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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A 2025 BLS Provider 과정 대비를 위해 핵심 결론, 수치·절차, 개정 항목과 시험 함정을 한번에 정리합니다.
구조자별 절차
| 일반인 | 의료종사자 | |
|---|---|---|
| 반응 확인 | ● | ● |
| 호흡 확인 | ● | ● |
| 맥박 확인 | 하지 않음 | 10초 이내 |
| 판단 | 반응X + 정상 호흡X → 심장정지 | 맥박 불확실 → 심장정지 |
| 근거 | [P7 #1 · COR 1/C-LD] | [P7 #2 · COR 1/C-LD] |
정상 호흡 vs 심장정지호흡
| 정상 호흡 | 심장정지호흡 (gasping) | |
|---|---|---|
| 양상 | 규칙적, 조용함 | 헐떡임, 코 고는 듯한 소리 |
| 빈도 | 규칙적 | 드문드문, 점차 감소 |
| 판단 | 심장정지 아님 | 심장정지 — 즉시 압박 |
시작 순서
| 순서 | 행위 | 근거 |
|---|---|---|
| 1 | 현장 안전 확인 | |
| 2 | 반응 확인 (어깨를 두드리며 큰 소리로) | |
| 3 | 신고 + 자동제세동기 요청 | [P7 #4 · COR 1/B-NR] |
| 4 | 호흡(±맥박) 확인 — 10초 이내 | [P7 #2 · COR 1/C-LD] |
| 5 | 가슴압박부터 시작 | [P7 #8 · COR 2a/C-LD] |
일반인이 맥박을 확인하지 않는 이유는 정확도입니다. 맥박 촉지는 의료인도 틀리는 술기이고, 훈련받지 않은 사람에게 시키면 시간만 쓰고 판단은 부정확합니다. 심장정지가 아닌 사람에게 압박을 시작해서 생기는 손해보다, 심장정지인 사람에게 압박을 늦춰서 생기는 손해가 훨씬 큽니다.
의료종사자에게도 "확실히 느껴지지 않으면" 이라는 단서가 붙습니다. 애매하면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시작하라는 뜻입니다.
심장정지호흡은 심장정지 초기 수 분간 상당수에서 나타납니다. 목격자가 이를 "숨을 쉬고 있다"고 판단해 신고와 압박을 늦추는 것이 현장에서 가장 흔한 실패 경로입니다.
변경 없음. 인지 기준과 압박 우선 순서가 유지되었습니다.
압박 기준
| 항목 | 기준 | 근거 |
|---|---|---|
| 위치 | 복장뼈 아래쪽 절반~아래쪽 1/3, 한 손 손꿈치 + 다른 손 포갬 | [P7 #18 · COR 1/C-LD] |
| 몸통 높이 | 구조자 무릎 높이 정도 | [P7 #17 · COR 1/B-NR] ★ |
| 깊이 | 최소 5cm, 6cm 초과 회피 | [P7 #30 · COR 1/B-NR] |
| 속도 | 분당 100~120회 | [P7 #32 · COR 2a/B-NR] |
| 이완 | 완전 이완, 가슴에 기대지 않음 | [P7 #33 · COR 2a/C-LD] |
| 압박:이완 시간 | 대략 같게 | [P7 #34 · COR 2b/C-LD] |
| 주된 손 | 복장뼈 쪽에 두는 것 고려 | [P7 #21 · COR 2b/C-LD] |
| 바닥·자세 | 단단한 바닥·바로누운자세 선호 | [P7 #20 · COR 2a/C-LD] |
| 소생 장소 | 발견한 자리 | [P7 #19 · COR 1/C-EO] |
엎드린 자세 심장정지 ★
| 상황 | 조치 | 근거 |
|---|---|---|
| 안전하게 돌릴 수 있음 | 바로누운자세로 돌린 뒤 압박 | [P7 #22 · COR 2b/C-LD] |
| 안전하게 돌릴 수 없음 | 엎드린 채 압박 시행 | 〃 |
흔한 오류와 결과
| 오류 | 결과 |
|---|---|
| 얕은 압박 | 심박출량 부족 |
| 6cm 초과 | 갈비뼈 골절, 장기 손상 |
| 불완전 이완 | 정맥 환류 감소 |
| 속도 과다 | 이완 시간 부족 |
| 팔꿈치 굽힘 / 침대가 높음 | 깊이 부족 + 조기 피로 |
몸통 높이 권고가 COR 1인 것이 눈에 띕니다. 자세 문제인데 등급이 높은 이유는, 이것이 곧 깊이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환자가 구조자보다 높으면 체중을 실을 수 없고 팔 힘만 쓰게 됩니다. 깊이가 COR 1이니 깊이를 만드는 조건도 COR 1이 되는 구조입니다.
주된 손 권고가 COR 2b에 머무는 이유는 근거가 약해서입니다. 아래쪽 손이 더 정교하고 강한 쪽일 때 일관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논리이지만, 임상 결과로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환자 몸통을 구조자 무릎 높이에 — 신설, Top 10 메시지 3번 [COR 1/B-NR]
엎드린 자세 심장정지 대응 — 신설 [COR 2b/C-LD]
발견한 자리에서 소생 — Top 10 메시지 1번으로 강조 [COR 1/C-EO]
⚑ 한국 차이 — 주된 손 권고는 양쪽에 다 있습니다. AHA는 COR 2b/C-LD, 한국은 약한 권고/확신도 매우 낮음으로 방향이 같습니다.
기도 확보 방법
| 상황 | 방법 | 근거 |
|---|---|---|
| 일반적 심장정지 | 머리기울임-턱들어올리기 | [P7 #10 · COR 1/C-EO] |
| 머리·목 외상 의심 | 머리를 젖히지 않는 턱밀어올리기 | [P7 #14 · COR 1/C-EO] |
| 턱밀어올리기 + 기도유지기로도 실패 | 머리기울임-턱들어올리기로 전환 | [P7 #15 · COR 1/C-EO] ★ |
| 두개저 골절·중증 응고장애 의심 | 코인두기도기보다 입인두기도기 선호 | [P7 #11 · COR 2a/C-LD] |
| 무의식 + 기침·구역반사 없음 | 기도유지기 사용 합리적일 수 있음 | [P7 #12 · COR 2b/C-EO] |
| 반지연골 압박 | 일상적 사용 권고 안 함 | [P7 #13 · COR 3: No Benefit/C-LD] |
인공호흡 기준
| 항목 | 기준 | 근거 |
|---|---|---|
| 압박:환기 (전문기도기 전) | 30 : 2 | [P7 #44 · COR 2a/B-NR] |
| 지속 압박 + 비동기 환기 | 의료종사자는 고려 가능 | [P7 #45 · COR 2b/C-LD] |
| 방법 | 입-입 / 입-마스크 / 백-마스크 | [P7 #35 · COR 2a/C-LD] |
| 1회 송기 시간 | 약 1초 | [P7 #38 · COR 2b/C-LD] |
| 적정량 | 가슴이 눈에 보이게 올라올 정도 | [P7 #36 · COR 2a/C-LD] |
| 과환기·저환기 | 둘 다 회피 — 해로움 | [P7 #39 · COR 3: Harm/C-LD] |
| 입으로 불가능할 때 | 입-코 인공호흡 | [P7 #40 · COR 2a/C-LD] |
| 기관루 보유자 | 입-기관루 또는 마스크-기관루 | [P7 #41 · COR 2b/C-EO] |
의료종사자의 원칙 — 심장성이든 비심장성이든 모든 성인 심장정지에 압박과 인공호흡을 함께 시행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P7 #9 · COR 2a/C-LD]. Top 10 메시지 4번입니다.
외상에서도 결국 머리기울임을 허용하는 것이 2025년의 중요한 변화입니다. 경추 보호와 기도 확보가 충돌할 때 기도가 이깁니다. 둘 다 COR 1이라는 점이 이 우선순위를 보여줍니다 — "턱밀어올리기로 하라"도 COR 1, "안 되면 머리기울임으로 하라"도 COR 1입니다. 순서가 있을 뿐 어느 쪽도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과환기와 저환기가 나란히 Harm인 것도 중요합니다. 많이 넣어도 해롭고 적게 넣어도 해롭습니다. 그래서 기준이 양이 아니라 관찰 가능한 결과(가슴 상승)로 제시됩니다.
30:2가 COR 2a에 머무는 이유는 지속 압박과의 비교에서 결론이 엇갈리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속 압박은 가슴 상승을 볼 수 없어 환기 적절성을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이 30:2 유지의 근거가 되었습니다.
외상 시 기도 확보 단계화 — 턱밀어올리기가 실패하면 머리기울임-턱들어올리기를 사용하도록 명시 [COR 1/C-EO]
일반인의 경추 고정 장비 사용 — 해로울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 [P7 #16 · COR 1/C-LD]
| 구조자 | 권장 | 근거 |
|---|---|---|
| 모든 일반인 | 가슴압박 시행 | [P7 #3 · COR 1/B-NR] |
| 교육받은 일반인 | 압박 + 인공호흡 추가 | [P7 #6 · COR 2a/B-R] |
| 의료종사자 (단독) | 압박부터 시작 | [P7 #8 · COR 2a/C-LD] |
| 의료종사자 | 원인 불문 압박 + 인공호흡 | [P7 #9 · COR 2a/C-LD] |
인공호흡이 특히 중요한 상황
| 상황 | 이유 | 근거 |
|---|---|---|
| 익수 | 저산소가 1차 원인 | [P10 · COR 1/B-NR] |
| 소아·영아 | 호흡성 원인이 대부분 | [P6 · COR 1/B-NR] |
| 오피오이드 과다복용 | 호흡억제가 선행 | [P10] |
| 질식 | 저산소가 1차 원인 |
압박이 COR 1이고 인공호흡이 COR 2a인 이유는 진입 장벽 때문입니다. "인공호흡을 해야 한다"고 하면 못 하겠다는 사람이 아무것도 안 하게 됩니다. 그래서 압박은 모두에게 의무로, 인공호흡은 할 수 있는 사람에게 권장으로 나눴습니다.
성인의 갑작스러운 심장정지는 대부분 심장성이고, 초기 수 분간은 혈액에 산소가 남아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순환을 만드는 것이 산소를 넣는 것보다 급합니다. 반대로 저산소가 원인인 심장정지는 혈액의 산소가 이미 고갈된 상태에서 시작하므로 압박만으로는 실어 나를 것이 없습니다.
변경 없음. 다만 소아에서는 일반인도 인공호흡 포함 표준 심폐소생술이 COR 1로 권고된다는 점이 Part 6에서 강조되었습니다(→ 6.1).
| 대상 | 간격 | 분당 | 근거 |
|---|---|---|---|
| 성인 | 6초마다 1회 | 10회 | [P7 #43 · COR 2a/C-LD] |
| 소아·영아 | 2~3초마다 1회 | 20~30회 | [P6 · COR 2a/C-EO] |
| 항목 | 기준 |
|---|---|
| 적정량 | 매회 가슴이 눈에 보이게 올라올 정도 |
| 맥박 재확인 | 약 2분마다 |
| 맥박이 사라지면 | 즉시 가슴압박 포함 심폐소생술로 전환 |
적응 상황 —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에 의한 호흡억제, 익수 직후 맥박 유지, 기도폐쇄 해소 직후 호흡 미회복, 신경근육 질환·외상성 호흡부전.
성인과 소아의 간격이 다른 이유는 체중당 산소 소비량입니다. 소아는 대사율이 높아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산소를 씁니다. 그래서 두 배 이상 자주 넣습니다.
2분마다 맥박을 다시 보는 이유는 호흡정지가 심장정지로 진행하는 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구조호흡만 계속하는 사이 맥박이 사라졌는데 모르면, 압박 시작이 통째로 늦어집니다.
성인 6초마다 1회(분당 10회) 가 Top 10 메시지 7번으로 명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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