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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기·구르기, 앉기, 기기·무릎서기, 서기, 걷기·뛰기의 5개 영역 수행을 정량 측정한다.
절대 능력 수준과 시간에 따른 변화(치료 효과 추적)를 평가하는 데 사용한다.
뇌성마비 아동의 대동작 기능 변화를 반복 측정해 중재 효과를 판단한다.
뇌성마비 아동의 자발적 이동 능력을 5단계로 분류한다(I은 제한없는 보행, V는 수동휠체어 이송 의존).
예후 예측과 치료 목표·보조기구 계획의 기준이 된다.
| 단계 | 핵심 이동 능력 |
|---|---|
| I | 제한 없이 걷기(고급 대동작만 제한) |
| II | 제한 있게 걷기(먼 거리·불규칙 지면 어려움) |
| III | 손잡이 보조기구로 걷기(실외 이동에 바퀴기구) |
| IV | 스스로 이동 제한(전동/보조 이동기 필요) |
| V | 수동휠체어로 이송, 이동 대부분 의존 |
선별검사는 발달 지연 위험 아동을 조기에 걸러내는 것이 목적이며 확진 도구가 아니다.
덴버발달선별검사 (DDST)는 개인-사회성·미세운동·언어·대동작 영역의 지연을 선별한다.
베일리 영유아발달검사 (Bayley)는 인지·운동·언어 등을 종합 평가하는 확진 성격의 도구다.
AIMS(영아운동척도)는 영아의 자세·항중력 움직임을 관찰로 평가한다.
대동작기능평가 (GMFM)는 대동작 기능 변화 추적, PDMS는 대·미세운동을 함께 평가한다.
저긴장(hypotonia)과 고긴장(hypertonia, 경직·강직)을 구분한다.
경직(spasticity)은 속도 의존적 저항으로, 흔히 수정 애쉬워스척도 (MAS)로 등급화한다.
관절가동범위·구축, 정렬·비대칭, 고관절 아탈구·척추측만 등 이차 변형을 평가한다.
성장에 따른 구축·변형 진행을 추적해 자세관리·보조기 계획에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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