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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구토유발위험도 분류는 고도 · 중등도 · 경도 · 최소로 나누어 예방적 제토요법 강도를 정한다.
구토는 24시간 이내 급성, 24시간 이후 지연성, 학습된 예기성으로 구분한다.
고도 위험군 3제요법 : 5-HT₃길항제 + 덱사메타손 + NK₁길항제 · 올란자핀 추가 시 지연성 조절률 증가
예기성 구토에는 벤조디아제핀과 이완요법으로 학습된 반응을 줄인다.
제토제는 증상이 생긴 뒤가 아니라 항암제 투여 전에 시작해야 예방 효과가 증가한다.
발열성 호중구감소증은 ANC<500에 발열이 겹친 응급이라 혈액배양 후 결과를 기다리지 말고 응급 광범위 항생제를 정맥 투여한다.
G-CSF 예방 기준은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위험이 높은 요법에서 예방적으로 투여하는 것이다.
골수억제 시기(nadir) 예측과 혈구감소 모니터링은 투여 후 7일에서 14일 사이에 초점을 맞춘다.
항암 관련 빈혈과 혈소판감소 관리는 수혈 기준과 조혈자극제 사용 여부를 함께 판단한다.
| 구토유발위험도 | 예방 제토요법 | 대표 약물 예 |
|---|---|---|
| 고도 | 5-HT₃길항제, 덱사메타손, NK₁길항제 | 시스플라틴, 안트라사이클린과 사이클로포스파미드 병용 |
| 고도(추가 고려) | 3제요법에 올란자핀 추가 | 지연성 구토가 반복된 경우 |
| 중등도 | 5-HT₃길항제와 덱사메타손 | 카보플라틴, 옥살리플라틴 |
| 경도 | 단일 제토제 고려 | 파클리탁셀, 페메트렉시드 |
| 최소 | 일상적 예방 불필요 | 블레오마이신, 빈카알칼로이드 |
구내염 관리는 구강 냉각요법으로 점막 혈류를 감소시켜 약물 노출을 줄이는 것이 기본이다.
가글액은 생리식염수나 중조 용액을 쓰고 알코올이 든 제품은 자극을 키우므로 피한다.
점막 손상은 감염 경로가 되므로 구강 · 손 위생을 강조하고 발열 시 즉시 연락하도록 교육하며, 틀니 사용을 줄이고 부드러운 칫솔로 바꾼다.
말초신경병증은 백금계와 미세소관 표적 약물에서 흔하고 누적 용량에 비례해 위험이 증가한다.
옥살리플라틴 한랭 유발 이상감각은 투여 직후 나타나 찬 음료와 찬 공기로 악화되고, 탁산 · 빈카는 손발 저림과 심부건반사 감소를 일으켜 심하면 감량하거나 중단한다.
설사는 이리노테칸 급성 콜린성 → 아트로핀, 지연성 → 로페라마이드 고용량으로 방향을 가르며, 발생 시점을 확인하지 않고 로페라마이드만 쓰면 기전 방향이 어긋난다.
| 구분 | 급성 콜린성 | 지연성 |
|---|---|---|
| 발생 시점 | 투여 중이나 직후 | 투여 24시간 이후 |
| 기전 | 콜린성 자극 증가 | 장점막 손상 |
| 동반 증상 | 발한, 복통, 눈물 | 탈수, 전해질 이상 |
| 대응 | 아트로핀 | 로페라마이드 고용량과 수분 보충 |
종양용해증후군은 세포가 급격히 파괴되며 칼륨 · 인 · 요산이 증가하고 칼슘은 감소하는 방향이다.
종양용해증후군 예방의 기본은 충분한 수액 공급이며 위험도에 따라 알로퓨리놀로 요산 생성을 억제한다.
고위험군에서는 라스부리카제로 이미 생성된 요산을 분해하지만 G6PD 결핍에는 금기다.
종양 부담이 크고 증식이 빠른 혈액암에서 위험이 증가하므로 첫 주기 전에 위험도를 평가한다.
암성 통증 오피오이드 적정과 돌발통 속효성 제제는 한 묶음으로 계획하고, 지속통에는 서방형을 규칙적으로 쓰며 구제용량은 하루 총량을 기준으로 잡는다.
오피오이드 변비는 내성이 생기지 않는 부작용이라 투여 시작과 동시에 완하제를 함께 준다.
골전이 골격계 사건 예방은 턱뼈괴사 위험과 함께 검토해 투여 전 치과 처치를 마치고, 졸레드론산은 신기능에 따라 조절하며 데노수맙은 저칼슘혈증을 유발해 칼슘과 비타민D를 함께 보충한다.
식욕부진과 악액질 관리는 조기 개입이 핵심이라 체중 변화와 섭취량을 매 주기 확인하고 고열량 보충식과 소량 빈번한 식사를 권하며 필요하면 영양팀에 연결한다.
항암 중 건강기능식품 상호작용 상담으로 임의 복용을 막고 성분표를 직접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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