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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기관지염(점액 과다·기침)과 폐기종(폐포 파괴·과팽창)이 복합된 비가역적 기류 제한 질환이다.
노인·흡연자에서 호발하며, 만성 기침·가래·호흡곤란과 호기 시간 연장이 나타난다.
청진에서 수포음·천명음이 들리고, 공기 갇힘으로 기능적잔기량이 증가한다.
| 단계 | 중증도 | FEV1 %예측값 |
|---|---|---|
| 1단계 | 경증 | 80% 이상 |
| 2단계 | 중등도 | 50% 이상 80% 미만 |
| 3단계 | 중증 | 30% 이상 50% 미만 |
| 4단계 | 매우 중증 | 30% 미만 |
입술오므리기호흡·가로막(횡격막)호흡으로 호기를 연장하고 보조호흡근 사용을 줄인다.
점진적 운동, 산소요법, 분비물 관리, 에너지 보존을 시행한다.
가역적 기도 폐쇄와 알레르기성 기도 과민이 특징이다.
발작성 호흡곤란, 천명음, 야간 악화가 나타난다.
유발인자를 회피하고 기관지확장제를 사용한다.
발작 시 안정·호흡조절, 안정기에는 운동내성을 향상시킨다.
기관지가 비가역적으로 확장되고 만성 감염이 동반된다.
다량의 화농성 가래가 특징이므로 체위배담이 매우 중요하다.
대표적 제한성 폐질환으로 폐 실질이 섬유화된다.
원인은 흡입 자극원, 자가면역 등이다.
유전성 질환으로 점액이 과다 분비된다.
소아에서 체위배담이 필수적이다.
폐포 염증·경화로 가스교환이 저하된다.
심호흡·기침, 조기 이상(mobilization), 분비물 배출을 시행한다.
폐포가 허탈된 상태다.
폐확장 기법(심호흡·유인폐활량계), 체위 변경, 조기 보행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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