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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기준 골밀도 T-score ≤ -2.5(대한골대사학회/WHO)는 골다공증으로 분류한다.
골감소증 -1.0~-2.5는 생활습관 교정과 낙상 예방을 우선하고 위험도에 따라 약물치료를 검토한다.
FRAX 골절 위험도 평가 : 나이 · 성별 · 골절력 · 흡연 · 10년 골절 확률 산출
국내 골다공증 치료제 급여기준은 T-score ≤ -2.5 또는 골절 동반이므로 상담은 검사 수치 확인에서 출발한다.
칼슘 1일 800~1,000mg을 1회 500mg 이하로 나눠 먹으면 흡수율이 상승하고, 비타민D 800IU 이상 보충 상담을 기본으로 한다.
골연화증과 혈중 25(OH)D 목표를 함께 설명하며 소아의 비타민D 결핍은 구루병으로 나타나 무기질화가 감소한다.
칼슘 보충제는 변비를 유발하고 비스포스포네이트 흡수를 방해하므로 복용 시간을 분리한다.
| 구분 | 기준 | 비고 |
|---|---|---|
| 정상 | T-score -1.0 초과 | 생활습관 관리 |
| 골감소증 | T-score -1.0~-2.5 | FRAX로 위험 평가 |
| 골다공증 | T-score ≤ -2.5 | 약물치료 시작 |
| 국내 급여 | -2.5 이하 또는 골절 동반 | 치료제 투여 인정 |
| 칼슘 | 1일 800~1,000mg | 분할 복용 권장 |
| 비타민D | 1일 800IU 이상 | 25(OH)D 목표 유지 |
경구 비스포스포네이트(알렌드로네이트 · 리세드로네이트)는 파골세포 활성을 억제해 골흡수를 감소시킨다.
기상 직후 공복, 물 200mL, 30분 이상 눕지 않기를 지키지 않으면 비스포스포네이트 식도염이 생기고 흡수율도 감소한다.
장기 사용에서는 턱뼈괴사(치과시술 전 상담)와 비전형 대퇴골절 위험이 증가하므로 3~5년 후 재평가해 약물휴지기(drug holiday)를 결정한다.
주사제 : 졸레드론산 연 1회 · 이반드로네이트 · 첫 투여 후 발열과 근육통의 급성기 반응
데노수맙 6개월마다 피하주사는 RANKL을 차단해 골흡수를 감소시키며, 중단 시 급격한 골소실과 반동성 척추골절이 생겨 후속 골흡수억제제로 반드시 잇는다.
라록시펜(SERM)은 척추골절과 유방암 위험 감소를 보이나 정맥혈전색전증과 안면홍조를 증가시켜 장기 부동에는 신중히 쓴다.
| 약물 | 투여 방법 | 대표 주의점 |
|---|---|---|
| 알렌드로네이트 | 주 1회 경구 | 식도염, 턱뼈괴사 |
| 졸레드론산 | 연 1회 정맥 | 급성기 반응, 신기능 |
| 데노수맙 | 6개월마다 피하 | 중단 시 급격한 골소실 |
| 라록시펜 | 1일 1회 경구 | 정맥혈전색전증, 안면홍조 |
| 테리파라타이드 | 1일 1회 피하 | 투여기간 제한 |
| 로모소주맙 | 월 1회 피하 | 심혈관 이상반응 주의 |
테리파라타이드 · 아발로파라타이드는 간헐 투여로 조골세포 활성을 증가시키는 골형성촉진제로 평생 투여기간 제한이 있다.
로모소주맙 심혈관 이상반응 주의로 최근 심근경색·뇌졸중 병력자에게는 피한다.
이미 골절이 생긴 중증에서는 골형성촉진제를 먼저 쓰는 선택이 고려된다.
골형성촉진제 기간이 끝나면 공백 없이 골흡수억제제로 전환해야 얻은 골밀도가 유지된다.
데노수맙에서 비스포스포네이트로 전환할 때도 다음 투여 예정일을 기록해 누락을 막는다.
치과 치료 계획이 있으면 시술 시기와 투여 일정을 조율하고, 보충제만으로는 골절 예방이 부족해 대체를 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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