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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필수연결 문항 17개 · B 심화임계 pH 1개는 아래 접힘 상자 · 이 편에서 문항이 가장 많은 장
| 질환 | 주원인균 |
|---|---|
| 치아우식 | Streptococcus mutans (S. mutans) |
| 치주질환 | Porphyromonas gingivalis (P. gingivalis) |
스트렙토코쿠스 뮤탄스는 치아우식증의 주요 원인균이다. 자당을 이용해 불용성 글루칸을 만들어 치면에 단단히 붙고 산을 만들어 법랑질을 탈회시킨다. 구강 미생물이 자당을 분해하는 첫 단계에서는 인버타제 같은 효소가 자당을 단당류로 쪼갠다.
치아 표면에는 타액의 당단백질이 먼저 붙어 무세포성 막인 획득피막이 생긴다. 이 막이 세균이 붙을 발판이 된다. 획득피막에 가장 먼저 붙는 초기 집락 세균은 스트렙토코쿠스 산기스(S. sanguinis) 같은 구강 연쇄상구균이다. 이후 세균이 층층이 쌓여 치면세균막(치태)이 되며, 우식과 치주질환의 주된 원인이 된다.

치면세균막의 형성: 획득피막 → 초기 집락(S. sanguinis) → 후기 집락 → 성숙한 세균막 (학습용 모식도)
세균은 당을 발효해 유기산을 만든다. 대표적인 유기산은 젖산, 아세트산, 프로피온산이다. 프로피온산 발효의 주된 최종 산물은 프로피온산과 아세트산이다. 구연산은 혐기성 세균이 당을 발효해서 만드는 대표적인 유기산이 아니다.
우식 초기에는 법랑질 표면은 비교적 온전한데 표면 아래에서 무기질이 빠져나가는 표면하 탈회가 진행된다.
왜 어려운가: 임계 pH 숫자와 그때의 화학 반응을 함께 묻는다. 요령은 pH가 약 5.5 아래로 떨어지면 수산화인회석이 녹는다는 한 줄이다.
법랑질 탈회의 임계 pH는 약 5.5다. 이 pH 아래에서 수산화인회석이 산에 녹아 칼슘과 인산 이온이 빠져나가면서 탈회가 시작된다.
A 필수연결 문항 5개
질산염을 아질산염으로 환원시키는 구강 세균은 베이요넬라(Veillonella) 속이다. 이 환원에는 질산염 환원 효소가 관여하며 항균 작용에 기여한다. 이런 세균은 혀의 표면(사상유두 부위)에 많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A 필수연결 문항 11개(병원균 7개, 치은염과 치주염 4개)
| 세균 | 특징 |
|---|---|
| Porphyromonas gingivalis | 그람 음성 혐기성 간균. 적색 복합체(red complex)에 속하고 트립신 유사 효소를 분비하며 만성 치주염의 깊은 치주낭에서 많이 검출된다. |
| Aggregatibacter actinomycetemcomitans | 그람 음성 간균. 백혈구 독소를 만들어 숙주 면역을 피한다. 적색 복합체에는 속하지 않는다. |
치은열구액은 건강할 때 소량 존재하고 염증이 생기면 양이 늘어난다. 치은염 초기(1~4일)에는 호중구가 주로 침윤한다.
치은염과 치주염을 구별하는 가장 중요한 임상 기준은 부착 상실(attachment loss)이 있는지 여부다. 치은염에서 치주염으로 넘어갈 때는 접합상피가 치근단 쪽으로 이동하고 결합조직 부착이 소실된다.

치은염과 치주염의 비교: 접합상피의 치근단 이동과 부착 상실 (학습용 모식도)
A 필수연결 문항 6개(완충계 4개, 효소 2개)
완충작용(pH 조절), 세정작용, 점막 보호(뮤신), 소화(아밀라아제), 항균작용(라이소자임 등).
타액의 완충 작용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완충계는 중탄산(중탄산염-탄산) 완충계다. 타액선의 장액세포가 분비하는 알파-아밀라아제는 녹말 같은 탄수화물을 구강에서 처음 분해하는 소화 효소다.
A 필수연결 문항 12개(급성 염증 7개, 만성·육아종 3개, 치수염 이후 병소 2개)
| 질환 | 특징 |
|---|---|
| 함치성낭 | 매복치의 치관을 포함하는 낭 |
| 쇼그렌증후군 | 구강건조 + 안구건조(자가면역) |
| 베체트증후군 | 재발성 아프타궤양 + 생식기 궤양 + 눈의 염증 |
급성염증 시 가장 먼저 유주하는 세포는 호중구(다형핵백혈구)이다. 만성염증에는 림프구·대식세포가 관여한다.
| 구분 | 주된 세포와 특징 |
|---|---|
| 급성 염증 | 호중구가 가장 먼저 혈관 밖으로 나와 탐식 작용을 한다. |
| 만성 염증 | 림프구와 형질세포의 침윤이 두드러진다. |
| 육아종성 염증 | 중심부의 상피양세포와 다핵거대세포, 주변부의 림프구로 이루어진 결절(육아종). 호중구는 대표적인 구성 성분이 아니다. |
치수염이 진행되어 치수가 완전히 괴사하면 염증이 치근단공을 통해 퍼져 치근단 병소(치근단 농양, 치근단 육아종)가 생긴다.
A 필수연결 문항 5개 · B 심화레찌우스선 3개는 아래 접힘 상자 · 구강조직발생학 편과 함께 읽는다
법랑질 무게의 약 96%는 수산화인회석이다. 구강 점막은 중층편평상피이며, 저작점막은 표면이 각질층으로 덮여 각화하고 피복점막은 비각화이다. 표면의 세포는 끊임없이 떨어져 나간다. 세포 사이를 붙이는 구조물은 데스모좀이고, 천포창은 이 구조물을 표적으로 하는 자가항체가 원인이다. 법랑모세포의 분화와 상아질 형성에는 BMP 같은 신호 단백질이 관여한다.
왜 어려운가: 같은 선이 단면과 표면에서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요령은 레찌우스선이 법랑질의 성장선이라는 것을 먼저 확정하는 것이다.
| 질문 | 답 |
|---|---|
| 레찌우스선의 정의 | 법랑질의 성장 주기를 나타내는 성장선. 종단면에서 갈색 줄무늬, 횡단면에서 나이테 모양으로 보인다. |
| 레찌우스선이 치아 표면에 닿아 만드는 구조 | 주파선(perikymata, 치면의 얕은 가로 홈) |
A 필수연결 문항 5개
구강 칸디다증의 원인균은 기회감염을 일으키는 진균인 칸디다 알비칸스다. 점막에 긁으면 떨어지는 백색 가성막이 생기는 것이 특징적인 소견이다. 아프타성 구내궤양은 비각화 상피에 궤양이 생기고 염증 세포가 침윤하는 병이다. 구강 편평상피세포암은 흡연·음주가 주요 위험인자이고, 일부(특히 구인두)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와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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