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β-락타마아제는 베타락탐 고리를 가수분해하는 가장 흔한 내성 기전이다.
ESBL : 3세대 세팔로스포린 분해 · 카바페넴은 대개 감수성 유지
AmpC : 염색체성 유도 발현 · 세파마이신 분해 · 기존 억제제로 억제 안 됨
카바페넴분해효소 : KPC · NDM · OXA-48 · 카바페넴 무력화 · 치료 선택지 감소
MRSA의 mecA가 만든 PBP2a는 베타락탐 결합력이 낮고, VRE의 vanA · vanB는 반코마이신 결합력을 감소시킨다.
유출펌프(efflux pump)는 세포내 농도를 낮추고 투과성 감소는 유입을 줄인다.
내성의 네 축 : 효소 분해 · 표적 변형 · 유출 · 투과성 감소
| 기전 | 대표 예 | 결과 |
|---|---|---|
| 효소 분해 | ESBL, AmpC, KPC | 약물 불활성화 |
| 표적 변형 | mecA와 PBP2a, vanA/vanB | 결합력 감소 |
| 유출펌프 | efflux pump | 세포내 농도 감소 |
| 투과성 감소 | 외막 포린 소실 | 약물 유입 감소 |
다제내성균 : MRSA · VRE · CRE · CRAB · MRPA · 국내 의료관련감염병 감시 대상
항생제 내성 관리 대책 :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 사람 · 동물 · 환경 통합 관점
보균자는 접촉주의와 손위생으로 전파를 감소시킨다
급성 상기도감염은 대부분 바이러스라 불필요한 처방이 내성을 증가시킨다.
지역사회 항생제 처방 감소와 감기 항생제 미사용은 국가 내성 관리 지표다.
경험적 요법은 원인균 확인 전 넓게 시작하고, 감수성 결과가 나오면 표적 요법으로 좁히는 de-escalation으로 내성 압력을 감소시킨다.
배양검사 전 검체 채취 원칙 :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 확보
항생제 병용요법의 상승작용을 노려도 조합에 따라 길항작용이 생긴다.
예방적 항생제 투여 원칙 : 수술 전 1시간 이내 · 절개 시점 유효 농도 유지
치료적 약물 모니터링 : 반코마이신 AUC 기반이 최저농도 단독보다 유리 · 아미노글리코시드 최고농도는 살균력과 비례 · 최저농도 상승 시 신독성 증가
신기능에 따른 용량 조절은 크레아티닌청소율을 근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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