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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약 문제의 핵심은 약 이름보다 ‘확인 시점’과 ‘오류를 막는 행동’입니다.
| 권리 | 확인 포인트 |
|---|---|
| 대상자 | 두 가지 이상의 식별자로 확인 |
| 약물 | 처방과 라벨을 반복 대조 |
| 용량 | 단위·소수점·최대용량 확인 |
| 경로 | 제형과 투여 부위 확인 |
| 시간 | 간격·식사·검사와의 관계 |
| 기록 | 투여 후 즉시 기록 |
| 이유 | 적응증·알레르기·검사값 확인 |
알레르기와 과거 부작용, 금기, 투약에 필요한 활력징후·검사값을 확인한다.
약물 준비 중 방해를 줄이고, 모르는 처방이나 불명확한 약은 확인하기 전 투여하지 않는다.
대상자에게 목적과 주요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질문·거부 권리를 존중한다.
| 경로 | 각도·용량 | 대표 부위·주의 |
|---|---|---|
| 피내 ID | 10~15° / 0.1mL 이하 | 전완 내측, 흡인·마사지 금지 |
| 피하 SC | 45~90° / 대개 1mL 이하 | 복부·상완·대퇴, 인슐린·헤파린 |
| 근육 IM | 90° / 부위·근육량에 따름 | 복측둔근 우선, 외측광근·삼각근 |
| 정맥 IV | 15~30° / 다양 | 효과가 빠르고 투여 후 회수 불가 |
피내주사는 피부에 팽진을 만들며 결핵반응 검사 등에 사용한다.
헤파린 피하주사는 흡인하거나 마사지하지 않는다. 복부 주사 부위를 바꾸어가며 사용한다.
근육주사는 신경·혈관 손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정확한 해부학적 부위를 잡는다.
정맥투여는 가장 빠르지만 부작용 발생 시 약물을 회수할 수 없어 투여 전 확인이 특히 중요하다.
인슐린, 헤파린 등 항응고제, 고농도 전해질, 마약류, 항암제는 오류가 큰 위해로 이어질 수 있다.
두 사람이 처방·약품명·용량·농도·주입속도를 각각 독립적으로 확인하며, 대상 약물과 절차는 기관 지침을 따른다.
| 약물·상황 | 반드시 확인할 것 | 안전 핵심 |
|---|---|---|
| 인슐린 | 종류·단위·식사·혈당 | 주사기와 시간 혼동 방지 |
| 헤파린 | 용량·농도·응고검사·출혈 | 피하주사 후 마사지 금지 |
| 고농도 KCl | 희석·농도·속도·소변량 | IV push 절대 금지 |
| 마약성 진통제 | 호흡수·진정·통증 | 과도한 진정·호흡억제 관찰 |
대상자의 상태와 활력징후를 즉시 사정하고 필요한 응급조치를 한다.
담당자와 의사에게 신속히 보고해 추가 관찰·검사·처방을 받는다.
투여 내용과 대상자 반응, 시행한 조치를 사실대로 기록한다.
기관의 사고보고 절차를 따르고 재발 방지 원인을 분석한다.
소수점 앞의 0은 쓴다(0.5). 정수 뒤의 불필요한 0은 쓰지 않는다(5.0 대신 5).
이름·모양이 비슷한 약, 농도가 여러 개인 약, 단위가 다른 약은 따로 확인한다.
경구약을 삼키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임의로 분쇄하지 않는다. 장용정·서방정 여부를 확인한다.
투약 후 효과와 부작용을 재사정해야 투약 과정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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