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감염 | 기도·호흡곤란·격리·발열·수막염을 잇는 판단 순서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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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감염 | 기도·호흡곤란·격리·발열·수막염을 잇는 판단 순서

CHAPTER 07 · 아동간호 호흡기·감염

아동의 호흡기·감염 문항은 진단명을 오래 비교하기보다, 먼저 기도와 호흡의 실패 징후를 찾고 소리의 위치·연령·진행 속도를 연결한 뒤 필요한 격리와 응급행동을 동시에 시작하는지가 핵심입니다.

핵심 목표: 외관·의식 → 기도음과 말하기 → 호흡노력·산소화 → 즉시 지원 → 원인별 치료 → 전파경로별 격리 → 재평가 순서로 판단합니다.

로컬 피드백 자료에서는 수막염, 영아 발열, 편도절제 후 간호, 천식 약물, 발진성 감염병과 격리를 반복 주제로만 확인했습니다. 문항·정답·보기·표·이미지는 복원하지 않았고, CDC·AAP·NHLBI·AAO-HNS·CPS·FDA의 현재 공개 지침으로 새로 작성했습니다. 환자별 약물 용량, 산소 목표, 검사와 해제 기준은 연령·질환·기관 프로토콜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동의 호흡상태 평가, 크루프와 상기도 응급, 세기관지염 지지요법, 흡입기와 스페이서 교육, 발진성 감염병 격리, 편도절제 후 출혈 관찰을 연결한 신규 아동간호 교육 삽화
아동은 작은 기도와 제한된 호흡 예비력 때문에 보상하다가 빠르게 악화할 수 있습니다. 소리 하나보다 외관·호흡노력·공기 유입·의식·색·섭취를 함께 보고, 의심 단계부터 필요한 격리를 시작합니다. 실제 기출 문항·보기·표·이미지는 재현하지 않았습니다.

1. 첫 30초에는 진단명보다 외관·기도·호흡 실패를 본다

1
외관과 의식

눈맞춤, 울음·말하기, 근긴장, 보호자와의 상호작용을 봅니다. 축 늘어짐, 불안에서 처짐으로 변함, 반응 저하와 달래지지 않는 초조는 저산소증·고탄산혈증·쇼크의 늦은 신호일 수 있습니다.

2
기도와 소리

코골이·쉰목소리·침 흘림·흡기성 협착음·천명·그렁거림을 듣습니다. 소리가 커졌는지보다 공기 유입이 줄어 조용해진 것은 아닌지 확인합니다.

3
호흡노력

연령별 호흡수, 비익호흡, 흉골·늑간·쇄골상 함몰, 머리 까딱임, 복부호흡, 그렁거림, 좌우 흉곽 움직임과 피로를 봅니다. 영아의 무호흡은 기침보다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

4
산소화와 순환

피부색·입술·말초관류·심박수와 맥박산소측정값의 추세를 함께 봅니다. 차가운 손, 움직임, 잘못된 센서 때문에 수치가 부정확할 수 있으므로 임상상과 파형을 확인합니다.

5
섭취와 수분

영아는 숨쉬기와 먹기를 동시에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수유량, 젖은 기저귀, 구강점막, 눈물, 구토와 피로를 확인하고 호흡노력이 큰 동안에는 억지로 먹이지 않습니다.

즉시 에스컬레이션: 청색증, 무호흡, 말·울음이 약해짐, 침을 삼키지 못함, 현저한 함몰, 조용한 흉부, 한쪽 공기 유입 감소, 의식 저하, 피로로 호흡노력이 줄어드는 모습은 ‘호전’이 아닙니다. 도움을 부르고 산소·흡인·환기·기도 장비를 준비하면서 원인별 응급경로를 시작합니다.

2. 협착음·천명·수포음은 ‘소리의 위치’를 알려 주지만 중증도를 대신하지 않는다

소리·소견주된 위치·가능성우선 판단
흡기성 협착음(stridor)후두·성문하 등 상기도 협착안정 시에도 들리는지, 침 흘림·연하곤란·독성 외관·갑작스러운 질식 사건이 있는지 확인
호기성 천명(wheeze)하부 소기도 협착천식·세기관지염·이물·아나필락시스 맥락과 양측성, 공기 유입, 치료 반응 확인
수포음(crackles)분비물·폐포성 과정발열·저산소증·국소성·섭취 저하와 연결하되 소리만으로 바이러스·세균을 확정하지 않음
그렁거림(grunting)호기말 압력을 스스로 유지하려는 보상폐렴·폐부종·중증 호흡곤란 가능성으로 긴급 평가
조용한 흉부매우 적은 공기 이동천명이 사라진 호전으로 해석하지 않고 임박한 호흡부전으로 대응
한쪽 호흡음 감소이물, 기흉, 무기폐, 위치 문제 등갑작스러운 시작·외상·시술력과 연결해 즉시 원인 평가
함정: 산소포화도가 아직 정상이라는 이유로 심한 함몰과 피로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보조산소는 저산소증을 가릴 수 있어 환기 실패와 의식 변화는 계속 악화할 수 있습니다.

3. 아동은 해부학과 연령 때문에 더 빨리 막히고 더 빨리 지친다

작은 기도

같은 정도의 점막부종도 영아·유아에서는 기도 저항을 크게 높입니다. 불필요한 울음과 반복 검사를 줄이고 편안한 자세를 유지합니다.

산소 소모가 큼

아동은 대사율과 산소요구가 높아 예비력이 제한적입니다. 빈호흡과 빈맥 뒤에 서맥·무호흡·반응 저하가 오면 늦은 악화입니다.

코호흡 의존

어린 영아는 비강 분비물만으로도 수유와 호흡이 어려워집니다. 수유 전 부드러운 비강 분비물 제거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탈수와 피로

발열·빈호흡·섭취 저하가 겹칩니다. 수분 상태와 소변량을 추적하고, 경구 섭취가 안전하지 않으면 처방된 경관·정맥 수액을 검토합니다.

4. 발열은 숫자만 낮추는 문제가 아니라 연령·외관·면역상태의 문제다

젊은 영아의 발열

직장체온 38.0℃ 이상인 생후 8~60일의 건강해 보이는 만삭 영아에는 AAP 연령별 경로가 있습니다. 8~21일, 22~28일, 29~60일을 같은 방식으로 다루지 않으며, 미숙아·아파 보이는 영아·기저질환이 있는 영아는 이 경로 밖입니다. 어린 영아의 발열은 가정 해열만으로 기다리지 않고 신속히 평가합니다.

외관이 나쁜 아동

나이와 체온 높이에 상관없이 반응 저하, 호흡곤란, 경부강직, 비창백성 자반, 경련, 관류 저하와 심한 탈수는 응급평가가 먼저입니다.

편안함과 수분

해열의 목표는 정상 체온 강제가 아니라 불편감 완화와 수분 유지입니다. 옷을 과도하게 벗기거나 얼음·알코올 마사지·냉수 목욕을 하지 않습니다.

약물 안전

아세트아미노펜·이부프로펜은 나이·체중·제품농도·금기와 처방을 확인합니다. 보호자가 임의로 교대 투여하면 중복·과량 위험이 커집니다. 영아·탈수·신장질환·수두 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5. 크루프는 아이를 진정시키면서 치료하고, 침 흘림·독성 외관은 다른 응급을 의심한다

상황단서첫 행동
전형적 크루프개 짖는 듯한 기침, 쉰목소리, 흡기성 협착음, 밤에 악화보호자 품에서 편안하게 유지하고 중증도를 평가; 처방된 덱사메타손, 중등도·중증이면 분무 에피네프린과 충분한 재관찰
후두개염 의심갑작스러운 고열, 침 흘림, 연하곤란, 먹먹한 목소리, 독성 외관, 앞으로 기대 앉음, 짖는 기침 없음눕히거나 억지로 입을 벌리지 않고 기도팀·마취·ENT를 호출; 통제된 기도 확보와 항생제 준비
세균성 기관염고열·독성 외관, 심한 기도폐쇄, 분무 에피네프린 반응이 나쁨고급 기도와 정맥 항생제가 가능한 환경으로 즉시 에스컬레이션
이물·아나필락시스갑작스러운 질식, 한쪽 호흡음 감소 또는 두드러기·안면부종·저혈압크루프로 단정하지 않고 각각 이물·아나필락시스 응급경로 시행

CPS는 전형적 크루프의 모든 중증도에서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고려하고, 중등도·중증에서는 분무 에피네프린을 권고합니다. 에피네프린 효과는 빠르지만 약해질 수 있으므로 투여 직후 좋아졌다고 바로 귀가시키지 않습니다. 가습 공기, 항생제, 베타작용제는 전형적 크루프의 일률적 치료가 아닙니다.

6. 세기관지염·RSV는 ‘분비물·산소·수분·피로’의 지지요법이 중심이다

1
무호흡과 고위험군 확인

어린 영아는 기침·천명보다 보챔, 활동 감소, 섭취 저하와 무호흡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미숙아, 심폐질환, 면역저하, 신경근육질환은 중증 위험이 높습니다.

2
기도 분비물

호흡·수유를 방해하는 비강 분비물을 식염수와 부드러운 표재성 흡인으로 제거합니다. 반복적인 깊은 흡인은 점막 손상·부종·불안을 늘릴 수 있습니다.

3
산소와 수분

임상상과 기관 기준에 따라 산소를 공급하고, 소량씩 자주 먹되 흡인 위험·피로가 크면 경구 섭취를 중단하고 다른 수분 경로를 검토합니다.

4
불필요한 치료 줄이기

전형적 세기관지염에 알부테롤·에피네프린·전신 스테로이드·항생제·흉부 물리요법·흉부영상검사를 일률적으로 시행하지 않습니다. 다른 진단이나 세균 동반감염의 근거가 있을 때 별도로 판단합니다.

시험의 중심: RSV 양성 여부보다 무호흡·호흡노력·산소화·수유 가능성·소변량·피로 추세가 입원과 에스컬레이션 판단에 더 중요합니다.

7. 천식 악화는 SABA 반응만 기다리지 말고 중증도와 공기 유입을 반복 평가한다

1
중증도

한 문장을 말할 수 있는지, 앉아 있어야 숨 쉬는지, 흉부 함몰, 공기 유입, 천명, 산소화, 의식, 이전 ICU·삽관력을 확인합니다. 조용한 흉부·청색증·피로·의식 변화는 위급합니다.

2
즉시 처치

저산소증이면 산소를 공급하고 처방된 흡입 SABA를 스페이서 또는 분무로 신속히 투여합니다. 중증이면 이프라트로피움과 전신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반복·연속 치료와 상급 기도지원 여부를 프로토콜에 따라 준비합니다.

3
반응 재평가

투여 횟수만 기록하지 말고 호흡수, 함몰, 말하기, 공기 유입, 천명, 산소 요구, 심박수와 불안을 다시 봅니다. 호전이 없거나 효과가 짧으면 즉시 에스컬레이션합니다.

4
유발요인

바이러스, 알레르겐, 운동, 연기·전자담배, 약물 미사용, 잘못된 기법과 과도한 SABA 의존을 확인합니다. 급성 안정 후 재발 예방계획까지 연결합니다.

8. 구조약과 조절약을 구분하고, 기법·순응도·행동계획을 함께 교육한다

구분역할간호 포인트
SABA급성 기관지수축을 빠르게 완화하는 구조약반응과 빈맥·떨림을 관찰; 사용이 잦아지면 조절 불량 신호로 평가
흡입 코르티코스테로이드(ICS)기도 염증을 줄이는 핵심 조절약증상이 없는 날도 계획대로; 스페이서 사용과 투여 후 입 헹굼, 성장·구강 상태 추적
ICS-formoterol 전략일부 연령·중증도에서 조절과 완화에 사용모든 흡입기를 같은 방식으로 사용하지 않으며 해당 처방·기기·연령 계획을 확인
LABA지속성 기관지확장천식에서 단독으로 사용하지 않고 ICS 포함 계획과 함께 사용
류코트리엔 조절제 등개별 표현형·동반질환에 따른 대안·추가신경정신 이상반응 경고와 효과를 포함해 처방별 교육

아동이 직접 흡입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관찰해 흔들기, 밀폐, 작동과 천천히 들이마시기, 숨 참기, 다음 분사 간격을 교정합니다. 보호자·학교와 공유할 서면 행동계획에는 평상시 조절약, 악화 신호, 구조약 사용, 의료기관에 연락할 기준과 응급신호를 포함합니다.

9. 폐렴은 ‘세균인가’보다 산소화·호흡노력·섭취와 패혈증 위험을 먼저 본다

중증 단서

저산소증, 그렁거림, 현저한 함몰, 무호흡, 청색증, 탈수·섭취 불가, 반응 저하, 관류 저하와 기저질환은 입원·상급 평가 가능성을 높입니다.

평가

연령별 호흡수와 추세, 좌우 공기 유입, 발열, 흉통·복통, 기침, 산소 요구, 수분·소변량을 봅니다. 영상·혈액검사는 중증도와 진단 불확실성에 따라 선택합니다.

치료

산소·수분·해열·분비물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세균성 가능성이 있으면 배양을 고려하되 불안정한 아동의 항생제를 불필요하게 지연하지 않습니다.

안전

남은 항생제나 성인 기침약을 임의로 주지 않습니다. 호흡곤란, 입술색 변화, 깨우기 어려움, 소변 감소, 수분 섭취 불가의 귀원 기준을 교육합니다.

10. 편도절제 후에는 기도·출혈·수분·통증을 함께 감시한다

1
회복 자세와 기도

마취 회복 초기에는 분비물이 배출되도록 옆으로 눕히거나 기도에 안전한 자세를 유지하고, 호흡음·산소화·진정 정도를 봅니다. 불필요한 깊은 구강·인두 흡인은 수술부위를 손상할 수 있습니다.

2
숨은 출혈

반복 삼킴, 목 가다듬기, 빈맥, 창백, 초조, 토혈·선홍색 혈액은 출혈 신호입니다. 출혈이 의심되면 혼자 두지 않고 외과·응급팀을 호출하며 기도·정맥로·재수술 준비를 합니다.

3
수분과 통증

완전히 깨어 삼킴이 안전하면 기관·수술팀 지침에 따라 차갑거나 편안한 수분을 소량씩 자주 제공합니다. 통증을 계획적으로 평가·조절해야 마실 수 있고 탈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4
현재 약물 기준

AAO-HNS는 일률적 수술 전후 항생제를 권하지 않고, 이부프로펜·아세트아미노펜 또는 둘의 사용을 권고합니다. 소아 편도·아데노이드 수술 후 코데인·트라마돌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개별 출혈·신장·간 위험과 처방을 확인합니다.

오래된 암기 교정: ‘모든 아이에게 항생제’, ‘이부프로펜은 무조건 금지’, ‘유제품·붉은 음식은 모두 금지’처럼 일률적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수술팀의 퇴원지침, 수분 섭취, 새 출혈·탈수·호흡곤란의 즉시 귀원 기준이 중심입니다.

11. 수막염은 연령별 표현이 다르며, 자반·쇼크·의식 변화가 있으면 분 단위로 움직인다

연령·상태가능한 표현위험 해석
신생아·어린 영아체온 불안정, 수유 저하, 보챔 또는 처짐, 구토, 무호흡, 경련, 팽창된 천문경부강직이 없다고 배제하지 않음
큰 영아·아동발열, 심한 두통, 경부강직, 광선공포, 구토, 의식 변화전형적 세 징후가 모두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지 않음
수막구균혈증 가능성비창백성 점상출혈·자반, 사지 통증, 차갑고 얼룩진 피부, 관류 저하, 빠른 악화패혈성 쇼크·DIC 가능성으로 즉시 항생제와 소생경로
두개내압 상승반복 구토, 의식 저하, 국소 신경징후, 불규칙 호흡, 맥박·혈압 변화불안정하면 요추천자를 먼저 강행하지 않고 기도·순환·영상·전문평가 우선

12. 세균성 수막염에서는 격리·배양·항생제·쇼크 대응을 병렬로 진행한다

즉시 격리

Hib 또는 수막구균 수막염이 의심되면 표준주의와 비말주의를 바로 시작합니다. CDC 기준은 효과적인 치료 시작 후 24시간까지이며 원인균과 기관 정책을 확인합니다.

배양과 항생제

가능하면 혈액배양을 먼저 얻지만 쇼크·빠른 악화에서 검체나 요추천자 때문에 경험적 정맥 항생제를 지연하지 않습니다. 약물은 연령·지역 내성·면역상태에 맞춥니다.

신경·순환 감시

의식, 동공, 경련, 관류, 소변량, 피부병변, 전해질과 수분 균형을 추적합니다. 경련·쇼크·호흡부전은 동시에 치료합니다.

접촉자 관리

모든 가족에게 같은 약을 자동 처방하지 않습니다. Hib·수막구균 노출의 밀접접촉자 범위와 예방화학요법·예방접종은 보건당국·감염관리팀이 원인균과 노출정도에 따라 결정합니다.

13. 격리는 질환명이 확정된 뒤가 아니라 전파경로가 의심될 때 시작한다

주의핵심 장벽·환경아동에서 기억할 예
표준주의모든 환자에게 손위생, 노출 위험에 따른 장갑·가운·눈·얼굴 보호, 안전한 주사·호흡기 예절모든 질환의 바닥; 추가주의가 표준주의를 대체하지 않음
접촉주의입실 시 장갑·가운, 전용 또는 소독된 장비, 환경 표면 관리수두는 공기+접촉, 기저귀를 사용하는 장염, 일부 RSV·세기관지염 기관 경로
비말주의의료용 마스크, 가까운 점막 노출 시 눈 보호, 이동 최소화와 환자 마스크백일해,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Hib 후두개염·수막염; 각 해제기간은 다름
공기주의음압격리실, 적합한 호흡보호구, 문 닫기, 이동 최소화홍역; 수두는 공기+접촉

개인보호구는 병명 암기보다 예상 접촉과 전파경로에 맞춥니다. 동일한 ‘발진’이라도 홍역은 공기주의, 풍진은 비말주의, 수두는 공기+접촉주의이므로 발진 모양 하나만 보고 같은 방에 코호트하지 않습니다.

14. 홍역·수두는 대기실에 오래 두지 않고 공기전파를 먼저 차단한다

홍역

고열, 기침·콧물·결막염 뒤 Koplik 반점과 머리에서 아래로 퍼지는 발진을 의심하면 즉시 음압격리실과 공기주의를 적용하고 보건당국·감염관리팀에 알립니다. 일반적으로 발진 시작 후 4일까지 격리하며 면역저하자는 더 길 수 있습니다.

수두

서로 다른 단계의 구진·수포·가피가 함께 보이는 전신 발진을 의심하면 공기+접촉주의를 시작합니다. 모든 병변이 마르고 가피가 될 때까지, 가피가 생기지 않는 접종자 병변이면 24시간 새 병변이 없을 때까지 유지합니다.

노출 직원·보호자

면역 상태를 확인하고 감염관리·보건당국의 노출 후 예방경로를 따릅니다. 홍역·수두에 감수성인 임신부·면역저하자의 노출은 긴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15. 유행성이하선염·풍진·백일해는 비말주의지만 해제 기준이 다르다

감염핵심 단서CDC 의료기관 주의기간
유행성이하선염(mumps)발열·두통 뒤 귀밑샘 통증성 부종; 고환염·수막염 가능표준+비말, 샘 부종 시작 후 5일까지
풍진(rubella)경한 발열, 후이개·후두 림프절, 미세 발진; 임신 노출이 특히 위험표준+비말, 발진 시작 후 7일까지
백일해(pertussis)연속 기침, 흡기성 whoop, 기침 후 구토; 영아는 무호흡·청색증만 가능표준+비말, 효과적 항생제 시작 후 5일까지

백일해 영아는 기침이 뚜렷하지 않아도 무호흡·서맥·청색증을 감시합니다. 밀접접촉자의 예방화학요법과 예방접종 상태는 공중보건 지침에 따라 평가하며, 항생제 시작만으로 이미 발생한 심한 기침이 즉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16. 디프테리아·성홍열·다섯째병·돌발진은 ‘발진 이름’보다 중증 합병증과 전파를 본다

상황우선 확인격리·안전
인두 디프테리아회백색 가막, 인후통, 경부부종, 독성 외관; 가막을 억지로 떼면 출혈 위험표준+비말; 항독소·항생제·기도평가를 지연하지 않고 치료 종료 및 연속 배양 음성 기준으로 해제
연쇄상구균 인두염·성홍열인후통, 딸기혀, 사포 같은 발진; 바이러스 감염과 구분 검사표준+비말을 기관 기준에 따라 적용; 류마티스열 예방을 위해 처방 항생제 완료
다섯째병(parvovirus B19)뺨 발진과 망상 발진; 겸상적혈구병의 일시적 무형성위기, 임신·면역저하 노출발진이 보일 때는 보통 전염력이 지난 경우가 많지만 무형성위기·면역저하 지속감염에는 추가 비말주의가 필요
돌발진(roseola)며칠의 고열이 떨어진 뒤 몸통 발진; 열성경련 가능표준주의; 경련·탈수·의식 변화는 별도 응급평가

17. 아스피린·코데인·일반 감기약은 ‘소아용처럼 보임’과 안전이 같지 않다

살리실산 경고: 인플루엔자·수두 등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아동에게 아스피린이나 살리실산 함유 제품을 임의로 주지 않습니다. Reye 증후군과 연관됩니다. Kawasaki병·MIS-C처럼 전문의가 특정 목적으로 처방한 상황은 보호자가 해열 목적으로 자가 투여하는 경우와 다릅니다.
제품명 대신 성분

복합 감기약, 위장약, 진통제에 같은 성분이 중복될 수 있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이부프로펜·살리실산·항히스타민·진해제 성분과 농도를 확인합니다.

기침·감기약

어린 아동에게 일반의약품 기침·감기약을 의료진 지시 없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연령 제한과 심각한 이상반응 위험이 있습니다.

코데인·트라마돌

소아의 연령별 금기와 편도·아데노이드 절제 후 금기를 확인합니다. 과도한 졸림, 혼돈, 느리거나 힘든 호흡은 즉시 응급대응 신호입니다.

체중 기반 확인

나이만으로 용량을 추측하지 않고 최근 체중, 단위, 농도, 최대용량, 투여 간격, 측정도구와 간·신장 상태를 확인합니다.

18. 감염관리에서 손위생·검체·항생제는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다

손위생

장갑을 꼈어도 전후 손위생이 필요합니다. 설사·오염·포자 형성균 등 상황에서는 기관 지침에 따라 비누와 물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검체

필요한 배양·PCR은 정확한 부위와 시점에 얻고 라벨·운반을 지킵니다. 그러나 불안정한 패혈증·수막염의 항생제를 모든 검체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는 않습니다.

항생제

바이러스 감염에 자동 사용하지 않고, 세균 감염이면 가능한 좁은 범위·적절한 용량·기간으로 조정합니다. 임상 반응과 배양 결과를 재평가합니다.

가족 교육

해열 후 등원 가능처럼 단일 기준을 주지 않습니다. 원인병원체, 항생제 경과, 발진·기침 시작일, 면역상태와 공중보건 지침에 따라 복귀 기준을 확인합니다.

19. 새 사례에서는 ‘첫 행동’과 ‘하면 안 되는 행동’을 짝으로 고른다

사례 A · 천명이 갑자기 조용해진 아동

심한 함몰 뒤 천명이 줄고 말이 약해졌습니다. 호전으로 기록하지 않고 공기 유입 감소와 피로를 확인해 즉시 고급 호흡지원 경로를 시작합니다.

사례 B · 짖는 기침과 안정 시 협착음

보호자 품에서 진정시키고 산소화·함몰·의식을 평가합니다. 처방된 덱사메타손과 분무 에피네프린 후 충분히 재관찰하며, 가습 텐트에 혼자 두지 않습니다.

사례 C · 침 흘리며 앞으로 기대는 아동

목을 보겠다고 눕히거나 설압자를 넣지 않습니다. 기도팀을 부르고 아이가 선택한 자세를 유지한 채 통제된 기도 확보를 준비합니다.

사례 D · 생후 3주의 38.1℃ 발열

잘 먹어 보인다는 이유로 해열제 후 귀가시키지 않습니다. 젊은 영아 발열 경로로 신속히 평가하고 감염검사·치료·관찰을 연령에 맞게 진행합니다.

사례 E · RSV 영아의 수유 중 청색증

수유를 중단하고 기도·호흡·산소화를 평가합니다. 분비물 관리와 산소·수분 지원을 우선하고 일률적 알부테롤·스테로이드 처방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사례 F · 편도절제 후 반복 삼킴

정상 인후통으로 넘기지 않고 출혈을 의심합니다. 활력·구강 출혈·토혈을 확인하며 외과팀과 기도·정맥로·수술 준비를 신속히 진행합니다.

사례 G · 기침·결막염 뒤 하행성 발진

일반 대기실에서 검사 결과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마스크를 씌울 수 있으면 씌우고 음압격리실·호흡보호구·보건당국 연락 경로를 즉시 시작합니다.

사례 H · 발열과 비창백성 자반

단순 바이러스 발진으로 관찰하지 않습니다. 수막구균혈증·패혈성 쇼크 가능성으로 비말주의, 배양, 경험적 항생제와 소생을 병렬로 시작합니다.

20. 10초 최종 점검으로 놓치기 쉬운 악화와 격리를 막는다

최종 10초 체크
  • 아이의 외관·의식·말하기와 보호자 반응을 먼저 봤는가?
  • 협착음은 상기도, 천명은 하기도라는 위치와 예외를 연결했는가?
  • 소리가 줄어든 것이 호전이 아니라 공기 유입 감소는 아닌가?
  • 함몰·비익호흡·그렁거림·무호흡·피로·청색증을 확인했는가?
  • 영아의 수유량·소변량·탈수와 호흡 부담을 함께 봤는가?
  • 크루프를 진정시키고, 후두개염 의심 아동의 목을 억지로 보지 않았는가?
  • 세기관지염에 지지요법을 우선하고 불필요한 약물·검사를 피했는가?
  • 천식 구조약·조절약, 스페이서 기법, 서면 행동계획을 구분했는가?
  • 편도절제 후 반복 삼킴·빈맥·창백·선홍색 출혈을 찾았는가?
  • 감염 확진 전에도 의심 전파경로에 맞는 추가주의를 시작했는가?
  • 홍역은 공기, 수두는 공기+접촉, 백일해·풍진·mumps는 비말임을 구분했는가?
  • 영아 발열·자반·의식 변화·쇼크에서 검사 때문에 치료를 지연하지 않았는가?
  • 아스피린·복합 감기약·코데인·트라마돌의 소아 안전 경계를 확인했는가?

한 줄 정리: 호흡기·감염 문항은 외관과 기도·호흡 실패를 먼저 찾고, 소리의 위치와 연령을 연결해 즉시 지원하며, 확진을 기다리지 않고 전파경로에 맞는 격리를 시작한 뒤 치료 반응을 재평가하면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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