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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ier-linked prodrug는 운반체가 끊어지며 활성체를 내고, bioprecursor는 분자 자체가 산화·환원 대사로 활성 구조가 되어 대사가 곧 활성화다.
이중 프로드러그(double prodrug)는 두 단계 전환으로 방출을 조절하고, 연질약물(soft drug)은 반대로 작용 후 신속히 불활성화되도록 설계한다.
에스터 프로드러그(엔알라프릴, 발라시클로버) : 엔알라프릴은 간 가수분해로 활성화 · 발라시클로버는 발린 결합으로 수송체 이용
인산에스터 프로드러그(포스페니토인)는 수용성이 증가해 주사 시 자극과 순환기 위험이 감소한다.
표적지향 프로드러그(설파살라진, 캅시타빈)는 대장 세균 아조 환원효소나 종양 효소로 활성화되어 전신 부작용이 감소한다.
생체등가성 치환(bioisostere) : 고전적은 원자가·원자 수 동일 · 비고전적은 원자 수 달라도 기능과 배치 유사 · 활성 유지, 대사 안정성 개선
카복실산↔테트라졸 치환은 비고전적 대표 예로 산성도는 유지되고 지질친화성이 증가하며 포합 배설이 감소한다.
불소 도입에 의한 대사 안정화는 탄소-불소 결합이 강해 산화 대사가 감소하는 성질을 이용한다.
대사 소프트스팟 차단은 P450이 먼저 공격하는 부위를 불소나 입체장애기로 막아 반감기를 증가시킨다.
용해도가 낮으면 용출이 제한되므로 염기성 약물은 염산염, 산성 약물은 나트륨염을 쓰는 흡수 개선을 위한 염 선택을 한다.
지속성 데포 에스터(데카노에이트)는 지방산 사슬로 지질친화성을 높여 근육에서 서서히 유리되어 투여 간격이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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