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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좀은 인지질 이중층 소포로 수용성 약물은 수상, 지용성 약물은 이중층에 담기며 MLV · SUV/LUV로 나뉜다.
PEG화 스텔스 리포좀은 옵소닌 흡착을 줄여 혈중 체류시간을 늘리고, 니오좀은 비이온 계면활성제, 에토좀은 에탄올로 피부 침투를 높인 소포다.
고분자 나노입자(PLGA · PLA)는 가수분해로 방출을 조절하고, 고분자 미셀은 임계미셀농도 이상에서 난용성 약물을 담는다.
덴드리머는 세대가 올라갈수록 표면 작용기 수가 증가한다.
지질나노입자(LNP)의 이온화지질은 산성에서 양전하로 mRNA를 포집하고 중성에서 전하가 낮아 독성이 감소해 mRNA 백신의 핵심이다.
고체지질나노입자(SLN)는 고체 지질 코어, NLC는 액상 지질을 섞어 약물 배출을 줄인다.
알부민결합 나노입자는 난용성 약물을 알부민과 결합시켜 계면활성제 없이 투여한다.
특성평가 : 입자크기 · PDI · 제타전위 · 봉입률 · 방출 · 절댓값 클수록 응집 감소
| 전달체 | 구성 | 주요 특징 |
|---|---|---|
| 리포좀 | 인지질 이중층 | 수용성과 지용성 모두 탑재 |
| 고분자 미셀 | 블록 공중합체 | 난용성 약물 가용화 |
| PLGA 나노입자 | 생분해성 고분자 | 가수분해로 서방 |
| LNP | 이온화지질 등 4성분 | mRNA 전달 |
| SLN과 NLC | 고체 또는 혼합 지질 | 물리적 안정성 확보 |
수동표적화는 EPR 효과(혈관 틈 · 림프배액 부족)로 축적하고, 능동표적화는 항체 · 엽산 · 펩티드 리간드로 수용체와 결합해 선택성을 올린다.
세망내피계 포획은 간과 비장 대식세포의 제거이며 PEG화와 크기 조절로 회피한다.
항체-약물접합체(ADC)는 항체와 세포독성 약물을 링커로 이으며, 링커는 혈중 안정 · 표적 세포 내 절단이 필요하고 절단형 · 비절단형이 있다.
DAR은 항체당 약물 수 평균으로 지나치게 높으면 응집과 청소율 증가로 불리하다.
자극반응형은 낮은 pH · 온도 · 효소 감응으로 표적 부위 방출을 증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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