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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필수연결 문항 4개 · B 심화사례형 2개는 아래 접힘 상자
| 기구 | 용도 |
|---|---|
| 엘리베이터(거상기) | 치아 탈구(치조와에서 치아를 들어올림) |
| 포셉(발치겸자) | 치아 파지 및 발거 |
엘리베이터는 지렛대 원리로 치아를 치조골에서 분리하거나 이미 흔들리는 치근을 발치와 밖으로 들어 올릴 때 쓴다. 포셉은 탈구된 치아를 잡아서 빼낸다.

발치 기구: 엘리베이터(거상기)와 포셉(발치겸자) (학습용 모식도)
하악 제3대구치가 있는 하악각은 해부학적으로 얇고 약하다. 매복된 제3대구치를 뺄 때 지렛대 원리로 이 부위에 힘이 몰리므로 과도한 힘을 주면 하악각이 골절되기 쉽다.
상악 구치부나 상악 결절 부위를 발치할 때는 상악동이 뚫릴 수 있다. 천공이 의심되면 가장 간단한 검사로 코 풀기 검사를 한다. 환자가 코를 막고 숨을 내쉴 때 발치와에서 공기가 새거나 기포가 생기는지 본다.
발치 직후에는 거즈를 물려 30~60분 압박해서 발치와에 혈병이 잘 생기게 한다. 이 시간 동안 자주 뱉거나 입을 헹구면 혈병 형성을 방해한다.
왜 어려운가: 한 단계도 바꿀 수 없는 순서 문항이고, 상악동은 해부 지식을 묻는다. 매복 발치는 점막을 열어 보이게 하고, 뼈와 치아를 다듬어 빼낸 뒤, 정리하고 닫는다는 흐름으로 외우면 된다.
| 주제 | 내용 |
|---|---|
| 매복 하악 제3대구치 발치 순서 | 절개 및 박리 → 골삭제 → 치아 분할 → 발치 → 소파 및 세척 → 봉합 |
| 상악동의 해부학적 특징 | 상악동의 자연공은 중비도에 열리고, 상악동 점막의 섬모운동은 분비물을 자연공 쪽으로 옮긴다. 자연공이 열려 있어야 분비물이 빠지므로 천공이 생겨도 이 개통성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

상악동과 치근의 근접, 상악동 자연공(중비도), 섬모운동 방향 (학습용 모식도)
A 필수연결 문항 4개(건성 치조와 3개, 지혈 1개) · B 심화치유 순서 1개는 아래 접힘 상자
발치로 혈관이 다치면 노출된 콜라겐에 혈소판이 먼저 붙고 모여(부착과 응집) 일차 지혈마개를 만든다. 이어 응고 인자가 활성화되어 섬유소 응괴가 생긴다.
건성 치조와(dry socket, 치조골염)는 발치와를 채운 혈병이 일찍 사라지거나 만들어지지 않아 치조골이 구강 안으로 드러나는 합병증이다. 발치 후 보통 2~4일째에 극심한 통증이 생기고(하악 제3대구치에 흔하다) 이차 감염으로 악취가 날 수 있다. 흡연, 외상성 발치, 구강 안의 지나친 음압(빨대, 세게 뱉기) 같은 것이 혈병 소실의 원인이다.

정상 발치와(혈병이 채움)와 건성 치조와(혈병 소실, 치조골 노출) 비교 (학습용 모식도)
왜 어려운가: 단계 이름을 순서대로 놓아야 한다. 혈병이 채우고, 그것이 살아 있는 조직으로 바뀌고, 겉이 덮이고, 마지막에 뼈가 채워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단순 발치 후 치유 순서는 혈병 형성 → 육아조직 형성 → 상피 재생 → 골조직 재형성이다. 혈병이 육아조직으로 바뀌고, 육아조직이 점차 섬유성 결합조직과 골조직으로 대체되며, 상피는 발치와 표면을 덮으며 재생된다.
A 필수연결 문항 3개 · B 심화사례형 2개는 아래 접힘 상자
하치조신경 전달마취는 하악신경이 하악골 속으로 들어가는 입구인 하악공 부위에 마취제를 넣어 하악 치아와 주변 연조직의 감각을 막는 방법이다. 주사침이 하악공의 전내측을 보호하는 골성 융기인 하악소설 부위의 하악공으로 향하게 한다. 이공은 이신경이 나오는 곳으로 이신경 마취 부위다.

하악 전달마취: 바늘 삽입점(익돌하악추벽 외측, 교합평면 약 1cm 상방 협측 점막)과 하악공, 하악소설, 이공 (학습용 모식도)
혈관수축제(에피네프린)에 의한 가슴 두근거림·현기증에 주의한다. 고혈압·심장질환자는 사용에 유의한다.
에피네프린은 국소마취제에 흔히 첨가하는 혈관수축제다. 마취 부위의 혈류를 줄여 마취제의 흡수를 늦추고 작용 시간을 늘리며 수술 중 지혈 효과도 높인다.
왜 어려운가: 위치를 숫자와 구조물로 정확히 묻고, 신경이 들어가고 나오는 구멍을 순서대로 연결해야 한다.
| 질문 | 답 |
|---|---|
| 하치조신경과 설신경을 동시에 마취하는 표준 하악신경 전달마취의 바늘 삽입점 | 익돌하악추벽의 외측, 상하 치열 사이 교합평면보다 약 1cm 상방의 협측 점막에 삽입한 뒤 후방으로 진행해 하악공 부근에 이른다. |
| 하치조신경이 하악골 속으로 들어가는 구멍과 이신경이 밖으로 나오는 구멍 | 하악공으로 들어가 하악관을 따라 가다가 이공으로 나와 이신경이 되어 아래입술과 턱 피부에 감각을 준다. 정원공과 난원공은 각각 상악신경과 하악신경이 두개골을 나오는 구멍이다. |
A 필수연결 문항 2개 · B 심화사례형 3개는 아래 접힘 상자
치아에서 시작한 감염(치성 감염)은 근막 공간을 따라 얼굴과 목으로 퍼질 수 있다. 하악 구치부의 감염이 설하 공간과 악하 공간을 함께 침범한 상태를 루드비히 앙기나라 하며, 이 공간들이 하악골 뒤쪽에서 측인두 공간과 이어져 있어 더 깊은 심경부 공간으로 번질 수 있다. 심하면 기도 폐쇄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생긴다.
악하간극으로 감염이 번질 때 흔한 원인치는 하악 제3대구치다. 특히 매복된 하악 지치의 치근단이 악하간극과 해부학적으로 가깝기 때문이다.

하악 구치부 감염의 확산 경로: 설하 공간, 악하 공간, 측인두 공간 (학습용 모식도)
왜 어려운가: 환자의 소견(파동성 종창, 방사선 투과상)을 읽고 지금 해야 할 치료를 골라야 한다. 요령은 소견이 농이 이미 고였다는 뜻이면 배농이 먼저라는 것이다.
| 상황 | 답 |
|---|---|
| 하악 제1대구치의 만성 치근단 농양이 악화되어 협측 전정에 파동성 종창이 만져짐 | 파동 부위의 절개와 배농술. 파동성 종창은 농양이 이미 형성되었다는 뜻이므로 고인 농을 빼 압력과 통증을 줄이는 것이 먼저이고, 이후 근관치료나 발치로 원인 치아를 치료한다. |
| 근관치료로 해결되지 않는 치근단의 경계가 분명한 방사선 투과상 | 치근단 절제술(치근단을 외과적으로 자르고 병소를 긁어낸 뒤 역충전한다). 발치는 최후의 수단이다. |
| 하악 구치부 치근단 감염의 농이 피질골을 뚫고 나온 뒤의 이동 | 협측 천공은 협근 부착부를 기준으로 구강전정이나 협부로, 설측 천공은 악설골근 부착부를 기준으로 설하간극이나 악하간극으로 퍼진다. 문항에는 협측 천공 농이 악하간극에 저류된다고 서술한 것이 있다(「확인 필요」: 문항 수정 대상 후보). |
A 필수연결 문항 1개 · B 심화사례형 3개는 아래 접힘 상자
하악골은 하치조신경이 지나는 뼈관을 포함하고 있어 골절되면 신경이 눌리거나 다치기 쉽다. 특히 하악체부 골절에서는 아랫입술과 턱의 감각이 떨어지며, 이는 골절을 진단하는 중요한 징후다.
왜 어려운가: 응급 상황에서 가장 먼저 하거나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는 문제다. 완전 탈구는 치주인대 세포를 살리는 것이 핵심이다.
| 상황 | 답 |
|---|---|
| 하악골 골절이 의심될 때 가장 기본적인 방사선 검사 |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 상하악과 악관절 부위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 상악 중절치가 완전 탈구된 환자, 치아 보관 용액 | 저온 살균 우유. 삼투압과 pH가 생리적 환경과 비슷하고 세포 독성이 없어 구하기 쉽다. 생리식염수도 쓸 수 있으나 세포 보존 효과가 낮다. |
| 3세 아동의 상악 유중절치가 함입되어 영구치 배 쪽으로 변위됨 | 유치를 발거한다. 문항은 공간 유지 장치 장착을 함께 제시했으나 상악 유전치 1개 상실에는 일반적으로 필수가 아니다(「확인 필요」). 영구 법랑질 형성부전 같은 심각한 손상을 막기 위해 영구치 배를 보호하는 것이 원칙이다. |
A 필수연결 문항 3개 · B 심화사례형 1개는 아래 접힘 상자
임플란트의 초기 고정력은 임플란트와 뼈가 기계적으로 단단히 맞물려 생긴다. 그래서 직경이 조금씩 커지는 드릴로 단계적으로 뼈를 삭제하고, 최종 드릴은 식립할 임플란트의 직경보다 약간 작게 선택해서 임플란트가 골벽을 눌러 단단히 들어가게 한다.
드릴링의 마찰열은 골 괴사의 주요 원인이다. 날카로운 드릴을 쓰고 생리식염수를 충분히 계속 뿌려 식히며 저속으로 돌린다.
왜 어려운가: 사례가 길지만 묻는 것은 위의 두 원칙을 함께 고르는 것이다.
상악 전치부 발치 후 즉시 임플란트를 식립할 때 초기 고정력을 확보하려면, 충분한 식염수 주수로 냉각하고 최종 드릴을 임플란트 직경보다 약간 작게 해 압축력을 얻는다.
A 필수연결 문항 2개 · B 심화술 전 평가 1개는 아래 접힘 상자
표준주의의 핵심은 환자의 진단명이나 감염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환자의 혈액, 체액, 분비물을 감염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보고 대비하는 것이다.
악성고열증은 골격근의 칼슘 대사 이상으로 생기는 치명적인 과대사 상태다. 할로겐화 흡입마취제인 세보플루란이 유발 물질로 알려져 있다. 프로포폴이나 미다졸람 같은 정맥마취제는 비교적 안전하다.
왜 어려운가: 해야 할 일이 많아 보이지만 정답은 항상 전신 상태 확인이 먼저다.
발치 같은 외과적 처치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환자의 전신 질환과 복용 약물이다. 심혈관계 질환, 당뇨, 항응고제 복용 여부는 출혈과 합병증 위험, 시술의 안전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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