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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진세노사이드)은 대식세포와 자연살해세포 활성을 높이는 면역조절과 항피로 작용을 하며 중추 억제 방향이 아니다.
감초(글리시리진)는 항염·해독을 내지만 코르티솔 분해를 억제해 나트륨 저류 증가와 칼륨 배설 증가로 위알도스테론증을 일으킨다.
마황(에페드린)은 교감신경을 흥분시켜 기관지확장을 내는 동시에 중추흥분으로 불면과 심계항진, 혈압 상승이 증가한다.
은행엽 추출물(플라보노이드·터페노이드)은 혈소판활성화인자를 억제하고 미세혈류를 늘려 말초순환 개선에 쓴다.
| 생약 | 지표성분 | 작용 방향 |
|---|---|---|
| 인삼 | 진세노사이드 | 면역조절 · 항피로 증가 |
| 감초 | 글리시리진 | 항염 · 해독, 칼륨 감소 |
| 마황 | 에페드린 | 기관지확장 · 중추흥분 |
| 황련 · 황백 | 베르베린 | 항균 · 지사(장분비 감소) |
| 대황 | 센노사이드 | 자극성 완하(장운동 증가) |
| 은행엽 추출물 | 플라보노이드 · 터페노이드 | 말초순환 개선 |
황련·황백(베르베린)은 장관 분비와 세균 부착을 감소시켜 항균·지사를, 대황(센노사이드)은 대장을 자극하는 자극성 완하로 장운동을 증가시켜 방향이 반대다.
황련은 진해거담에도 배합되고 아이비엽은 점액을 묽게 해 거담을, 애엽은 위점막 보호를 맡는다.
실리마린(밀크시슬)은 지질과산화를 줄이고 간세포막을 안정화하는 간보호 작용을 한다.
세인트존스워트(하이퍼포린)는 세로토닌 재흡수를 억제해 경증 우울에, 현호색은 평활근 경련을 완화해 진경·진통에 쓴다.
표준탕제는 정해진 조건에서 전탕해 지표성분 함량 비교의 기준으로 삼는 탕액이다.
전탕 방법과 성분 용출 : 배당체와 다당류는 가열이 길수록 용출 증가 · 정유는 휘발성이 커 손실 증가로 나중에 짧게 · 물의 양과 온도, 시간, 써는 정도에 비례와 반비례가 갈린다
일반의약품 생약제제의 적응증 : 은행엽 추출물 말초순환장애 · 실리마린 간기능 보조 · 아이비엽 기침과 가래 · 애엽 위염 · 허가 범위 내 안내와 미개선 시 의료기관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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