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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기준 기관지확장제 후 FEV1/FVC <0.7이면 지속적 기류제한으로 진단한다(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COPD 진료지침 2024).
흡입 전 값만 보면 가역성이 있는 천식을 COPD로 과잉 진단할 수 있다.
증상평가 CAT로 증상 부담을, mMRC 호흡곤란 척도로 호흡곤란을 등급화한다.
국내 지침의 군 분류는 증상 · 폐기능 · 악화력을 조합해 가군 · 나군 · 다군으로 나눈다.
GOLD ABE군의 차이는 악화력 반영 방식이며, GOLD는 잦은 악화를 증상과 무관하게 E군으로 묶는다.
| 구분 | 도구·기준 | 의미 |
|---|---|---|
| 진단 | 기관지확장제 후 FEV1/FVC | 0.7 미만이면 기류제한 |
| 중증도 | FEV1 예측치 비율 | 낮을수록 폐기능 손실 큼 |
| 증상 | CAT | 증상 부담 종합 평가 |
| 호흡곤란 | mMRC | 일상활동 기준 등급화 |
| 군 분류 | 국내 가·나·다군, GOLD ABE | 악화력 반영 방식이 다름 |
유지치료는 LAMA 또는 LABA 단독 → LAMA+LABA 병용 진행 원칙을 따른다.
LAMA는 지속성 항무스카린제, LABA는 지속성 베타2 작용제이며 병용은 기관지 확장을 더하고 악화 빈도를 감소시킨다.
ICS는 혈중 호산구 증가 · 천식 동반 · 잦은 악화 시 추가하는 선택적 약제이며 폐렴 위험 고려가 필요하다.
티오트로피움 등 LAMA 항콜린성 부작용 : 구강건조 · 요폐 · 녹내장 악화
전립선비대증과 폐쇄각녹내장 병력을 먼저 확인한다.
급성악화 시 전신 스테로이드 단기(프레드니솔론)를 쓰고, 객담 농성 변화나 양 증가가 있으면 항생제 적응으로 본다.
로플루밀라스트(만성기관지염형, 잦은 악화)는 PDE4를 억제해 염증을 감소시키며 체중감소와 설사가 흔하다.
진해거담제(아세틸시스테인 · 에르도스테인)는 점액 배출을 돕는 보조 위치다.
| 약물 | 역할 | 주의점 |
|---|---|---|
| 티오트로피움(LAMA) | 기관지 확장 유지 | 구강건조·요폐·녹내장 악화 |
| LABA | 기관지 확장 유지 | 단독 시작 후 병용으로 진행 |
| ICS | 호산구 증가·천식 동반 시 추가 | 폐렴 위험 증가 |
| 로플루밀라스트 | 만성기관지염형 악화 감소 | 체중감소·설사 |
| 프레드니솔론 | 급성악화 단기 사용 | 고혈당·장기 사용 부작용 |
| 아세틸시스테인 | 점액 배출 보조 | 기류제한 자체는 개선 못 함 |
금연이 유일한 자연경과 개선 중재이며, 기관지확장제는 증상과 악화만 줄이고 폐기능 감소 속도는 바꾸지 못한다.
금연 보조 : 니코틴 대체요법 · 바레니클린 · 부프로피온 · 상담 병행
인플루엔자 · 폐렴구균 백신 접종 권고는 악화와 입원을 줄인다.
장기 산소요법 기준은 안정 시 PaO₂ ≤55mmHg이며, 적응 시 하루 15시간 이상 써야 생존 이득이 뚜렷하다.
산소 사용 중 흡연은 화재 위험이 크고, 호흡재활과 영양 관리는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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