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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안제 투여법은 하안검 결막낭에 1방울이며 점안 후 비루관 압박 1분으로 전신 흡수를 감소시킨다.
두 가지 이상이면 제형 간 5분 간격을 두어 앞 약물이 씻겨 나가지 않게 한다.
안연고와 점안제 병용 순서는 점안제 먼저이고 안연고를 마지막에 바른다.
용기 끝이 눈이나 손에 닿지 않게 해 오염을 막도록 지도한다.
점안제 개봉 후 사용기한 : 일반 1개월 · 1회용 무방부제 즉시 폐기
벤잘코늄 등 보존제와 콘택트렌즈는 상성이 나빠 렌즈에 흡착되고 각막을 자극하므로 착용 시 제거 후 15분 뒤에 다시 낀다.
라타노프로스트처럼 냉장보관 여부는 첨부문서 기준으로 확인한다.
| 항목 | 기준 |
|---|---|
| 1회 점안량 | 하안검 결막낭에 1방울 |
| 비루관 압박 | 1분 |
| 제형 간 간격 | 5분 |
| 개봉 후 사용기한 | 일반 1개월, 1회용 즉시 폐기 |
| 콘택트렌즈 재착용 | 점안 후 15분 |
| 안연고 병용 순서 | 점안제 먼저, 안연고 마지막 |
녹내장 1차 프로스타글란딘 유사체(라타노프로스트)는 포도막공막 유출을 증가시켜 안압을 낮추고 홍채 색소침착 · 속눈썹 변화를 일으킨다.
베타차단제 점안제(티몰롤)는 전신 흡수에 의한 서맥 · 기관지수축으로 천식에 금기다.
폐쇄각녹내장 유발 약물(항콜린제 · 항히스타민제 · 삼환계)은 동공을 확대해 방수 유출로를 막으므로 복용력을 검토한다.
안구건조증 인공눈물 : 히알루론산은 수분 보유력 · 카복시메틸셀룰로스는 높은 점도 · 점안 횟수가 잦으면 무방부제 제형
보존제 노출이 누적되면 각막 상피 손상 위험이 증가한다.
실내 습도 유지와 화면 작업 중 의식적 눈 깜빡임을 함께 지도한다.
결막염 감별 : 세균성 화농성 분비물 · 바이러스성 수양성 분비물과 강한 전염성 · 알레르기성 가려움과 양측성
바이러스성 · 알레르기성에는 항생제가 필요 없어 항생제 점안제 남용 방지가 상담의 핵심이다.
스테로이드 점안제는 안압상승 · 백내장 위험 때문에 임의 사용 금지다.
| 구분 | 분비물 | 특징 |
|---|---|---|
| 세균성 | 화농성 | 한쪽에서 시작, 항생제 점안 고려 |
| 바이러스성 | 수양성 | 전염성 강함, 대증요법 |
| 알레르기성 | 맑고 끈적함 | 가려움과 양측성, 항히스타민 점안 |
습성 황반변성 항VEGF 유리체내 주사와 급여기준을 확인해 투여 간격을 관리하고 주사 후 통증 · 시력 저하가 심하면 안내염을 의심한다.
루테인 · 항산화 보충(AREDS)은 진행 억제 목적이며 흡연은 위험을 증가시켜 금연을 권고한다.
중이염 · 외이도염 점이제 사용법은 체온 정도로 데워 넣고 귀를 위로 향한 자세를 몇 분 유지하는 것이다.
고막천공 시 주의로 이독성 아미노글리코사이드를 피하며 외이도염은 국소치료, 급성 중이염은 연령 · 중증도에 따라 경구 항생제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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