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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인설계(factorial design)는 인자를 두 수준 이상 조합해 주효과와 교호작용을 평가한다.
2수준 완전요인설계는 실험 횟수가 2의 인자 수 제곱으로 증가한다.
부분요인설계는 일부 조합만 실행해 실험 수를 감소시키나 교호작용이 주효과와 교락된다.
선별 단계는 부분요인설계, 최적화 단계는 정밀 설계 순으로 간다.
반응표면분석(RSM)은 인자와 반응을 이차 곡면 모형으로 나타내 최적 조건을 찾는다.
중심합성설계 : 요인점 · 축점 · 중심점 · 곡률 추정 · 축점은 영역 밖 극단
Box-Behnken 설계 : 축점 없음 · 각 변의 중점 · 극단 조합 회피 · 실험 횟수 적음
혼합물설계(simplex lattice)는 성분 비율의 합이 1로 고정된 처방에 적용한다.
| 설계 | 특징 | 주 용도 |
|---|---|---|
| 완전요인설계 | 모든 조합 수행 | 주효과·교호작용 확인 |
| 부분요인설계 | 실험 수 감소, 교락 | 초기 인자 선별 |
| 중심합성설계 | 축점 포함, 곡률 추정 | 이차 모형 최적화 |
| Box-Behnken | 축점 없음, 실험 수 적음 | 극단 수준 회피 |
| 혼합물설계 | 성분 합이 1로 고정 | 조성비 최적화 |
QbD는 목표제품품질특성(QTPP)을 정의하고 핵심품질특성(CQA)을 도출하는 접근이다.
위험평가 : FMEA · Ishikawa · CQA 영향 인자 우선순위 선별
핵심공정변수(CPP)는 CQA에 유의한 공정 인자로 변동 폭을 좁힐수록 품질 변동이 감소한다.
디자인스페이스 내 이동은 변경으로 보지 않으므로 이를 유지하는 관리전략을 수립한다.
반응변수 : 용출률 · 점도 · 입자크기 · 안정성
다중응답 최적화는 각 반응을 0~1로 환산하는 desirability 함수를 쓰고 기하평균 최대 조건을 최적점으로 삼는다.
한 반응이 0이면 종합 값도 0이고, 클수록 좋은 반응과 목표값형 반응은 환산식이 다르다.
회귀계수의 부호는 방향이라 양수면 반응이 증가하고 음수면 감소한다.
결정계수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검증 실험이 뒤따라야 하며, 그 결과가 디자인스페이스와 관리전략의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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