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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인지, 병원 내 대응체계와 TROICA 시뮬레이션 흐름을 정리합니다.
인지 순서 [운영지침 술기 A실]
| 순서 | 행위 | 기준 |
|---|---|---|
| 1 | 현장 안전 확인 | — |
| 2 | 반응 확인 — 어깨를 두드리며 큰 소리로 부름 | 무반응 |
| 3 | 호흡 확인 — 가슴 움직임 관찰 | 무호흡 또는 비정상 호흡(심정지 호흡) |
| 4 | 맥박 확인 — 목동맥 | 10초 이내 [P3 · 강한 권고, 중간] |
| 5 | 팀 활성화 (→ 2.2) | 즉시 |
| 6 | 가슴압박 시작 | 지체 없이 |
핵심 수치
| 항목 | 값 | 근거 |
|---|---|---|
| 맥박 확인 시간 | 10초 이내 | [P3 · 강한 권고, 중간] |
| 확인 부위 (성인) | 목동맥 | [P3] |
심정지 호흡을 놓치지 않기
| 소견 | 판단 |
|---|---|
| 헐떡이는 듯한 불규칙한 호흡 | 심정지 호흡 — 무호흡으로 간주 |
| 코를 고는 듯한 소리 | 기도 폐쇄 또는 심정지 호흡 |
| 규칙적이고 충분한 가슴 상승 | 호흡 있음 |
10초라는 상한이 있는 이유는 맥박 확인의 정확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숙련된 의료종사자도 맥박 유무를 정확히 판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확인에 쓰는 시간은 그대로 압박 지연이 됩니다. 불확실하면 없는 것으로 보고 압박을 시작하는 편이 이득입니다.
심정지 호흡이 함정인 이유는 그것이 "호흡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심정지 직후 수십 초에서 수 분간 헐떡이는 호흡이 나타날 수 있고, 이것을 호흡으로 오인하면 압박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심정지 호흡은 심정지의 징후이지 호흡이 아닙니다.
맥박 확인 10초 기준은 유지되었습니다.
팀 활성화 절차 [운영지침 술기 A실]

| 순서 | 행위 |
|---|---|
| 1 | 심정지 인지 (→ 2.1) |
| 2 | 원내 심정지 방송·호출 시스템 가동 |
| 3 | 제세동기·응급카트 요청 |
| 4 | 첫 구조자는 압박을 시작하고 자리를 뜨지 않음 |
| 5 | 도착 구성원에게 역할 배정 (→ 12.1) |
KALS의 교육 목표 [운영지침 1장]
| 항목 | 내용 |
|---|---|
| 목표 | 생존사슬 내 병원단계 전문소생술 기능 강화 |
| 방식 | 한국 의료환경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
| 형태 | 실제 병원 내 상황에 맞는 팀 단위 교육과정 |
| 지향 | 한국 소생술의 질 향상 |
신속대응팀(RRT/MET)과의 관계
| 시점 | 팀 |
|---|---|
| 심정지 발생 전 — 악화 징후 | 신속대응팀(RRT/MET) — 예방 (→ 10.3 [EP]) |
| 심정지 발생 후 | 심정지 대응팀 — 소생 |
신속대응팀은 KALS-EP 범위입니다. KALS-P에서는 심정지 발생 이후만 다룹니다.
KALS가 "한국 의료환경에 맞는" 프로그램을 표방하는 이유는 병원 구조와 인력 구성이 나라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미국식 과정을 그대로 옮기면 실제 병동에서 굴러가지 않는 절차가 생깁니다. 운영지침이 병원단계를 명시한 것은 이 과정의 무게중심이 병원밖이 아니라 병동·중환자실·검사실에 있다는 뜻입니다.
첫 구조자가 자리를 뜨면 안 되는 이유는 압박입니다. 도움을 부르러 가는 동안 압박이 멈추면 그 시간이 그대로 손실입니다. 병원 안에서는 부르는 것과 압박하는 것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 이것이 병원밖 상황과 다른 점입니다.
생존사슬이 병원내·병원밖 통합 형태로 정리되었습니다. 세부는 2025 가이드라인 Part 2를 보십시오.
과정별 위치 [운영지침]
| 과정 | 형태 | 시간 |
|---|---|---|
| KALS-P | TROICA — 병원내 심정지 시뮬레이션 시험 (A·B·C·D 4개 방) | 50분 |
| KALS-EP | RRT/MET with TROICA | 70분 |
| 배부 자료 | 시뮬레이션 시트 1인당 2장 | — |
⚠ 용어에 관한 주의 — 운영지침은 TROICA를 병원내 심정지 시뮬레이션 시험 도구·시트로만 지칭하며 약자의 정식 명칭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 책도 풀어 쓰지 않습니다. 임의로 확장해 문항을 만들지 마십시오.
시뮬레이션에서 평가되는 흐름

| 단계 | 항목 | 이 책 |
|---|---|---|
| 1 | 심정지 인지와 팀 활성화 | 2.1 · 2.2 |
| 2 | 고품질 압박과 환기 | 제3장 |
| 3 | 리듬 판독 | 제5장 |
| 4 | 제세동 또는 즉시 약물 | 제6장 · 제7장 · 제8장 |
| 5 | 주기별 약물 투여 | 9.1 · 9.2 |
| 6 | 가역적 원인 탐색 | 8.2 |
| 7 | 자발순환회복 인지와 이후 조치 | 제11장 |
| 8 | 팀 의사소통 — 배정·복창·완료보고 | 제12장 |
시뮬레이션 시험에서 감점되는 전형적 상황
| 상황 | 이유 |
|---|---|
| 압박 중단이 10초를 넘음 | 가슴압박분율 저하 (→ 3.1) |
| 역할 배정을 하지 않음 | 팀 운영 항목 (→ 12.1) |
| 복창·완료보고가 없음 | 폐쇄루프 미이행 (→ 12.2) |
| 리듬 확인 주기를 놓침 | 2분 주기 (→ 7.1) |
| 에피네프린 투여 시각을 관리하지 않음 | 3~5분 간격 (→ 9.1) |
| 가역적 원인을 되짚지 않음 | 특히 무맥성 전기활동 (→ 8.2) |
| 자발순환회복 후 조치가 없음 | 목표치 관리 (→ 11.2) |
시뮬레이션을 시험으로 두는 이유는 KALS의 목표가 팀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개인 술기는 술기 스테이션에서 이미 확인했습니다. 시뮬레이션에서 보는 것은 여러 사람이 동시에 움직일 때 순서가 유지되는가입니다.
병원내 상황으로 설정한 이유는 운영지침의 교육 목표가 병원단계 전문소생술이기 때문입니다. 병원밖과 달리 병원 안에서는 인력·장비·검사가 즉시 가용하고, 그만큼 놓치면 안 되는 항목이 많습니다.
말하지 않은 것은 하지 않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머릿속으로 가역적 원인을 떠올려도 소리 내지 않으면 채점되지 않습니다(→ 12.3).
| 단계 | 방법 |
|---|---|
| 1 | 12.3의 주기별 대본을 소리 내어 반복 |
| 2 | 리듬 3종(심실세동·무수축·무맥성 전기활동)별 흐름을 손으로 그림 |
| 3 | 에피네프린·아미오다론 투여 시점을 회차로 외움 (→ 7.2) |
| 4 | 자발순환회복 후 6개 목표치를 외움 (→ 11.2 · 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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