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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숫자 하나에 반응하지 않고, 의식과 섭취 가능 여부·케톤과 산증·탈수와 삼투압·칼륨 변화를 연결해 안전한 첫 행동을 고릅니다.
핵심 목표: 환자 상태 확인 → 저혈당 즉시 교정 → 인슐린·식사·활동의 맥락 확인 → DKA/HHS 감별 → 수액·칼륨·인슐린 순서 관리 → 같은 지표 재평가로 판단합니다.
당뇨 간호에서는 “혈당이 높다/낮다”보다 환자가 깨어 삼킬 수 있는지, 케톤과 산증이 있는지, 심한 탈수와 신경학적 변화가 있는지, 치료 중 칼륨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우선순위를 바꿉니다.
반응, 말하기, 기도 보호와 삼킴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의식이 저하되면 경구 섭취부터 시키지 않습니다.
발한·떨림·혼돈·빈맥, 탈수·저혈압, 깊고 빠른 호흡, 구토와 복통을 확인합니다.
현장 혈당을 즉시 측정하되 수치가 임상 모습과 맞지 않으면 채혈 오류와 장비 상태를 확인하고 재검합니다.
마지막 인슐린·식사·운동, 감염·스테로이드·SGLT2 억제제, 구토와 수분 섭취를 연결합니다.
같은 혈당과 의식·증상을 다시 확인하고, 원인을 교정해 재발을 막습니다.
의식 저하, 경련 또는 삼킴 불가가 있으면 음식·주스·포도당 젤을 입으로 주지 않습니다.
기도를 보호하고 응급 도움을 요청한 뒤 기관 프로토콜에 따라 글루카곤 또는 정맥 포도당을 준비합니다. 숫자를 재확인하느라 치료를 지연하지 않되, 치료 뒤에는 반드시 혈당과 신경학적 상태를 다시 봅니다.
| 분류 | 기준 | 간호 판단 |
|---|---|---|
| Level 1 | <70 mg/dL이면서 ≥54 mg/dL | 증상이 없어도 임상적으로 중요한 경고값입니다. 빠르게 흡수되는 포도당으로 교정하고 원인을 확인합니다. |
| Level 2 | <54 mg/dL | 즉각 행동이 필요한 저혈당입니다. 신경당결핍 증상과 의식·삼킴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
| Level 3 | 혈당값과 무관하게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심한 인지·신체 기능 변화 | 기도와 응급 치료가 우선입니다. 회복 후 처방과 재발 위험을 재평가합니다. |
대부분의 성인은 포도당 15 g을 사용합니다. 지방이나 단백질이 많은 음식은 초기 흡수를 늦출 수 있어 첫 선택이 아닙니다.
혈당이 여전히 낮으면 빠른 탄수화물을 반복하고 증상과 의식을 다시 확인합니다.
다음 식사까지 시간이 남았다면 개인 계획에 맞는 간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최근 인슐린, 식사 지연, 활동량, 신기능과 음주를 점검합니다.
“증상이 없으니 괜찮다”가 아닙니다. 반복 저혈당이나 저혈당 인지 저하는 경고 증상이 약할 수 있습니다. Level 2·3이 한 번이라도 발생하면 단순히 당만 보충하고 끝내지 말고 치료 계획과 예방 교육을 재검토합니다.
| 구성 | 주된 목적 | 투여 전 연결할 정보 |
|---|---|---|
| Basal | 식사 사이와 밤 동안의 기본 인슐린 필요를 담당 | NPO·구토만으로 모든 basal insulin을 자동 중단하지 않습니다. 특히 제1형 당뇨는 DKA 예방을 위해 기저 인슐린 계획이 필요합니다. |
| Prandial | 식사로 들어오는 포도당을 처리 | 실제 식사 도착, 섭취 가능성, 탄수화물량, 제형별 투여 시점과 현재 혈당을 함께 확인합니다. |
| Correction | 현재 목표 범위를 벗어난 혈당을 보정 | 같은 시간대의 prandial·basal 용량과 직전 보정, 인슐린 작용 중첩을 확인합니다. correction만 반복해 기저·식사 계획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맑음·혼탁만 보고 임의로 혼합하지 않습니다.
모든 인슐린이 혼합 가능한 것은 아니며 장시간형·초장시간형 제제는 다른 인슐린과 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혼합 가능성, 순서, 주사 시점과 보관 기간은 정확한 제품 라벨·처방·기관 정책으로 확인합니다. 제품을 바꾸는 것도 같은 단위라고 임의 대체하지 않습니다.
| 구분 | DKA | HHS |
|---|---|---|
| 핵심 문제 | 인슐린 부족으로 케톤이 쌓이고 대사성 산증이 발생 | 심한 고혈당과 삼투성 이뇨로 중증 탈수·고삼투압이 발생 |
| 진단 축 | 당뇨 또는 혈당 ≥200 mg/dL + β-hydroxybutyrate ≥3.0 mmol/L 또는 소변 케톤 2+ 이상 + pH <7.3 및/또는 HCO₃⁻ <18 mmol/L | 혈장 포도당 ≥600 mg/dL, 고삼투압과 심한 탈수, 유의한 케톤산증은 없거나 경미 |
| 흔한 모습 | 다뇨·갈증, 오심·구토·복통, 깊고 빠른 호흡, 탈수, 과일향 호흡, 의식 변화 | 며칠에 걸친 다뇨·갈증과 심한 탈수, 쇠약, 혼돈·졸림·경련 등 신경학적 변화 |
| 검사 초점 | β-hydroxybutyrate, 정맥 pH, bicarbonate, 전해질·신기능과 유발 원인 | 혈당, 유효·총 혈청 삼투압, 전해질·신기능, 의식과 유발 원인 |
| 주의 | SGLT2 억제제, 임신, 금식 등에서는 혈당이 200 미만인 euglycemic DKA도 가능 | DKA와 HHS가 겹치는 혼합형이 있어 케톤·산증을 반드시 확인 |
기도와 호흡, 혈압·관류, 의식·신경학적 상태를 확인하고 심전도·정맥 접근을 준비합니다. 혈당, 전해질, 신기능, ketone, venous pH와 감염 등 유발 원인을 채혈합니다.
처방된 등장성 또는 균형 결정질액을 시작하고 심장·신장 기능, 혈압, 소변량, 교정 나트륨과 삼투압 변화에 따라 속도를 조절합니다.
초기 혈청 칼륨이 정상·높아 보여도 총 체내 칼륨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과 산증 교정은 칼륨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키므로 심전도와 연속 수치를 확인합니다.
칼륨과 수액 상태를 확인한 뒤 IV short-acting insulin을 시작합니다. 칼륨이 3.5 mmol/L 미만이면 치명적 부정맥과 호흡근 약화를 막기 위해 칼륨 보충 후 인슐린을 시작합니다.
혈당은 케톤산증보다 먼저 정상 범위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처방에 따라 수액에 dextrose를 추가해 저혈당을 막으면서 케톤·산증이 해소될 때까지 인슐린을 지속합니다.
감염, 인슐린 누락, 심근경색·뇌졸중, 약물, 펌프 문제와 탈수를 치료합니다. 혈당 하나가 아니라 ketone·pH·bicarbonate, 삼투압·의식과 임상 상태로 해소 여부를 판단합니다.
“칼륨이 높으니 보충은 필요 없다”는 고정 판단을 피합니다.
DKA/HHS에서는 삼투성 이뇨와 구토로 총 체내 칼륨이 고갈되지만 산증과 인슐린 부족 때문에 초기 혈청 칼륨은 정상 또는 높게 보일 수 있습니다. 수액·인슐린 치료가 시작되면 빠르게 떨어질 수 있으므로 반복 측정과 심전도 감시가 핵심입니다.
시간당 하강 추세와 저혈당 위험을 봅니다. 너무 빠른 변화는 특히 HHS에서 삼투압 급변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인슐린 시작 뒤 칼륨 저하, 부정맥, 근력·호흡근 변화를 확인하고 처방된 보충을 조절합니다.
DKA에서는 혈당이 좋아져도 ketone과 산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pH·bicarbonate와 β-hydroxybutyrate를 추적합니다.
HHS에서는 의식, 혼돈·경련, 나트륨과 삼투압 변화가 중요합니다. 단순히 혈당이 내려갔다고 종료하지 않습니다.
혈압, 맥박, 점막·피부, 소변량, BUN·creatinine으로 탈수 회복과 수액 과부하를 함께 봅니다.
IV insulin에서 피하 인슐린으로 바꿀 때는 처방된 중첩 시간을 지켜 인슐린 공백과 재발성 케톤산증을 예방합니다.
아침 고혈당을 이름으로만 맞히지 않습니다. 야간 저혈당 뒤 반동인지, 새벽 시간대 지속 상승인지, 늦은 식사·누락된 인슐린·질병 때문인지 CGM 또는 새벽 혈당 추세로 확인합니다. 원인을 확인하지 않고 취침 전 인슐린을 일괄 증량하면 야간 저혈당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아래 예시는 판단 흐름을 연습하기 위해 새로 만든 상황이며 실제 NCLEX 문항·보기·정답을 재현하지 않습니다.
식전 속효성 인슐린을 받은 환자의 식사가 늦어졌고, 환자는 식은땀과 떨림을 보이며 혈당은 62 mg/dL입니다. 환자는 깨어 있고 잘 삼킵니다.
판단: 식사를 기다리게 하지 않습니다. 빠르게 흡수되는 포도당을 제공하고 15분 뒤 혈당과 증상을 재평가합니다. 동시에 식사 지연과 인슐린 투여 시점 문제를 보고해 재발 방지 계획을 수정합니다.
SGLT2 억제제를 복용 중인 환자가 감염 뒤 오심, 복통, 탈수와 깊고 빠른 호흡을 보입니다. 현장 혈당은 186 mg/dL입니다.
판단: 혈당이 200 미만이라는 이유로 DKA를 배제하지 않습니다. euglycemic DKA를 의심해 ketone, pH·bicarbonate, 전해질과 신기능을 즉시 확인하고 응급 치료 경로를 준비합니다.
며칠간 갈증과 다뇨가 있던 고령 환자가 혼돈과 심한 탈수를 보이며 혈당이 760 mg/dL입니다. 호흡은 깊고 빠르지 않고 복통도 없습니다.
판단: HHS를 우선 의심하되 ketone과 산증을 확인해 혼합형을 배제합니다. 순환·신경학적 상태를 사정하고 수액, 전해질·삼투압 모니터링과 인슐린 프로토콜을 준비합니다.
수액과 IV insulin 치료 뒤 혈당은 210 mg/dL까지 내려왔지만 β-hydroxybutyrate가 높고 bicarbonate가 낮으며 anion-gap acidosis가 지속됩니다.
판단: 혈당만 보고 인슐린을 중단하지 않습니다. 처방에 따라 dextrose가 포함된 수액을 시작·조정하면서 인슐린을 유지하고 ketone, 산염기, 칼륨과 임상 상태를 계속 재평가합니다.
1. 환자가 깨어 있고 기도를 보호하며 안전하게 삼킬 수 있는가?
2. 혈당이 70 미만이면 빠른 포도당과 15분 재측정이 필요한가?
3. 식사·운동·최근 인슐린·신기능과 혈당 변화가 맞물리는가?
4. basal·prandial·correction을 구분했고 식사 도착을 확인했는가?
5. DKA의 ketone·산증과 HHS의 탈수·고삼투압·신경학적 변화를 나눠 보았는가?
6. 정상처럼 보이는 초기 칼륨 뒤에 총 체내 결핍이 숨어 있지 않은가?
7. 수액 → 칼륨 확인·보충 → 인슐린 → dextrose 추가 순서를 연결했는가?
8. 혈당 외에 ketone·pH·bicarbonate·삼투압·의식을 재평가했는가?
9. 감염·인슐린 누락·약물·펌프 문제 같은 유발 원인을 치료하고 있는가?
공식 기준: NCSBN, 2026 NCLEX-RN Test Plan ·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Standards of Care in Diabetes—2026: Glycemic Goals, Hypoglycemia, and Hyperglycemic Crises · ADA/EASD/JBDS/AACE/DTS, Hyperglycemic Crises in Adults With Diabetes: A Consensus Report ·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Standards of Care in Diabetes—2026: Pharmacologic Approaches ·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Planning for Sick Days · FDA, Insulin Storage and Switching Between Products
NCSBN의 당뇨·내분비 관련 임상 활동과 2026 ADA의 저혈당 분류·대응, 인슐린 구성, 최신 고혈당 위기 진단·치료 순서를 바탕으로 독립 학습 흐름을 구성했습니다. 실제 진료는 최신 처방, 제품 라벨, 기관 프로토콜과 환자별 심장·신장 기능을 따릅니다.
콘텐츠 경계: 로컬 피드백 자료에서는 반복 학습 주제만 확인했습니다. 실제 시험 문항·선택지·정답·표·화면·환자 수치·삽화를 복사하거나 복원하지 않았으며, 예시 상황·문장·표·판단 순서·이미지는 모두 새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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