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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차는 남은 농도와 무관하게 일정량이 분해되어 농도-시간이 직선이고 현탁액이 대표 예이며, 1차는 잔류 농도에 정비례해 로그 농도-시간이 직선으로 용액 중 분해가 대개 여기 속한다.
2차 반응식은 두 농도의 곱에 비례해 농도 역수-시간이 직선이다.
속도상수의 단위와 차원 : 0차는 농도/시간 · 1차는 시간의 역수 · 2차는 1/(농도·시간)
유사1차 반응(pseudo-first order)은 본래 2차지만 한쪽이 과량이라 겉보기 1차로 거동하며 묽은 수용액의 에스터 가수분해가 예다.
반응차수 결정(반로그 직선법)은 농도·로그 농도·농도 역수를 시간에 대해 그려 직선이 되는 축으로 판정한다.
1차의 반감기 t1/2=0.693/k는 초기 농도와 무관하고, 유효기간 t90=0.105/k는 90퍼센트 잔존 시점으로 반감기의 약 0.15배다.
0차에서는 반감기가 초기 농도에 정비례해 길어져 1차와 방향이 반대다.
Arrhenius 식 k=Ae^(-Ea/RT)는 온도 상승 시 속도상수가 지수적으로 증가함을 보이고, lnk를 1/T에 도시하면 기울기 -Ea/R로 활성화에너지 Ea 산출이 된다.
Ea가 클수록 온도 민감도가 커져 실온 외삽 오차가 증가하며, Q10 규칙은 10도 상승 시 속도 증가 배수로 보통 2~4배다.
| 구분 | 0차 | 1차 | 2차 |
|---|---|---|---|
| 직선이 되는 축 | 농도 대 시간 | 로그 농도 대 시간 | 농도 역수 대 시간 |
| 속도상수 단위 | 농도/시간 | 시간의 역수 | 1/(농도·시간) |
| 반감기 특성 | 초기 농도에 비례 | 농도와 무관 | 초기 농도에 반비례 |
| 대표 예 | 현탁액 분해 | 용액 중 약물 분해 | 이분자 축합 |
복합반응 : 가역은 평형 농도로 수렴 · 평행은 속도상수 비가 생성물 비율 결정 · 연속은 중간체가 극대 후 감소
고체상 분해와 topochemical 반응은 결정 격자의 결함 부위에서 시작해 단순 1차식에 맞지 않고 S자형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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