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궤양성 대장염 1차 5-ASA(메살라진 · 설파살라진), 제형별 방출 부위가 선택의 핵심이다.
직장에 국한된 병변은 좌제, 좌측 결장 병변은 관장제를 써서 국소 농도를 상승시킨다.
경구와 국소 제형을 병용하면 관해 유도율이 단독요법보다 증가한다.
설파살라진 엽산 흡수 저해 → 엽산 보충이 필요하고 소변 주황색 착색을 미리 설명한다.
대장 세균이 아조 결합을 끊어야 활성체가 유리되므로 원위부 병변에서 효과가 상승한다.
설폰아마이드 골격 때문에 발진 · 혈액이상 위험이 있어 초기 혈구검사를 확인한다.
스테로이드는 관해 유도용(장기 유지 금지)이며, 부데소니드 MMX의 국소작용은 대장 특이 방출과 높은 초회통과 대사에서 나온다.
전신 노출이 감소해 부신억제와 쿠싱양 증상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아진다.
그래도 유지요법 약물은 아니므로 관해 후에는 5-ASA나 면역조절제로 넘어간다.
면역조절제(아자티오프린 · 6-MP)와 TPMT/NUDT15 유전다형성은 항상 함께 확인한다.
효소 활성이 감소한 유전형은 활성대사체가 축적되어 골수억제 위험이 증가하므로 골수억제 모니터링으로 정기 혈구검사를 시행한다.
발현이 느려 관해 유도보다 스테로이드 감량과 관해 유지에 주로 쓴다.
항TNF 제제(인플릭시맙 · 아달리무맙) 투여 전 잠복결핵 검사 필수 · 확인 시 항결핵 치료 선행
베돌리주맙은 장 선택적 인테그린을 차단해 전신 면역억제가 상대적으로 적다.
베돌리주맙 · 우스테키누맙과 급여기준은 기존 치료 실패 이후 단계적 사용을 전제한다.
생물학적 제제 시작 전 감염과 결핵 선별을 마치는 것이 안전성의 기본이다.
크론병 vs 궤양성 대장염 병변 분포 · 치료 차이가 감별의 핵심이다.
크론병은 입에서 항문까지 비연속 전층 침범으로 누공 · 협착이 잘 생긴다.
궤양성 대장염은 직장에서 근위부로 연속되며 점막층에 국한된다.
그래서 5-ASA는 궤양성 대장염의 중심 약물이고, 크론병은 조기부터 면역조절제 · 항TNF를 쓰는 하향 전략을 고려한다.
과민성 장증후군 아형(변비형 · 설사형 · 혼합형)과 로마기준으로 분류한다.
로마기준은 반복 복통이 배변과 연관되거나 배변 빈도 · 굳기 변화에 동반될 때를 본다.
체중 감소 · 혈변 · 야간 증상 같은 경보 증상이 있으면 기질적 질환 검사를 우선한다.
경보 증상이 없으면 증상 기반 치료를 먼저 시도한다.
변비형 치료(차전자피 · 폴리에틸렌글리콜 · 루비프로스톤) : 루비프로스톤은 장관 염소이온 분비 증가
설사형(로페라마이드 · 라모세트론), 로페라마이드 고용량 오남용 QT 연장 경고를 안내한다.
진경제(트리메부틴 · 메베베린 · 오티로늄)는 장관 평활근 경련을 감소시켜 복통을 완화한다.
저FODMAP 식이로 발효성 당류를 줄이고, 프로바이오틱스 상담에서는 균주별 근거 차이를 밝힌다.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운영진이 검토할게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