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 육류
학습목표
- 육류의 성분의 핵심 원리, 적용 조건, 대표 오개념을 설명할 수 있다.
- 육류의 조리 및 가공의 핵심 원리, 적용 조건, 대표 오개념을 설명할 수 있다.
핵심이론
- 미오글로빈은 근육의 붉은색에 관여하는 단백질이고, 콜라겐은 결합조직의 주요 단백질로 부위와 가열시간·온도에 따라 육류의 연도에 영향을 준다.
- 염지 과정에서 아질산염 유래 산화질소가 미오글로빈과 결합해 니트로실미오글로빈을 만들고, 가열 시 안정한 분홍색 니트로실헤모크롬 계열 색소로 전환된다.
- 250 g×0.20=50 g이다. 실제 함량은 부위와 제품에 따라 다르다.
- 진공 상태에서는 미오글로빈이 환원형으로 보여 자주색일 수 있고 산소와 접촉하면 옥시미오글로빈이 형성돼 선홍색으로 보일 수 있다.
- 육류의 색은 미오글로빈과 산소·산화상태에 좌우된다. 근육부위와 동물 특성에 따라 지방과 결합조직 분포도 달라진다.
- 가열 후 휴지 중 내부온도가 이어서 변하고 육즙 분포가 안정될 수 있다. 식품별 안전 온도와 시간을 함께 지킨다.
- 습열과 충분한 가열시간은 결합조직의 콜라겐을 젤라틴화하여 연도를 높일 수 있다.
- 조리 후 남는 비율은 100-28=72%이므로 25 kg×0.72=18 kg이다. 육류는 가열 중 수분과 지방 손실로 중량이 감소할 수 있다.
- 결합조직이 많은 부위는 습열을 이용해 천천히 조리하면 콜라겐이 젤라틴화되어 연해질 수 있다.
1페이지요약
- 육류의 성분: 미오글로빈은 근육의 붉은색에 관여하는 단백질이고, 콜라겐은 결합조직의 주요 단백질로 부위와 가열시간·온도에 따라 육류의 연도에 영향을 준다.
- 육류의 조리 및 가공: 가열 후 휴지 중 내부온도가 이어서 변하고 육즙 분포가 안정될 수 있다. 식품별 안전 온도와 시간을 함께 지킨다.
계산·기준·법규
- 250 g×0.20=50 g이다. 실제 함량은 부위와 제품에 따라 다르다.
- 조리 후 남는 비율은 100-28=72%이므로 25 kg×0.72=18 kg이다. 육류는 가열 중 수분과 지방 손실로 중량이 감소할 수 있다.
자주틀리는선지
- 오답: 미오글로빈은 식물의 엽록소와 같은 색소다.
교정: 미오글로빈과 엽록소는 서로 다른 색소다. (DIET-Q-0646) - 오답: 병원체가 다시 증식하도록 한다.
교정: 안전한 보관조건을 유지해야 한다. (DIET-Q-0651)
관련문항
- DIET-Q-0646
- DIET-Q-0647
- DIET-Q-0648
- DIET-Q-0649
- DIET-Q-0650
- DIET-Q-0651
- DIET-Q-0652
- DIET-Q-0653
- DIET-Q-0654
- DIET-Q-0655
근거·기준일
- [KUKSI_SCOPE] 영양사 국가시험 출제범위 —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기준일 2026-07-20
- [NCBI_MEAT_COLLAGEN] Collagen and Meat Tenderness — PubMed Central, 기준일 2026-07-20
- [PMC_CURED_MEAT_NITRITE] Nitrites in Cured Meats, Health Risk Issues, Alternatives to Nitrites: A Review — PubMed Central, 기준일 2026-07-20
- [USDA_COOKING_GLOSSARY] USDA National Nutrient Database Cooking Glossary — USDA Agricultural Research Service, 기준일 2026-07-20
비공개 검토용 초안 · 전문가 인적 검수 미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