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A 필수연결 문항 19개(APF 8개, 바니쉬 11개) · B 심화4세 아동 사례 2개는 아래 접힘 상자
| 제제 | 농도 / 특징 |
|---|---|
| 산성불화인산염(APF) | 1.23% 농도. 도재(Porcelain) 수복물을 부식시킬 수 있어 주의 |
| 불소 바니쉬 | 5% 불화나트륨 제제. 조작 간편, 영유아·장애인에게 주로 사용 |
APF는 산성 용액이어서 도재 수복물의 표면을 부식시켜 거칠게 만들 수 있다. 그래서 도재 수복물이 있는 환자에게는 특히 주의한다.
불소 바니쉬는 치아 표면에 붙은 뒤 천천히 녹으면서 불소를 오래 내보낸다. 치아에 오래 부착되어 삼킬 위험이 적고 조작이 간단하므로 협조도가 낮은 영유아나 장애인 환자에게 특히 알맞다.
왜 어려운가: 환자 사례를 읽고 제제와 도포 방법을 골라야 한다. 요령은 「협조도가 낮고 삼킴 조절이 미숙한 아동 = 5% 불화나트륨 바니쉬」라는 한 줄이다.
치과 치료에 대한 공포가 크고 협조도가 낮은 4세 아동에게는 5% 불화나트륨 바니쉬를 치면에 얇게 도포한다. 트레이를 입에 물리는 젤 방식은 삼킬 위험이 있어 이 아동에게 적절하지 않다. 바니쉬는 칫솔이나 탐침으로도 도포할 수 있다.
A 필수연결 문항 9개(도포 전·후 지침 5개, 지각과민 완화 4개)
| 단계 | 내용 |
|---|---|
| 도포 전 | 치면세마를 먼저 시행한다. 치면의 세균막을 제거해야 불소가 법랑질에 잘 스며든다. |
| 도포 중 | 불소의 전신 흡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젤 도포 시 트레이를 입에 물린 채 강력 흡입기를 계속 사용한다. |
| 도포 후 | 30분 동안 음식물 섭취와 양치를 금지한다(젤·APF 기준). 바니쉬는 도포 후 일정 시간 딱딱하거나 뜨거운 음식과 양치를 피하며 시간은 교재에 따라 다르다(「확인 필요」). |
불소는 법랑질의 내산성을 높이고 재광화를 촉진해 우식을 예방한다. 불소 도포의 효과를 설명할 때 「법랑질 내 수산화인회석의 결정성을 감소시킨다」는 서술은 옳지 않은 설명이다. 불소는 결정을 더 안정적이고 산에 강한 상태로 만든다.
불소 도포는 지각과민 완화에도 쓰인다. 대표적인 기전은 노출되어 열린 상아세관 속에 불화칼슘 침전물이 생겨 세관을 막고, 그 결과 신경 전도를 줄이는 것이다.
주: 지각과민 완화 기전을 문항이 「상아세관 폐쇄」, 「이차 상아질 형성 촉진」, 「약제가 만드는 기계적 차단막」으로 서로 다르게 제시한다. 가장 많은 문항의 표현인 「상아세관 폐쇄(불화칼슘 침전)」를 기본으로 외우고, 나머지는 정확한 표현을 「확인 필요」로 둔다.
A 필수연결 문항 9개(스테판 곡선 5개, 타액 4개) · B 심화임계 pH와 5분 이내 5개는 아래 접힘 상자
당분 섭취 후 5분 이내에 구강 내 pH가 임계 수치(5.5) 이하로 떨어지며 탈회가 시작된다. 이후 타액 완충작용으로 서서히 회복된다.
스테판 곡선은 당분을 섭취한 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강 내(치태 내) pH가 어떻게 변하는지 나타낸 그래프다. 당을 먹을 때마다 pH가 떨어지는 시간이 다시 생기므로, 같은 양이라도 자주 먹으면 탈회 시간이 늘어난다.

스테판 곡선: 당분 섭취 후 pH가 5분 안에 임계 pH 5.5 이하로 내려갔다가 타액 완충으로 서서히 회복 (학습용 모식도)
왜 어려운가: 숫자 두 개(5.5, 5분)만 묻는데 문항마다 문장을 다르게 바꾸어 낸다. 요령은 「당분을 먹고 5분 안에 pH가 5.5 아래로 내려가면 탈회가 시작된다」는 한 문장을 통째로 외우는 것이다.
| 질문 | 답 |
|---|---|
| 탈회가 시작되는 임계 pH | 5.5 |
| 임계 pH 이하로 내려가는 시기 | 당분 섭취 후 5분 이내 |
pH가 떨어진 뒤 회복되는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타액의 완충 능력이다. 타액은 산을 중화해 구강 내 pH를 중성으로 돌려놓는다. 타액의 완충 작용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성분은 중탄산염과 인산염이다.
타액의 역할 가운데 「점액소(뮤신)가 치아 표면에 막을 만들어 산의 침투를 완전히 차단한다」는 서술은 틀린 설명이다. 막이 산을 어느 정도 늦출 수는 있어도 완전히 막지는 못한다.
A 필수연결 문항 6개 ·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항이 많다
| 올바른 상담 | 틀린 상담 (오답 선지) |
|---|---|
| 당분 섭취 횟수(빈도)를 줄인다. 식사 때만 섭취하도록 교육한다. 끈적이는 음식과 가당 음료의 섭취 빈도를 제한한다. | 설탕 섭취 횟수보다 총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 · 끈적거리는 음식보다 음료 형태의 당분이 덜 해롭다 |
소량의 설탕이 든 커피를 하루 종일 조금씩 자주 마시는 패턴이 우식을 가장 잘 일으킨다. 그 이유는 섭취할 때마다 pH가 임계 pH 아래로 떨어지는 시간이 다시 생기기 때문이다. 식품의 우식 유발성을 평가할 때 단백질과 지방 함량은 관련이 가장 적은 요소다.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운영진이 검토할게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