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12 하지 절단성 손상과 출혈성 쇼크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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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2 하지 절단성 손상과 출혈성 쇼크

CASE 12
하지 절단성 손상과 출혈성 쇼크

외상 응급 · 외상성 출혈·쇼크
연결 분류 f0s060

CASE 12
외상성 출혈·쇼크 · 하지 절단성 손상과 출혈성 쇼크
환자현장신고도착분류실습빈도국시
34세 남도로 · 오후17:3417:41f0s060★★★★☆★★★★☆

01 출동 개요

신고자의 말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에서 피가 멈추지 않아요”

현장 유형은 도로이며 신고 단계에서는 진단명을 붙이지 않습니다. 출동 중 즉시 생명위협과 필요한 장비를 팀과 공유합니다.

02 첫인상과 1차 평가

우측 대퇴부 대량출혈, 초조, 차고 축축한 피부

A 유지.

A 유지.

B 26.

B 26.

C 104/72에서 88/56, 118→136.

C 104/72에서 88/56, 118→136.

D GCS14.

D GCS14.

E 저체온 위험.

E 저체온 위험.

03 시간순 활력징후

시각BPPRRRSpO₂의식비고
17:41104/721182695%V대퇴부 대량출혈, SI 1.13
17:5088/561362894%V요골맥 소실, SI 1.55
18:0296/601242496%A지혈 유지, 보온

한 시점보다 처치 전후의 방향과 환자 모습의 변화를 함께 읽습니다.

04 병력 — 실제 대화 문장

  • Q. 사고 시각과 기전은요?
    A. 17시 33분경 오토바이가 가드레일과 충돌했어요.
  • Q. 출혈은 언제부터였나요?
    A. 충돌 직후 계속 뿜듯이 났어요.
  • Q. 의식을 잃었나요?
    A. 잠깐 기억이 끊긴 것 같다고 해요.
  • Q. 지혈대 적용 시각은요?
    A. 17시 43분에 첫 지혈대를 적용했어요.
  • Q. 복용약이나 알레르기는요?
    A. 확인된 약과 알레르기는 없습니다.

05 이 증상에서 놓치면 안 되는 것

위험 가설확인·해석
가장 위험한 원인혈압 저하는 늦은 신호이며 지혈대는 현장에서 임의로 풀지 않는다.
즉시 교정 가능한 원인저산소, 저혈당, 출혈, 체온, 독성 노출 등 ABC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먼저 확인한다.
동반 손상·질환한 가지 눈에 띄는 소견에 고정되지 않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필요한 범위를 재평가한다.
악화 신호의식, 호흡노력, 혈압·맥박, 피부 관류의 시간 변화가 단일 수치보다 중요하다.

06 현장 처치와 근거

관찰·처치근거업무범위실습생 역할
직접압박 후 지혈대 적용시각 기록환자 안전과 생명위협의 우선순위에 따른다.해당 자격·기관 프로토콜학생은 관찰·기록·비침습 보조
보온환자 안전과 생명위협의 우선순위에 따른다.해당 자격·기관 프로토콜학생은 관찰·기록·비침습 보조
소량 수액과 재평가환자 안전과 생명위협의 우선순위에 따른다.해당 자격·기관 프로토콜학생은 관찰·기록·비침습 보조
외상센터 직행환자 안전과 생명위협의 우선순위에 따른다.해당 자격·기관 프로토콜학생은 관찰·기록·비침습 보조

업무범위 원칙 침습적 처치와 약물은 자격을 갖춘 응급구조사가 법령·기관 프로토콜·의료지도에 따라 수행합니다. 학생은 독자 수행자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07 MIST 인계 대본

34세 남 환자,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에서 피가 멈추지 않아요’ 신고입니다. 우측 대퇴부 대량출혈, 초조, 차고 축축한 피부 초기평가에서 A 유지; B 26; C 104/72에서 88/56, 118→136; D GCS14; E 저체온 위험 소견을 확인했습니다. 직접압박 후 지혈대 적용시각 기록, 보온, 소량 수액과 재평가, 외상센터 직행을 중심으로 처치와 반복 평가를 시행했습니다. 혈압 저하는 늦은 신호이며 지혈대는 현장에서 임의로 풀지 않는다. 관련 시각, 병력, 처치 반응을 함께 인계하며 적정 의료기관으로 이송합니다.

08 완성 기록 문장

완성 기록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에서 피가 멈추지 않아요’는 신고로 출동하였다. 현장 도착 시 우측 대퇴부 대량출혈, 초조, 차고 축축한 피부 현장 안전과 ABCDE를 우선 확인했으며 A 유지; B 26; C 104/72에서 88/56, 118→136; D GCS14; E 저체온 위험 소견을 기록하였다. 목격자와 보호자에게 증상 시작 시각, 마지막 정상 상태, 과거력, 복용약과 알레르기를 확인하였다. 직접압박 후 지혈대 적용시각 기록, 보온, 소량 수액과 재평가, 외상센터 직행을 시행하거나 자격자가 수행하는 과정을 관찰했고, 처치 전후 활력징후와 의식·증상 변화를 반복 평가하였다. 혈압 저하는 늦은 신호이며 지혈대는 현장에서 임의로 풀지 않는다. 불확실한 부분은 추정하지 않고 진술자와 확인 범위를 구분해 인계하였다.

09 감점 포인트

감점 주의
  • 신고자의 표현을 임의의 확정 진단으로 바꾸는 것
  • 초기 수치 한 번만 적고 처치 전후 추세를 남기지 않는 것
  • 학생이 자격자 처치를 직접 수행한 것처럼 기록하는 것
  • 불확실한 발생시각·병력을 사실처럼 단정하는 것

10 컨퍼런스 예상 질문

Q1. 이 케이스에서 가장 먼저 발표할 정보는 무엇인가요?

답변 방향 — 혈압 저하는 늦은 신호이며 지혈대는 현장에서 임의로 풀지 않는다. 따라서 생명위협 소견과 시간 정보를 먼저 말한다.

Q2. 호전되면 위험 원인을 제외할 수 있나요?

답변 방향 — 현장 호전은 이송·감시 종료의 근거가 아니다. 재악화 가능성과 확정 검사가 필요한 이유를 함께 설명한다.

11 연결 문항

분류 f0s060 문제은행에서 다음 개념을 연결합니다. 문항 전문은 별도 문제은행에서 관리합니다.

  • 외상성 출혈·쇼크 초기평가
  • ABCDE 우선순위
  • 활력징후 추세
  • 업무범위
  • MIST 인계
  •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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