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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존스워트-CYP3A4 · P-gp 유도는 핵수용체 활성화로 일어나 병용 약물의 농도를 감소시킨다.
결과 : 사이클로스포린 이식 거부반응 · 경구피임약 피임 실패 · 항HIV제 내성 위험 증가로 병용 회피
유도는 며칠 뒤 나타나고 중단 후에도 남아 용량 재조정 시점을 안내한다.
은행엽은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항혈전제와 겹치면 출혈이 증가하고, 단삼-와파린 병용 시 출혈 위험은 단백결합 경쟁과 소실 지연 때문이며 국제표준화비율이 상승해 검사 간격을 좁힌다.
반대로 인삼-와파린은 항응고 효과를 감소시키고, 인삼을 혈당강하제와 병용하면 혈당이 과도하게 감소해 저혈당 증상을 안내한다.
감초-이뇨제 병용은 무기질코르티코이드 유사 작용에 칼륨 손실이 겹치고, 스테로이드 병용 시 저칼륨혈증과 부종, 혈압 상승이 뚜렷해져 혈청 칼륨과 혈압을 확인한다.
마황-교감신경흥분제·카페인 병용은 혈압 상승과 빈맥, 불면을 가중시킨다.
이런 변화는 CYP450과 수송체 매개 상호작용 기전으로 설명된다.
| 생약 | 병용 약물 | 결과 방향 | 확인 지표 |
|---|---|---|---|
| 세인트존스워트 | 사이클로스포린 · 경구피임약 · 항HIV제 | 농도 감소 | 치료 실패 징후 |
| 은행엽 | 항혈소판제 · 항응고제 | 출혈 위험 증가 | 멍 · 잇몸 출혈 |
| 단삼 | 와파린 | 출혈 위험 증가 | 국제표준화비율 상승 |
| 인삼 | 와파린 · 혈당강하제 | 항응고 감소 · 혈당 감소 | 국제표준화비율 · 혈당 |
| 감초 | 이뇨제 · 스테로이드 | 저칼륨혈증 · 부종 | 혈청 칼륨 · 혈압 |
| 마황 | 교감신경흥분제 · 카페인 | 혈압 상승 · 빈맥 | 맥박 · 수면 |
간독성은 하수오, 백선피 등에서 특이체질성으로 나타나 용량 관련성이 낮고 황달과 진한 소변, 심한 피로 시 중단하고 간기능 검사를 받는다.
아리스톨로크산 함유 광방기·관목통은 신독성과 요로상피 종양 위험으로 사용이 제한되며 세뇨관 사이질 섬유화는 회복이 어려워 노출을 피하고 기원 확인이 출발점이다.
생약제제도 알레르기로 두드러기와 혈관부종을 거쳐 아나필락시스까지 진행할 수 있고 용량에 비례하지 않아 소량에서도 생긴다.
소시호탕-간질성폐렴은 대표 사례로 마른기침과 호흡곤란, 발열이 초기 신호이며 인터페론 병용과 만성 간질환에서 위험이 증가한다.
| 구분 | 대표 약재 | 경고 신호 |
|---|---|---|
| 간독성 | 하수오 · 백선피 등 | 황달 · 진한 소변 · 피로 |
| 신독성 | 광방기 · 관목통(아리스톨로크산) | 부종 · 소변량 감소 |
| 폐 손상 | 소시호탕-간질성폐렴 | 마른기침 · 호흡곤란 · 발열 |
| 전신 과민 | 모든 생약제제 | 두드러기 · 혈관부종 · 아나필락시스 |
임부는 자궁수축과 강한 사하 작용 생약을 피하고 수유부는 유즙 이행, 소아는 체중당 용량 조절에 주의한다.
고령자 사용 주의는 간과 신장 기능 저하로 소실이 감소하고 다제복용으로 상호작용이 늘기 때문이며 용량을 낮춘다.
수술 전 중단이 권고되는 생약 : 은행엽 · 인삼 · 단삼 · 마황 · 통상 1~2주 전
이상반응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의 유해사례 보고체계로 보고하며 제품명과 복용 기간, 발생 시점, 병용 약물을 남긴다.
복약지도 확인사항 : 병용 처방약과 건강기능식품 · 알레르기 경험 · 임신과 수유 · 수술 예정 · 간질환과 신질환 병력 · 복용 목적과 중단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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