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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위반응·평형반응을 기반으로 핵심조절점(key point of control)을 조절해 강직(비정상) 패턴을 억제하고 정상 패턴을 촉진한다.
비정상 반사 억제, 정상 움직임 촉진, 자세조절·근긴장 정상화를 목표로 한다.
강직성(비정상 긴장) 억제 → 정위·평형 반응 촉진 → 수의 동작 유도의 순서로 진행한다.
중앙조절점(central key point)은 갈비뼈·T7~T8 부위로 바로서기 반응을 유도한다.
몸쪽(proximal) 조절점은 머리·어깨·골반으로 안정성을, 먼쪽(distal) 조절점은 손·발로 가동성을 유도한다.
특정 유발대(reflex zone)를 자극해 반사이동(반사기기·반사뒤집기)의 정상 운동패턴을 반사적으로 유발한다.
중추신경계에 정상 움직임 패턴을 각인시켜 자발적 운동을 촉진하는 것이 목표다.
뇌성마비·발달지연 영아의 조기중재에 활용하며 보호자 참여로 가정에서 반복한다.
전정·고유수용·촉각 등 감각 입력을 조직화해 적응적 운동반응(adaptive response)을 유도한다.
감각처리 장애 아동의 놀이 기반 활동을 통해 참여와 조절을 돕는다.
발달에 적합한 놀이·기능적 과제로 동기와 반복을 확보하고 목표를 자연스러운 활동에 통합한다.
아동이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환경·과제를 조정한다.
편마비 아동에서 건측을 억제하고 환측 사용을 집중 유도해 환측 기능을 개선한다.
편마비 뇌성마비의 상지 기능 향상에 적용한다.
정렬을 유지하고 이차 변형(구축·아탈구·측만)을 예방하며 기능적 자세에서 활동을 촉진한다.
24시간 자세관리(눕기·앉기·서기 자세 분산)로 장시간 비정상 자세 고정을 피한다.
단하지보조기 (AFO) 등으로 정렬을 유지하고 첨족을 교정하며 보행을 지원한다.
기립기(standing frame)로 체중부하를 유도해 골밀도 유지·고관절 안정·구축을 예방한다.
워커·이동기기로 참여를 확대하고, 대동작기능분류 (GMFCS) 수준에 맞춰 이동기를 선택한다.
가정에서 반복 가능한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보호자를 치료 파트너로 삼는다.
아동의 참여와 일상 통합, 가족의 우선순위 존중이 목표다.
신경가소성이 큰 영유아기의 조기중재가 예후에 유리하며, 발달 위험군의 조기 선별·의뢰가 중요하다.
다학제 팀(물리·작업·언어치료, 의료·교육)이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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