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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위반응·평형반응을 기본으로 핵심부위(key point of control)를 조절하여 강직 패턴을 억제하고 정상 패턴을 촉진한다.
비정상적 반사를 억제하고 정상적 움직임을 촉진하며 자세조절·근긴장을 정상화한다.
강직성 억제 → 정위·평형 반응 촉진 → 수의 동작 유도의 순서로 진행한다.
중앙조절점(central key point)은 갈비뼈, T7-T8로 바로서기반응과 관련된다.
몸쪽 조절점(proximal)은 머리·어깨·골반으로 안정성을 담당한다.
먼쪽 조절점(distal)은 손·발로 가동성을 담당한다.
D1 굽힘은 어깨 굽힘·모음·가쪽돌림 / 아래팔 뒤침 / 손목 굽힘이다.
D1 폄은 어깨 폄·벌림·안쪽돌림 / 아래팔 엎침 / 손목 폄이다.
D2 굽힘은 어깨 벌림·가쪽돌림 / 팔꿈치 굽힘 / 손목 등쪽 폄이다.
D2 폄은 어깨 폄·안쪽돌림 / 팔꿈치 폄 / 손목 굽힘이다.
D1 굽힘은 엉덩관절 굽힘·모음·가쪽돌림 / 무릎 굽힘 / 발등굽힘·안쪽들림이다.
D1 폄은 엉덩관절 폄·벌림·안쪽돌림 / 무릎 폄 / 발바닥굽힘·가쪽들림이다.
D2 굽힘은 엉덩관절 굽힘·벌림·안쪽돌림 / 무릎 굽힘 / 발등굽힘·가쪽들림이다.
D2 폄은 엉덩관절 폄·벌림·가쪽돌림 / 무릎 폄 / 발바닥굽힘·안쪽들림이다.
유지-이완(Hold-Relax, HR)은 등척성 수축 후 이완으로 수동 관절가동범위를 증진한다.
수축-이완(Contract-Relax, CR)은 등장성 수축 후 이완이다.
주동근 수축(Agonist Contraction, AC)은 대항근을 수축시켜 주동근을 이완한다.
유지-이완-주동근 수축(HR-AC)은 HR 후 바로 AC를 수행한다.
율동적 시작(Rhythmic Initiation)은 수동운동 → 능동보조 → 능동 → 저항운동으로 진행한다.
율동적 안정화(Rhythmic Stabilization)는 통증 환자의 균형·안정성을 등척성 교대수축으로 증가시킨다.
느린 반전(Slow Reversal)은 주동근·대항근의 교대 등장성 수축이다.
플라이오메트릭(Plyometric)은 빠른 편심성 후 동심성 수축이다.
정상 발달 단계에 맞춰 원시반사·공동운동 패턴·연합반응을 이용한다.
비마비측 저항운동 → 연합반응 유발 → 마비측 운동을 유도한 뒤 점차 분리운동으로 진행한다.
레이미스트 현상(Raimiste's phenomenon)은 건측 다리에 저항을 주어 벌림 시 마비측 다리도 벌어지는 현상이다.
원하는 근반응 유발과 긴장 정상화를 위해 적절한 감각자극을 이용한다.
운동조절 발달 4단계는 운동성(mobility) → 안정성(stability) → 조절된 운동성 → 숙련(skill) 순서다.
운동성은 길항근 상호억제(기어가기, 들숨·날숨), 안정성은 동시 협력수축(네발자세, 기립), 숙련은 몸쪽 안정·먼쪽 자유(걷기, 팔 뻗기)다.
| 촉진 기술 (운동성) | 억제 기술 (안정성) |
|---|---|
| 가벼운 촉지(touching) | 가벼운 관절 압박 |
| 빠른 얼음 적용 | 지속 압박 |
| 빠른 신장 | 쓰다듬기(slow stroking) |
| 부착점 압박 | 천천히 옆으로 구르기 |
| 빠른 타진 | 척추 주위 천천히 신장 |
의미 있는 기능적 과제를 실제 환경에서 반복 연습하고 불필요한 근활동을 제거하며 피드백을 활용한다.
과제 지향적 접근법, 거울 치료, 강제 유도 운동 치료(CIMT)를 포함한다.
충분한 반복량·강도, 과제 특이성, 환자 능동참여, 지역사회 전이를 강조하며 신경가소성 원리와 일치한다.
촉각은 가벼운 터치, 통각은 핀(pinprick), 온각·냉각은 온도계로 검사한다.
고유감각은 관절 위치 감각과 진동 감각으로 검사한다.
Finger-to-nose test는 손가락을 코에 닿게 하여 협응 능력을 본다.
Heel-to-shin test는 발뒤꿈치를 무릎에서 발목까지 내려오게 한다.
빠른 교대운동(diadochokinesis)은 손바닥 뒤집기를 빠르게 반복하며, 이상 시 소뇌 손상(dysdiadochokinesis)이다.
롬버그(Romberg) 검사는 눈 감고 서 있기로 감각성 실조를 확인하며, 눈 감으면 흔들리는 것이 양성이다.
탠덤 스탠스(Tandem stance)는 한 발 앞에 다른 발을 놓고 선다.
계단 오를 때는 건측 발 → 지팡이 → 환측 발 순서다.
계단 내릴 때는 환측 발 → 지팡이 → 건측 발 순서다.
지팡이는 건측 손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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