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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작 → 손상 예방·기도 → 가역적 원인 확인 (개념 전용)
대부분 수 분 내 자연 소실되지만, 5분 이상 지속(뇌전증 지속상태)이거나 반복되면 응급이다. 발작 자체보다 손상 예방·기도 확보와 원인(저혈당·저산소) 확인이 핵심.
국시: 전문응급처치학각론(내과·소아)·응급환자관리 / 전공 임상과목(내신): 내과응급처치학·신경계 응급.
발작은 대뇌 신경세포의 비정상적 과흥분·동시 방전이다. 전신 강직간대발작은 의식소실과 함께 전신 경직·간대(떨림)운동으로 나타나고, 발작 후 혼미가 뒤따른다.
지속되는 발작은 뇌의 산소·포도당 소모를 급격히 늘려 뇌손상을 유발하고, 발작 중 근수축·무호흡으로 저산소가 겹친다. 그래서 '얼마나 오래 지속되나'가 위험을 가른다 — 5분 이상 또는 의식 회복 없이 반복되면 뇌전증 지속상태로 응급이다.
뇌전증 같은 일차성도 있지만, 저혈당·저산소·두부외상·중독·발열(소아 열성경련)·임신(자간증)처럼 교정 가능한 이차 원인을 반드시 확인한다. 특히 혈당은 현장에서 바로 확인·교정할 수 있다.
발작에서 놓치면 안 되는 상황·원인.
| 원인 | 왜 죽나(기전) | 구별 소견 | 놓치기 쉬운 함정 |
|---|---|---|---|
| 뇌전증 지속상태 (5분+) | 지속 방전으로 뇌손상·저산소 | 발작 5분 이상 또는 의식 회복 없이 반복 | 즉시 이송·의료지도 대상 |
| 저혈당 | 뇌 포도당 부족 | 혈당 측정 저하, 당뇨 병력 | 포도당으로 즉시 교정 가능 |
| 저산소·기도폐쇄 | 발작 중 무호흡·흡인 | 청색증, SpO2 저하 | 발작 후 기도 관리 소홀 |
| 두부외상·두개내출혈 | 구조적 자극 | 외상력, 국소 신경징후 | 첫 발작·외상 후 발작 주의 |
| 자간증 (임신) | 임신 후반 고혈압성 경련 | 임신력, 고혈압·부종 | 산과 응급 — 즉시 이송 |
| 소견 조합 | 가리키는 방향 |
|---|---|
| 전신 강직간대 + 의식소실 + 발작 후 혼미 | 전신 발작 |
| 5분 이상 지속 또는 연속 발작 | 뇌전증 지속상태 (응급) |
| 발열 동반 소아 | 열성경련 (중증 감염 배제) |
| 임신 후반 + 고혈압·부종 | 자간증 |
5분 이상 지속, 연속 발작, 발작 후 의식 안 돌아옴, 기도·호흡 위협 → 응급
단발성·자연 소실, 발작 후 서서히 회복 → 감시·평가
주변 위험물 치우기, 억제하지 않기, 머리 아래 완충
발작 중 입에 아무것도 넣지 않기 → 발작 후 측와위(회복자세)·흡인·산소
저혈당 시 포도당 투여(업무범위)
금지 ① 발작 중 억지로 붙잡기 ② 입에 손·물건 넣기(치아·기도 손상) ③ 발작 중 경구 투여 — 모두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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