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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엽은 수의운동·판단·언어표현, 두정엽은 체성감각·공간인식, 측두엽은 청각·기억·언어이해, 후두엽은 시각을 담당한다.
소뇌는 균형과 운동조정을 담당한다. 뇌간은 의식과 호흡·순환 유지에 관여하므로 손상 시 생명유지 기능을 먼저 평가한다.
| 구분 | 대표 기능 | 손상 시 단서 |
|---|---|---|
| 전두엽 | 수의운동·판단·언어표현 | 반대쪽 운동저하, 표현언어장애 |
| 두정엽 | 감각 통합·공간인식 | 감각저하, 편측무시 |
| 측두엽 | 청각·기억·언어이해 | 기억장애, 이해언어장애 |
| 후두엽 | 시각 처리 | 시야결손 |
| 소뇌 | 균형·협응 | 운동실조, 보행불안정 |
| 📌 실전 체크 포인트! • 뇌 병변은 구조 이름보다 반대쪽 운동·감각 결손과 언어·시야 단서를 연결한다. • 소뇌 손상은 마비보다 협응·균형 장애가 핵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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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뇌피질에서 뇌간·척수로 내려가는 운동경로의 병변이다. 근긴장과 심부건반사가 증가하고 병적반사가 나타난다.
척수 전각세포, 신경근, 말초신경에서 근육으로 이어지는 경로의 병변이다. 이완, 반사 감소, 뚜렷한 위축이 나타난다.
| 구분 | UMN 병변 | LMN 병변 |
|---|---|---|
| 근긴장 | 증가·경직 | 감소·이완 |
| 심부건반사 | 항진 | 감소·소실 |
| 병적반사 | 바빈스키 양성 가능 | 일반적으로 없음 |
| 근위축 | 경미·불용성 | 뚜렷·신경성 |
| 📌 실전 체크 포인트! • UMN은 항진·경직·병적반사, LMN은 이완·반사소실·위축으로 묶는다. • 급성 척수손상 초기에는 척수쇼크로 이완이 나타날 수 있어 시점을 확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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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C5에서 기원하는 횡격막신경은 호흡과 직결된다. 높은 경수 손상에서는 사지운동보다 기도와 호흡을 먼저 판단한다.
비골신경 손상은 족하수, 요골신경 손상은 수근하수, 정중신경 압박은 수근관증후군과 연결한다.
| 신경·수준 | 핵심 기능 | 손상 단서 |
|---|---|---|
| C3~C5 | 횡격막 운동 | 호흡저하 |
| 비골신경 | 발등굽힘 | 족하수 |
| 요골신경 | 손목 폄 | 수근하수 |
| 정중신경 | 엄지 맞섬·손바닥 감각 | 수근관 증상 |
| 📌 실전 체크 포인트! • 척수 손상은 높을수록 호흡과 자율신경 문제를 먼저 본다. • 족하수와 수근하수는 손상 신경을 바꾸어 제시하기 쉬운 대표 오답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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