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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기준(공복혈당 ≥126mg/dL, 75g OGTT 2시간 ≥200mg/dL, HbA1c ≥6.5%, 무작위혈당 ≥200mg/dL+증상, 대한당뇨병학회)
공복은 8시간 이상 금식을 뜻하고 네 기준 중 하나만 충족해도 진단에 도달한다.
증상이 없다면 같은 검사를 다른 날 반복해 재현되어야 확진한다.
당뇨병전단계(공복혈당장애 100~125mg/dL, 내당능장애 140~199mg/dL)는 사용하는 검사가 다르다.
두 상태는 동시에 존재할 수 있고 겹치면 당뇨병 진행 위험이 더 증가한다.
1차 중재는 체중감량과 신체활동이며 고위험군은 약물 중재를 추가로 고려한다.
소아청소년 2형 당뇨병 조기 선별(2025 개정 강조)로 비만 소아의 선별 시점을 앞당겼다.
| 검사 | 정상 | 당뇨병전단계 | 당뇨병 |
|---|---|---|---|
| 공복혈당 | 100 미만 | 공복혈당장애 100~125mg/dL | 공복혈당 ≥126mg/dL |
| OGTT 2시간 | 140 미만 | 내당능장애 140~199mg/dL | 75g OGTT 2시간 ≥200mg/dL |
| HbA1c | 5.7% 미만 | 5.7~6.4% | HbA1c ≥6.5% |
| 무작위혈당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무작위혈당 ≥200mg/dL+증상 |
일반 성인 HbA1c 목표 <6.5%(대한당뇨병학회)가 기본값이다.
노인 · 저혈당 고위험군 개별화 완화가 필요하고 기대여명이 짧으면 목표를 위로 올린다.
HbA1c 해석의 한계(빈혈 · 혈색소이상증 · 신부전)에서는 실제 평균혈당과 어긋나 자가혈당측정 자료로 보완한다.
자가혈당측정(SMBG) 목표(공복 80~130mg/dL, 식후 2시간 <180mg/dL)를 기준으로 잡는다.
연속혈당측정(CGM)과 TIR(범위 내 시간) 70% 이상 목표(2025 개정 지침 강조)를 함께 본다.
TIR이 증가하면 저혈당 시간과 혈당 변동성은 감소하는 방향으로 함께 움직인다.
2025 개정 지침: 메트포르민의 '우선 사용 약제' 지위 변경, 환자 특성 기반 맞춤 선택으로 바뀌었다.
심혈관질환 · 만성콩팥병 · 비만 동반 여부를 먼저 살펴 약제를 고른다는 뜻이다.
HbA1c 7.5% 이상 시 초기 병용요법 고려(2025 개정)가 권고 문구로 명시되었다.
미세혈관/대혈관 합병증 선별검사 주기 : 망막병증 · 신증 · 신경병증 매년 · 혈압 · 지질 · 흡연 정기 재평가
2형 당뇨병은 진단 시점부터, 1형 당뇨병은 진단 5년 뒤부터 선별을 시작한다.
이상이 확인되면 주기를 더 짧게 당겨 재검하고 위험인자 조절을 강화한다.
저혈당 3단계 분류와 15-15 규칙 : 1단계 <70mg/dL · 2단계 <54mg/dL · 3단계 의식저하 동반 중증
의식이 있으면 포도당 15g 섭취 후 15분 뒤 재측정해 회복 여부를 확인한다.
당뇨병 자가관리 교육(DSME)과 인정 교육 수가로 상담이 제도적으로 뒷받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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