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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인 오셀타미비르, 페라미비르, 발록사비르는 증상 발현 48시간 이내에 투여해야 유병기간 단축 효과가 최대가 된다.
오셀타미비르는 경구 5일, 페라미비르는 단회 정맥주사, 발록사비르는 단회 경구로 투여 방식과 횟수가 서로 다르다.
오셀타미비르는 신배설 약물이라 신기능별 용량조절이 필요하고 소아는 체중기반 용량으로 계산한다.
인플루엔자 고위험군 급여기준에는 만성질환자와 임부, 고령자가 포함되며 노출 후 예방적 투여는 치료보다 낮은 빈도로 준다.
COVID-19 경구 항바이러스제인 니르마트렐비르/리토나비르는 리토나비르가 CYP3A4를 강하게 억제하도록 설계되어 병용금기 다수가 발생한다.
따라서 팍스로비드 상호작용 검토는 조제 전 필수이며 일부 스타틴과 항부정맥제, 면역억제제의 혈중농도가 상승한다.
증상 발현 후 이른 시점에 시작하고 신기능 저하 시에는 정해진 감량 기준을 따르며 임의 중단은 피한다.
대상포진 항바이러스제인 아시클로버, 발라시클로버, 팜시클로버는 발진 후 72시간 이내에 시작할수록 급성 통증과 합병증이 감소한다.
세 약 모두 주로 신배설되므로 신기능 조절이 필요하며 고령자에서 탈수가 겹치면 신독성 위험이 증가한다.
대상포진 후 신경통에는 프레가발린, 가바펜틴, 삼환계항우울제를 쓰고 항바이러스제로는 이미 생긴 신경통이 해결되지 않는다.
단순포진은 재발이 잦으면 아시클로버나 발라시클로버 저용량을 매일 복용하는 재발 억제요법을 적용한다.
만성 B형간염은 내성장벽이 높은 테노포비르와 엔테카비르를 장기 투여하며 임의 중단은 간염 악화를 유발한다.
만성 C형간염은 직접작용항바이러스제(DAA) 병용요법으로 짧은 기간에 완치를 목표로 한다.
HIV 항레트로바이러스 병용요법은 통합효소억제제(INSTI) 기반 조합이 기본이며 바이러스 억제 상태 유지가 목표다.
약물상호작용으로 리팜핀은 INSTI 농도를 감소시키고 제산제의 다가 양이온은 킬레이트를 만들어 흡수를 감소시키므로 복용 간격을 벌린다.
백신 종류는 생백신, 불활화 백신, mRNA 백신으로 나뉘며 면역저하자에게 생백신은 금기다.
불활화 백신과 mRNA 백신은 면역저하자에게도 접종할 수 있으나 면역원성이 감소할 수 있어 시기 조정이 필요하다.
국가예방접종사업(NIP) 대상 백신은 정해진 접종 일정에 따라 시행하고 일정이 늦어져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고 이어서 접종한다.
소아 해열제는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을 쓰며 교차복용 상담에서는 각 약의 투여 간격과 1일 최대용량을 함께 안내한다.
이부프로펜은 탈수나 신기능 저하가 있는 아동에서 주의하고 아세트아미노펜은 총 용량 초과에 따른 간독성을 경계한다.
수두나 인플루엔자가 의심되는 소아에게 아스피린은 라이증후군 위험 때문에 금기다.
| 항목 | 기준 |
|---|---|
| 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 | 증상 발현 48시간 이내 |
| 대상포진 항바이러스제 | 발진 후 72시간 이내 |
| 면역저하자 생백신 | 금기 |
| 소아 아스피린 | 라이증후군으로 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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