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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주스의 푸라노쿠마린이 소장 CYP3A4를 비가역적으로 저해해 초회통과대사가 감소하고 기질 약물의 혈중농도는 상승한다.
자몽주스 병용 : 펠로디핀 과도한 혈압 강하 · 심바스타틴 횡문근융해 · 사이클로스포린 신독성 · 한 잔으로도 하루 넘게 지속
세인트존스워트(성요한초)의 CYP3A4 · P-gp 유도는 대사와 배출을 늘려 병용 약물의 혈중농도를 감소시킨다.
결과 : 경구피임제 피임 실패 · 사이클로스포린 이식 거부반응 · 와파린 효과 저하로 INR 감소 · 디곡신 효과 저하
와파린은 비타민 K 의존성 응고인자 생성을 억제하므로 녹색 채소, 청국장 등 비타민 K 다량 함유 식품을 갑자기 늘리면 항응고 효과가 감소하고 급격히 줄이면 INR이 상승해 출혈 위험이 증가한다.
금지가 아니라 일정한 양을 꾸준히 먹도록 안내한다.
출혈 위험 증가 : 은행잎 추출물의 혈소판활성화인자 억제 · 마늘 · 홍삼의 혈소판 응집 감소 · 오메가-3와 출혈 위험 증가는 고용량에서 뚜렷 · 수술 전 중단 상담
MAO 저해제 복용 중 티라민 함유 식품인 치즈, 발효식품, 레드와인을 먹으면 티라민 분해가 감소하고 노르에피네프린 유리가 증가해 고혈압 위기가 온다.
고단백식과 레보도파 흡수 경쟁은 같은 중성아미노산 수송체 때문이며 레보도파 흡수가 감소해 복용 시간을 분리한다.
제산제의 칼슘과 테트라사이클린은 킬레이션 복합체를 만들어 흡수가 감소하고, 유제품의 칼슘과 퀴놀론 킬레이션도 같아 시프로플록사신은 두 시간 이상 간격을 둔다.
고섬유식과 약물 흡수 지연은 섬유질의 흡착과 통과시간 변화로 생긴다.
알코올과 메트로니다졸의 디설피람양 반응은 아세트알데하이드 축적으로 홍조와 구토를 부르고, 만성 음주자는 CYP2E1 유도로 아세트아미노펜 간독성 증가가 생겨 용량을 제한한다.
카페인과 테오필린은 같은 잔틴계로 중추흥분이 겹치고 시프로플록사신은 CYP1A2 저해로 카페인 청소율을 감소시킨다.
감초(글리시리진)와 가성알도스테론증은 코르티솔 분해 억제로 저칼륨혈증과 혈압 상승을 만든다.
공복 복용은 음식에 의한 흡수 저하를 피하려는 것이고, 식후 복용 지시의 근거는 위점막 자극과 오심을 줄여 순응도를 높이는 데 있다.
| 복용 시점 | 대표 예 | 근거 |
|---|---|---|
| 공복 | 테트라사이클린 | 음식·칼슘에 의한 흡수 저하 회피 |
| 식후 | 비스테로이드소염제 | 위점막 자극과 속쓰림 감소 |
| 식사 직전 | 속효성 인슐린분비촉진제 | 식후 혈당 상승과 시점 일치 |
| 단백질과 분리 | 레보도파 | 아미노산 흡수 경쟁 회피 |
| 간격 2시간 | 퀴놀론과 제산제 | 킬레이션에 의한 흡수 감소 방지 |
| 우유 회피 | 시프로플록사신 | 칼슘 결합으로 흡수율 저하 |
| 금주 | 메트로니다졸 | 디설피람양 반응 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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