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만성 B형간염 1차 항바이러스제(테노포비르 · 엔테카비르)와 급여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급여기준은 바이러스 수치와 간효소치, 간경변 여부로 투여 시작 시점을 정한다.
임의중단 시 간염 악화로 바이러스가 재활성되어 급성 간부전까지 진행할 수 있다.
엔테카비르 공복 복용(식전 2시간 · 식후 2시간)을 지켜야 흡수 감소를 막는다.
테노포비르 디소프록실 신독성은 근위세뇨관 손상으로 크레아티닌 상승 · 저인산혈증 · 단백뇨로 나타난다.
골밀도 감소 → TAF 전환 고려가 권고되며 알라페나미드는 혈중 노출이 낮아 안전성이 개선된다.
신기능 저하 환자에서는 투여 간격 조절이나 약제 변경을 먼저 검토한다.
만성 C형간염 직접작용항바이러스제(DAA) 유전자형별 요법으로 대개 8~12주 투여한다.
완치율이 높아 종료 12주 후 미검출로 지속바이러스반응을 판정한다.
CYP3A4 상호작용으로 리팜핀 같은 유도제와 병용하면 농도가 감소한다.
비대상성 간경변에서는 프로테아제 억제제 계열을 쓸 수 없어 선택지가 좁아진다.
간성뇌증 락툴로오스는 대장을 산성화해 암모니아 흡수를 감소시키며 1일 2~3회 연변 목표로 조절한다.
반응이 부족하면 리팍시민을 추가해 장내 암모니아 생성 세균을 억제한다.
복수 조절 스피로놀락톤+푸로세미드(100:40 비율)로 시작하고 나트륨 제한을 병행한다.
간경변 환자에서 NSAIDs · 아미노글리코사이드 회피는 신기능 악화 예방 원칙이다.
Child-Pugh 등급에 따른 간대사 약물 용량조절은 빌리루빈 · 알부민 · INR · 복수 · 뇌증으로 결정한다.
간기능 지표(AST/ALT/ALP/빌리루빈/INR) 해석 : AST/ALT 상승은 간세포 손상
ALP · 빌리루빈 상승은 담즙정체를, INR 연장은 응고인자 합성능 저하를 뜻한다.
약인성 간손상 중 아세트아미노펜 과량은 글루타티온이 고갈되며 반응성 대사체가 축적되어 간을 손상시킨다.
N-아세틸시스테인 해독은 글루타티온 전구체를 공급하며 조기 투여할수록 효과가 증가한다.
만성 음주와 영양불량은 위험을 상승시켜 상용량에서도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담석 · 담즙정체 우르소데옥시콜산은 친수성 담즙산 비율을 늘려 담즙 흐름을 증가시킨다.
콜레스테롤 담석 중 작고 석회화되지 않은 경우에 용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가려움과 ALP 상승이 지속되면 담도 폐쇄 여부를 영상검사로 확인한다.
급성 췌장염 금식 · 수액 · 통증조절이 초기 치료의 기본이다.
만성 췌장염 췌장효소제는 리파아제 단위로 1회 용량을 정하고 식사와 함께 복용한다.
장용성 제형 분쇄 금지를 지도해 위산에 의한 효소 실활을 막고 지방변을 감소시킨다.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운영진이 검토할게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