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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증기멸균(121℃ 15분)은 포화수증기 잠열로 단백질을 응고시키며, 같은 온도에서 건열보다 살균력이 커 수용액과 유리·고무 기구에 쓴다.
건열멸균(160~180℃)은 고온 공기의 산화로 분말·유지성 기제에 쓰고 온도가 낮을수록 시간이 길며, 엔도톡신 분해에는 더 높은 온도가 필요하다.
방사선멸균 : 감마선·전자선 · 핵산 손상 · 최종 포장 상태 처리 가능
산화에틸렌가스멸균 : 알킬화 · 열에 약한 재료 · 잔류가스 제거 환기 필수
여과멸균(0.22 μm 막여과)은 열에 불안정한 용액에 쓰나 바이러스와 일부 마이코플라스마는 통과한다.
D값은 생균수를 10분의 1로 줄이는 시간으로 클수록 내열성이 강하고, Z값은 D값을 10분의 1로 낮추는 온도 상승 폭이다.
F0값은 Z값 10℃ 전제로 열이력을 121℃ 등가 시간으로 환산한 값이며, 최종멸균에서 12 이상과 무균보증수준(SAL 10⁻⁶) 이하가 요구된다.
최종멸균 vs 무균조작법(aseptic processing) : 전자는 밀봉 용기째 멸균해 보증이 확실한 1순위 · 후자는 무균 여과 후 무균 충전이라 공정 관리 의존도 높음
무균조작법은 배지충전시험(media fill)으로 검증하고, 청정도 등급(Grade A~D, ISO 14644) 부유입자수로 관리하며 노출 충전점은 Grade A다.
| 방법 | 조건 | 주 적용 |
|---|---|---|
| 고압증기멸균 | 121℃ 15분 | 수용액, 기구 |
| 건열멸균 | 160~180℃ | 분말, 유지, 유리 |
| 여과멸균 | 0.22 μm 막여과 | 열에 약한 용액 |
| 가스멸균 | 산화에틸렌, 환기 필요 | 열에 약한 재료 |
| 방사선멸균 | 감마선·전자선 | 포장 상태 처리 |
무균시험법(직접법 · 멤브레인여과법) 중 항균 성분 검체는 세척이 되는 멤브레인여과법이 적합하다.
엔도톡신시험법 : LAL 시약 · 젤화법은 겔 형성 · 비탁법은 탁도 · 발색법은 발색기질
발열성물질시험법은 토끼 체온 상승을 보는 시험으로 엔도톡신시험법으로 대체되는 추세다.
주사용수(WFI)는 정제수를 증류 등으로 제조해 미생물과 엔도톡신을 엄격히 관리하고, 정제수 관리는 정체 구간 제거와 순환, 가열 저장으로 한다.
멸균공정 밸리데이션 : 설비 적격성 · 열분포와 열침투 시험 · 생물학적 지시제로 사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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