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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포르민 위장장애는 초기에 흔해 소량 시작 · 서서히 증량 · 식후 복용으로 줄인다.
간의 포도당 생성을 감소시켜 단독으로는 저혈당을 거의 일으키지 않는다.
비타민B12 결핍 · 유산산증 위험이 있고 eGFR<30 금기(국내 허가사항)이다.
설포닐우레아(글리메피리드 · 글리클라지드) 저혈당 · 체중증가, 신기능 저하 시 주의가 필요하다.
DPP-4억제제(시타글립틴 · 리나글립틴 등) 신기능별 용량조절, 리나글립틴은 조절 불필요하다.
리나글립틴은 담즙으로 배설되어 신기능 영향이 적다.
SGLT2억제제 심혈관 · 신장 보호 : 요당 배설 증가 · 심부전 입원과 신기능 악화 감소
성기감염 · 정상혈당 케톤산증 위험이 있고 수술 전 3일 중단이 권고된다.
장기간 금식이 예정된 경우에도 같은 중단 원칙을 적용한다.
티아졸리딘디온(피오글리타존)은 PPAR감마를 활성화해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킨다.
부종 · 심부전 악화 · 골절 위험이 있어 심부전 환자와 폐경 후 여성에서는 피한다.
| 계열 | 대표 약물 | 핵심 주의점 |
|---|---|---|
| 비구아나이드 | 메트포르민 | 메트포르민 위장장애, eGFR<30 금기 |
| 설포닐우레아 | 글리메피리드 | 저혈당, 신기능 저하 시 주의 |
| DPP-4억제제 | 리나글립틴 | 리나글립틴은 조절 불필요 |
| SGLT2억제제 | 다파글리플로진 | 성기감염, 수술 전 3일 중단 |
| 티아졸리딘디온 | 피오글리타존 | 부종, 심부전 악화, 골절 |
GLP-1 수용체작용제(세마글루타이드 · 둘라글루타이드) 체중감소 · 위장장애 : 포도당 의존적 인슐린 분비 증가
갑상선수질암 가족력 금기이며 다발내분비선종증 2형에서도 쓰지 않는다.
SGLT2억제제 · GLP-1 국내 급여기준(병용 요건)을 충족해야 인정된다.
인슐린 분류(속효성 · 초속효성 · 중간형 · 기저형 · 혼합형)와 작용 발현/최고/지속 시간을 한 표로 비교한다.
기저인슐린 시작 용량(0.1~0.2U/kg)과 공복혈당 기반 적정(titration)을 한 쌍으로 기억한다.
공복혈당이 목표보다 높으면 증량하고 저혈당이 나타나면 감량한다.
인슐린 보관(미개봉 냉장 2~8℃, 개봉 후 실온 4주), 흔들지 않고 굴리기, 주사 부위 순환
인슐린 펜 사용법 · 바늘 재사용 금지를 함께 교육해 감염과 용량 오차를 줄인다.
같은 자리에 반복 주사하면 지방이영양증이 생긴다.
저혈당 무감지증과 베타차단제에 의한 증상 은폐가 겹치면 경고 증상이 사라진다.
남아 있는 발한 증상에 주목하고 혈당 측정 횟수를 늘려 확인한다.
반복 저혈당이 있으면 목표를 잠시 완화해 인지 능력을 회복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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