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장. 상황 대처 · 의사소통 · 우선순위 | 마이메르시 MyMerci
제안하기
0 / 2000

13장. 상황 대처 · 의사소통 · 우선순위

13장. 상황 대처 · 의사소통 · 우선순위

문항 102 ~ 112 · 총 11문항

문항 102 [의사소통]

Q. SBAR 인계 방식을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SBAR는 상황, 배경, 사정, 요청의 순서로 보고하는 의사소통 방식입니다. S는 상황으로 어떤 환자에게 지금 어떤 문제가 있는지 한 문장으로 말씀드리고, B는 배경으로 진단명과 관련 과거력, 투약 내용을 전달합니다. A는 사정으로 활력징후 같은 객관적인 결과와 제 판단을 말씀드리고, R은 요청으로 제가 원하는 조치를 명확하게 요청하는 것입니다. 저는 긴급 보고나 노티 상황에서도 이 SBAR 틀에 맞춰 보고하겠습니다.

키워드S 상황 한 문장 / B 진단·과거력·투약 / A 객관적 사정과 판단 / R 원하는 조치를 명확히 / 노티 문항에도 이 틀로 답하면 논리적

예상 꼬리질문

  • 방금 본 케이스를 SBAR로 의사에게 노티해 보세요. (케이스 면접 연계형)

문항 103 [우선순위]

Q. 세 명의 환자가 동시에 콜을 눌렀습니다. 어떤 순서로 가시겠습니까?

이렇게 답변하세요

세 분의 요청 내용을 빠르게 파악해서 생명에 직결되는 순서로 판단하겠습니다. 기도와 호흡, 순환에 문제가 있는 분, 예를 들어 호흡곤란이나 흉통, 의식 변화를 호소하시는 분께 가장 먼저 가겠습니다. 그다음은 낙상 위험이나 출혈처럼 즉시 안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요청이고, 물을 달라거나 불편감을 호소하시는 요청은 마지막으로 두겠습니다. 다만 순서를 정하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동료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해서 동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가게 되는 환자분께도 언제쯤 가겠다고 미리 알려 드려서 방치되었다고 느끼지 않으시게 하겠습니다.

키워드ABC 문제(호흡곤란·흉통·의식 변화)가 1순위 / 낙상·출혈 등 즉시 안전 위협이 2순위 / 안위 요구는 마지막 / 혼자 하지 않고 동료에게 도움 요청 / 나중 순서 환자에게도 예상 시간 안내

예상 꼬리질문

  • 우선순위를 정하는 이론적 기준은 무엇입니까? (ABC, 매슬로우 욕구 단계 등)

문항 104 [의사소통]

Q. 인계 중 누락된 내용을 발견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렇게 답변하세요

먼저 누락된 내용이 환자분께 즉각적인 위험이 되는지 확인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투약이나 검사가 빠졌다면 환자 상태를 먼저 사정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다음 인계해 주신 선생님께 직접 연락드려 사실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담당 선생님께 보고하겠습니다. 확인한 내용과 조치는 기록으로 남기고 다음 근무자에게 정확히 인계하겠습니다. 누구의 잘못인지를 따지기보다 환자 안전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같은 누락이 반복된다면 SBAR 같은 표준화된 인계 도구를 활용하도록 함께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즉각적 위험 여부부터 판단 → 환자 사정과 조치 / 인계자에게 직접 확인, 필요 시 보고 / 기록하고 다음 근무자에게 정확히 인계 / 책임 추궁보다 안전 우선, 반복되면 표준화 도구로 개선

예상 꼬리질문

  • 인계를 받을 때 누락을 줄이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문항 105 [상황]

Q. 해 본 적 없는 처치를 하라고 지시받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렇게 답변하세요

모르면서 아는 척하고 시행하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아직 해 본 적이 없다고 말씀드리고 지도를 요청하겠습니다. 그전에 병원의 지침이나 절차서를 확인하고, 선임 선생님께 시범을 보여 주시거나 옆에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응급 상황이라 지체할 수 없다면 즉시 다른 인력을 요청해서 숙련된 선생님이 시행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번 배운 뒤에는 스스로 정리하고 반복해서 익혀서, 다음에는 혼자서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키워드아는 척하고 시행하는 것이 가장 위험 / 솔직히 말하고 지도 요청 / 지침·절차서 확인 + 시범·감독 요청 / 응급이면 숙련자에게 즉시 요청 / 배운 뒤 스스로 정리·반복

예상 꼬리질문

  • 선배가 바빠서 알려 줄 시간이 없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문항 106 [상황]

Q. 야간에 환자가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데 당직의와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답변하세요

먼저 PQRST로 통증을 사정하고 활력징후를 측정해서 응급 상황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겠습니다. 그다음 PRN 처방이 있는지 확인해서 있다면 투약하고 반응을 관찰하겠습니다. 연락은 계속 시도하면서 동시에 선임 선생님이나 다른 당직의, 필요하다면 신속대응팀 같은 병원의 보고 체계를 활용하겠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처방 없이 임의로 투약하지 않고, 이 모든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겠습니다.

키워드PQRST·활력징후로 응급 여부 판단 / PRN 처방 확인 후 투약·반응 관찰 / 연락 지속 + 상급자·다른 당직의·신속대응팀 / 무처방 임의 투약 금지, 전 과정 기록

예상 꼬리질문

  •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면 어느 시점에 신속대응팀을 부르겠습니까?

문항 107 [상황·소통]

Q. 보호자가 큰 소리로 항의하며 화를 냅니다. 어떻게 대응하시겠습니까?

이렇게 답변하세요

먼저 다른 환자분들께 영향이 가지 않도록 조용한 장소로 안내해 드리고, 말씀을 끊지 않고 끝까지 경청하겠습니다. 그리고 화가 나신 감정에 먼저 공감을 표현한 뒤, 사실관계를 확인해서 설명드릴 수 있는 부분은 정확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제 선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이라면 선임 선생님이나 담당 부서에 보고해서 함께 해결하겠습니다. 만약 폭언이나 폭력으로 이어진다면 기관의 안전 절차에 따라 보안 요청 등의 조치를 하고 그 과정을 기록하겠습니다.

키워드조용한 장소로 안내 + 끝까지 경청 / 감정에 먼저 공감, 사실은 정확히 설명 / 내 선을 넘으면 상급자·부서 보고 / 폭언·폭력은 기관 안전 절차와 기록

예상 꼬리질문

  • 본인의 잘못이 아닌 일로 항의받는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문항 108 [교육·소통]

Q. 수술 후 금식인데 환자가 계속 음식을 요구합니다. 교육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많이 배고프시고 불편하시죠, 하고 먼저 그 마음에 공감을 표현하겠습니다. 그다음 지금 금식을 하는 이유가 마취 후에 음식을 드시면 폐로 넘어갈 위험이 있고 장운동이 돌아왔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쉬운 말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터 드실 수 있는지 구체적인 기준을 알려 드려서 예측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은 구강 간호처럼 갈증과 불편감을 덜어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마지막에는 제 설명을 이해하셨는지 되물어서 확인하겠습니다.

키워드배고픔·불편에 먼저 공감 / 흡인 위험·장운동 회복을 쉬운 말로 / 섭취 가능 시점을 구체적으로 → 예측 가능성 / 구강 간호 등 대안 + teach-back 확인

예상 꼬리질문

  • 그래도 몰래 먹겠다고 하면? / 보호자가 항의하면?

문항 109 [노인간호]

Q. 여러 약을 복용하는 고령 환자에게 주의할 점을 말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고령 환자분은 여러 진료과의 약을 함께 드시는 경우가 많아서 중복 처방과 약물 상호작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원하실 때 집에서 드시던 약을 모두 확인하고 의료진과 공유하겠습니다. 노인은 간과 신장의 기능이 떨어져 약물이 몸에 오래 남기 때문에 부작용이 잘 나타나므로, 진정제나 수면제, 항콜린성 약물을 드신 후에는 낙상과 섬망 위험을 특히 주의해서 관찰하겠습니다. 시력과 인지 기능을 고려해 큰 글씨로 복약 안내를 드리고 약통을 활용하시도록 안내하며, 보호자께도 함께 교육하겠습니다.

키워드중복 처방·상호작용 확인, 입원 시 지참약 전수 확인 / 간·신 기능 저하 → 부작용 잘 나타남 / 진정제·수면제·항콜린성 후 낙상·섬망 주의 / 큰 글씨 안내, 약통 활용, 보호자 동반 교육

예상 꼬리질문

  • 복약을 자꾸 잊으시는 환자에게는 어떤 방법을 제안하시겠습니까?

문항 110 [임종간호]

Q. 임종 간호와 사후처치에서 중요한 점을 말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임종이 가까워지면 통증과 호흡곤란 같은 증상을 조절해서 편안하게 해 드리는 안위 간호가 가장 우선입니다. 구강 간호와 체위 변경으로 편안함을 돕고, 청각은 마지막까지 남는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곁에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며 가족분들께도 그렇게 안내하겠습니다. 가족분들이 함께 계실 수 있도록 사적인 공간과 시간을 마련해 드리고, 환자분과 가족의 문화적·종교적 요구를 존중하겠습니다. 사망이 확인된 후에는 존엄을 지키면서 사후처치를 시행하는데, 삽입된 관과 장치는 병원 규정과 검안 여부에 따라 처리하고, 몸을 청결히 하며 신원을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식을 부착하겠습니다. 유품은 목록을 작성해 가족분께 전달하고 전 과정을 기록하겠습니다.

키워드증상 조절 중심의 안위 간호가 최우선 / 청각은 마지막까지 — 곁에서 말 걸기, 가족에게도 안내 / 사적인 공간과 시간, 문화·종교 존중 / 사후처치는 존엄 유지, 관·장치는 규정과 검안 여부에 따라 / 유품 목록과 기록

예상 꼬리질문

  • 임종 환자에게 수분과 영양을 어떻게 할지 가족이 물으면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문항 111 [임종·소통]

Q. 환자가 사망했을 때 보호자를 어떻게 대하시겠습니까?

이렇게 답변하세요

먼저 조용한 공간을 마련해 드리고 충분히 슬퍼하실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섣부른 위로나 이제 편해지셨다는 식의 말보다는 곁에 있어 드리고 경청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원하시면 고인과 함께 계실 시간을 마련해 드리고, 필요한 절차는 감정이 조금 가라앉으신 뒤에 차분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가족마다 애도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종교적·문화적 요구를 존중하고, 강한 감정 표현이 있더라도 그대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저 자신도 감정적으로 힘들 수 있기 때문에 동료와 나누고 필요하면 병원의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겠습니다.

키워드조용한 공간과 충분한 시간 / 섣부른 위로보다 곁에 있어 주기와 경청 / 고인과의 시간 마련, 절차 안내는 나중에 / 애도 방식·종교·문화 존중 / 간호사 본인의 소진 관리도 언급하면 좋음

예상 꼬리질문

  • 보호자가 의료진을 원망하며 화를 내신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문항 112 [케이스 발표]

Q. 케이스 면접 발표를 어떤 구조로 하시겠습니까?

이렇게 답변하세요

저는 다섯 단계로 구조화해서 발표하겠습니다. 먼저 케이스의 핵심을 대상자와 주호소, 주요 수치 중심으로 요약하고, 두 번째로 우선순위 간호진단을 제시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그 진단을 내린 근거를 설명하고, 네 번째로 추가로 사정해야 할 항목을 말씀드린 뒤, 마지막으로 핵심 간호중재 세 가지를 제시하겠습니다. 중재를 말씀드릴 때는 사정, 직접간호, 교육의 세 축으로 나누면 빠뜨리지 않고 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꼬리질문에 대비해 사용한 약어의 원어와 관련 검사 정상치, 환자 교육 시연까지 준비하겠습니다.

키워드① 케이스 요약 ② 우선순위 진단 ③ 근거 ④ 추가 사정 ⑤ 핵심 중재 3가지 / 중재는 사정–직접간호–교육 축으로 / 약어 원어·정상치·교육 시연까지 대비

예상 꼬리질문

  • 우선순위 진단의 기준은? (ABC, 매슬로우 등 우선순위 원칙)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
컨텐츠를 그만볼래?

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
어떤 폴더에 저장할래?

컨텐츠 노트에는 총 0개의 폴더가 있어!

폴더 만들기
컨텐츠 만들기
만들기
신고했어요.

운영진이 검토할게요!

해당 유저를 차단했어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