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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저하증 레보티록신 공복 30분~1시간 전, 일정한 시간 복용이 원칙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맞춰 복용하면 혈중 농도 변동이 감소한다.
레보티록신 흡수 저해(철분제 · 칼슘제 · 제산제 · PPI, 2~4시간 간격)를 지도한다.
흡수가 줄면 TSH가 상승하는 방향으로 나타나므로 순응도와 병용약부터 확인한다.
TSH 목표 및 용량 조정 후 6~8주 재검이 원칙이며 그전에는 수치가 안정되지 않는다.
임신 중 레보티록신 요구량 증가(약 30%), 트리메스터별 TSH 목표에 맞춘다.
과다 투여 시 골밀도 감소 · 심방세동 위험이 증가하므로 무증상 항진을 피한다.
고령이거나 심질환이 있으면 저용량에서 서서히 증량한다.
| 구분 | 기준 | 이유 |
|---|---|---|
| 복용 시점 | 공복 30분~1시간 전 | 흡수 극대화와 일정한 시간 복용 |
| 철분제·칼슘제 | 2~4시간 간격 | 레보티록신 흡수 저해 |
| 제산제·PPI | 2~4시간 간격 | 위산 감소로 흡수 저하 |
| 용량 조정 후 | 6~8주 재검 | TSH 안정화에 필요한 기간 |
갑상선기능항진증 항갑상선제(메티마졸 1차, 임신 1분기 프로필티오우라실)는 호르몬 합성을 억제한다.
항갑상선제 무과립구증(발열 · 인후통 즉시 보고)을 반드시 교육한다.
간독성도 보고되어 황달 · 짙은 소변 · 심한 피로가 생기면 간기능 검사를 확인한다.
빈맥과 떨림에는 베타차단제(프로프라놀롤)로 증상 조절을 먼저 시도하되 호르몬 수치는 낮추지 못한다.
방사성요오드 치료 전후 요오드 제한 식이를 지켜야 동위원소 섭취 효율이 감소하지 않는다.
치료 후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이행하는 비율이 증가해 장기 추적과 보충이 필요하다.
약물치료 · 방사성요오드 · 수술은 연령과 갑상선 크기, 임신 계획을 보고 고른다.
항갑상선제는 초기 4~6주 간격으로 유리 T4를 보며 용량을 줄여 나간다.
TSH는 회복이 늦어 초기에는 억제 상태가 유지되므로 단독 지표로 쓰지 않는다.
중단 후에도 재발이 흔해 일정 기간 기능 검사를 이어 간다.
아미오다론 유발 갑상선기능이상 감별 : 요오드 과잉 합성 억제형 · 갑상선 조직 파괴 방출형
합성 억제형은 항갑상선제, 파괴형은 스테로이드가 중심이라 감별에 따라 치료가 달라진다.
요오드 조영제와 갑상선 기능도 같은 맥락이라 조영 전후 기존 질환 여부를 확인한다.
갑상선기능 검사(TSH, free T4) 해석은 TSH를 1차 지표로 삼는다.
TSH 증가 + free T4 감소는 원발성 갑상선기능저하증, TSH 감소 + free T4 증가는 항진증이다.
TSH만 이상하고 free T4가 정상이면 무증상 갑상선기능이상으로 보고 추적한다.
| 상태 | TSH | free T4 |
|---|---|---|
| 원발성 기능저하증 | 증가 | 감소 |
| 기능항진증 | 감소 | 증가 |
| 무증상 기능저하증 | 증가 | 정상 |
| 무증상 기능항진증 | 감소 | 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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