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기본간호 · 간호술기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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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기본간호 · 간호술기

1장. 기본간호 · 간호술기

문항 001 ~ 011 · 총 11문항

문항 001 [수액요법]

Q. 정맥주입(IV)의 목적을 말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정맥주입은 크게 네 가지 목적으로 시행합니다. 첫째,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고 산염기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둘째, 약물을 신속하게 투여하고 일정한 혈중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셋째, 경구 섭취가 어려운 환자분께 TPN 같은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서입니다. 마지막으로 수혈이나 혈액제제 투여, 그리고 응급 상황에 대비한 정맥로 확보를 위해서입니다.

키워드수분·전해질과 산염기 / 약물의 신속 투여 / 영양 공급 / 수혈·응급 정맥로

예상 꼬리질문

  • 정맥염 증상과 대처는? (발적·열감·통증 시 즉시 제거, 다른 부위 재확보)

문항 002 [기본간호]

Q. 활력징후의 정상 범위를 말해 보세요. (성인 기준)

이렇게 답변하세요

성인 기준으로 체온은 36.1도에서 37.2도, 맥박은 분당 60회에서 100회, 호흡은 분당 12회에서 20회이고, 혈압은 120에 80mmHg 미만을 정상으로 봅니다. 산소포화도는 95퍼센트 이상이며, 통증을 제5의 활력징후로 함께 사정합니다. 다만 저는 수치 자체보다도 그 환자분의 평소 기저치와 비교했을 때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그 추이를 함께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36.1~37.2℃ / 60~100회 / 12~20회 / 120·80 미만 / SpO₂ 95% 이상 / 통증은 제5의 활력징후 / 기저치 대비 추이 강조

예상 꼬리질문

  • 혈압을 측정하면 안 되는 팔은? (투석 AVF, 유방절제술 쪽, 수액 주입 중인 팔)

문항 003 [기본간호]

Q. 통증 사정은 어떻게 합니까?

이렇게 답변하세요

저는 PQRST를 기준으로 유발요인, 통증의 양상, 부위와 방사, 강도, 그리고 시간을 체계적으로 사정하겠습니다. 강도는 숫자통증등급 0점에서 10점으로 확인하고, 표현이 어려운 환자분께는 얼굴표정척도나 FLACC 같은 행동척도를 사용하겠습니다. 통증은 환자분이 호소하시는 주관적인 표현을 존중하는 것이 기본이고, 중재를 한 뒤에는 반드시 재사정해서 효과가 있었는지 평가하겠습니다.

키워드PQRST로 체계적 사정 / NRS 0~10, 표현 어려우면 얼굴표정·FLACC / 주관적 호소 존중 / 중재 후 재사정 필수

예상 꼬리질문

  • 의식이 없는 환자의 통증은 어떻게 사정하나요?

문항 004 [투약·통증]

Q. 마약성 진통제를 투여하는 환자에게 무엇을 관찰하시겠습니까?

이렇게 답변하세요

투여 전에 통증 정도와 함께 호흡수와 의식 수준을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마약성 진통제의 가장 위험한 부작용이 호흡억제이기 때문에, 투여 후에도 호흡수와 진정 정도, 산소포화도를 규칙적으로 관찰하겠습니다. 호흡수가 분당 12회 미만으로 떨어지거나 깨워도 잘 반응하지 않으시면 즉시 보고하고, 처방에 따라 해독제인 날록손을 준비하겠습니다. 변비는 거의 모든 환자분께 생기고 내성도 잘 생기지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완하제와 수분 섭취를 함께 계획하겠습니다. 그 외에 오심·구토, 소양감, 배뇨곤란도 관찰하고, 마약류이므로 이중 잠금 보관과 근무 교대 시 실사, 사용 기록을 병원 규정에 따라 정확히 관리하겠습니다.

키워드투여 전 호흡수·의식 확인 / 호흡억제가 가장 위험 → RR 12회 미만이면 보고, 날록손 / 변비는 처음부터 완하제 계획 / 이중 잠금·교대 실사·기록은 병원 규정

예상 꼬리질문

  • 환자가 계속 아프다고 하는데 호흡수가 10회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문항 005 [기본간호]

Q. 산소요법의 종류와 투여 농도를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비강캐뉼라는 분당 1리터에서 6리터로 약 24퍼센트에서 44퍼센트를 공급하고, 단순마스크는 분당 5리터에서 8리터로 약 40퍼센트에서 60퍼센트를 공급합니다. 벤츄리마스크는 산소 농도를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어서 COPD 환자분께 유용합니다. 비재호흡마스크는 분당 10리터에서 15리터로 약 90퍼센트 이상의 고농도를 공급할 수 있어 응급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산소도 약물이기 때문에 반드시 처방에 따라 투여하고, 가습과 화기 주의 교육도 함께 시행하겠습니다.

키워드비강 1~6L(24~44%) / 단순마스크 5~8L(40~60%) / 벤츄리 = 정확한 농도, COPD / 비재호흡 10~15L 고농도 / 산소도 약물

예상 꼬리질문

  • COPD 환자에게 고농도 산소가 위험한 이유는? (4장 COPD 문항 연계)

문항 006 [기본간호]

Q. 유치도뇨관 환자의 감염(CAUTI) 예방 간호를 말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먼저 삽입하고 관리할 때 무균술을 철저히 지키겠습니다. 소변백은 항상 방광보다 낮게 유지하되 바닥에는 닿지 않도록 하고, 폐쇄적 배액체계를 유지하면서 관이 꼬이거나 눌려 소변 흐름이 막히지 않는지 확인하겠습니다. 매일 회음부 간호를 시행하고, 무엇보다 유치도뇨가 계속 필요한지를 매일 재평가해서 가능한 한 빨리 제거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키워드무균술 / 소변백은 방광보다 낮게, 바닥에 닿지 않게 / 폐쇄 배액·꼬임 확인 / 회음부 간호 / 조기 제거가 핵심

예상 꼬리질문

  • 소변백을 방광보다 높이 들면 안 되는 이유는? (역류로 인한 상행 감염)

문항 007 [기본간호]

Q. 위관영양(경장영양) 시 주의사항을 말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주입하기 전에 먼저 관의 위치를 확인해야 하는데, 위 잔류물을 흡인해 보는 방법을 사용하고 가장 정확한 것은 X-ray 확인입니다. 잔류량을 확인해서 규정 이상이면 보고하고, 흡인을 예방하기 위해 상체를 30도에서 45도 정도 올려 드리겠습니다. 주입 전후로 물을 이용해 관을 세척하고 영양액은 실온으로 천천히 주입하겠습니다. 주입이 끝난 후에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좌위를 유지하고, 설사나 복부팽만 같은 반응이 없는지 관찰하겠습니다.

키워드위치 확인(잔류물 흡인, X-ray가 최선) / 잔류량 확인, 상체 30~45도 / 전후 물 세척, 실온·천천히 / 주입 후 30분~1시간 좌위

예상 꼬리질문

  • 주입 중 기침과 청색증이 나타나면? (즉시 중단, 흡인 의심 대처)

문항 008 [기본간호]

Q. 비위관(L-tube) 삽입 과정과 위치 확인 방법을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먼저 환자분께 목적과 과정을 설명드리고 좌위나 반좌위를 취하게 한 뒤, 코끝에서 귓불을 지나 검상돌기까지의 길이를 재서 삽입할 길이를 표시하겠습니다. 윤활제를 바른 관을 코로 넣다가 인두에 닿으면 침을 삼키도록 하면서 함께 진행하고, 기침이나 청색증, 심한 저항이 나타나면 즉시 중단하고 빼겠습니다. 삽입 후에는 위 내용물을 흡인해서 양상과 산도를 확인하고, 가장 정확한 방법은 X-ray 확인이기 때문에 처방에 따라 확인한 후에 사용하겠습니다. 위치 확인이 끝나면 코에 압박이 가지 않도록 고정하고 삽입 길이를 표시해 두어, 이후에도 관이 이동하지 않았는지 확인하겠습니다.

키워드코끝–귓불–검상돌기로 길이 측정 / 인두에서 연하 협조 / 기침·청색증·저항 시 즉시 중단 / 흡인물 양상·pH 확인, X-ray가 가장 정확 / 고정 후 길이 표시

예상 꼬리질문

  • 삽입 도중 환자가 심하게 기침하고 숨쉬기 힘들어하면? (기도 삽입 의심 — 즉시 제거)

문항 009 [수액요법]

Q. 등장성·저장성·고장성 수액의 차이를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등장성 수액은 혈장과 삼투압이 비슷해서 세포 안팎의 수분 이동을 거의 일으키지 않고 혈관 내 용적을 늘려 줍니다. 생리식염수와 하트만 용액이 대표적이고 탈수나 출혈, 저혈량 상태에 사용합니다. 저장성 수액은 삼투압이 낮아 수분이 세포 안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세포내 탈수에 사용하는데, 너무 빨리 주입하면 뇌부종의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0.45퍼센트 식염수가 대표적입니다. 고장성 수액은 삼투압이 높아 세포의 수분을 혈관으로 끌어내며 3퍼센트 식염수나 10퍼센트 포도당이 해당하고, 뇌부종이나 심한 저나트륨혈증에 사용합니다. 고장성은 혈관 자극과 체액 과다의 위험이 있어 주입 속도를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키워드등장성 = 혈관 내 용적 보충(N/S, 하트만) / 저장성 = 세포 안으로, 빠르면 뇌부종(0.45% N/S) / 고장성 = 세포에서 혈관으로(3% N/S, 10% D/W), 속도 엄수

예상 꼬리질문

  • 저혈량 쇼크 환자에게 우선 선택하는 수액은? (등장성 정질액)

문항 010 [수액요법]

Q. 정맥주입 부위가 부었습니다. 침윤과 정맥염을 어떻게 구분하고 대처하시겠습니까?

이렇게 답변하세요

침윤은 수액이 혈관 밖 조직으로 새어 나온 것으로, 부위가 붓고 창백해지며 차갑게 만져지고 주입 속도가 느려집니다. 정맥염은 정맥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혈관을 따라 발적과 열감, 통증이 있고 단단한 줄처럼 만져지기도 합니다. 두 경우 모두 즉시 주입을 중단하고 카테터를 제거한 뒤 다른 부위에 정맥로를 다시 확보하겠습니다. 침윤은 사지를 거상하고 약물에 따라 냉찜질이나 온찜질을 적용하며, 정맥염은 온찜질과 거상을 적용하고 필요하면 처방을 확인하겠습니다. 부위 상태와 조치 내용은 기록하고 계속 관찰하겠습니다.

키워드침윤 = 붓고 창백·차가움, 주입 느려짐 / 정맥염 = 발적·열감·통증, 줄처럼 단단 / 공통 = 즉시 중단·제거·다른 부위 재확보 / 거상 + 약물별 찜질, 기록

예상 꼬리질문

  • 항암제 주입 중이었다면 대처가 어떻게 달라집니까? (일혈 프로토콜 — 카테터 즉시 제거하지 않음)

문항 011 [수술간호]

Q. 수술 후 배액관 관리에서 중요한 점을 말해 보세요.

이렇게 답변하세요

배액관은 크게 음압을 이용하는 능동배액과 중력을 이용하는 수동배액으로 나뉩니다. JP나 헤모박 같은 폐쇄흡인배액은 음압을 유지하는 것이 기본이라 배액을 비운 뒤 다시 눌러 음압을 걸어 두지만, 문합부 보호처럼 특정한 이유로 음압을 걸지 않고 자연배액하도록 지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배액관의 종류와 처방을 먼저 확인하고 그에 맞게 관리하겠습니다. 페로즈 배액이나 T관처럼 중력으로 배액되는 관은 삽입 부위보다 낮게 유지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공통적으로는 배액량과 색, 냄새를 규칙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데, 갑자기 양이 늘거나 선홍색 혈성으로 바뀌면 출혈을 의심하고 보고하겠습니다. 반대로 배액이 갑자기 줄었다면 호전된 것인지 관이 막힌 것인지 감별해야 합니다. 꼬임이나 당김이 없도록 고정하고 삽입 부위의 발적이나 삼출물 같은 감염 징후도 함께 관찰하겠습니다.

키워드능동배액(음압: JP·헤모박) vs 수동배액(중력: 페로즈·T관) / 음압 적용 여부는 종류와 처방을 먼저 확인 / 중력배액은 삽입 부위보다 낮게 / 양·색·냄새 기록, 급증·선홍색은 출혈 의심 / 급감은 호전 vs 폐쇄 감별 / 고정과 감염 징후

예상 꼬리질문

  • 배액관에 음압을 걸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까? (문합부 보호 등 — 처방과 배액관 종류에 따라 다름)
  • 배액관이 저절로 빠졌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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