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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뇌졸중·외상성 뇌손상 환자의 인지기능과 치매 여부를 평가한다.
5영역(지남력·기억등록 및 회상·주의집중 및 계산·언어기능·이해 및 판단)으로 구성되며 총점 30점이다.
24점 이상 정상, 20~23점 치매 의심, 15~19점 경도 치매(확정적), 14점 이하 중증 치매다.
뇌졸중·뇌손상 환자의 인지능력을 평가한다.
지남력·기억력·지각·시각운동 조직력을 측정한다.
하세가와 치매척도(HDS)와 전반적퇴화척도(GDS, Global Deterioration Scale)가 있다.
전반적퇴화척도는 1~7단계로, 1(인지장애 없음)·2(매우 경미)·3(경미)·4(중등도)·5(초기 중증)·6(중증)·7(후기 중증)이다.
허친스키 허혈 점수(Modified Hachinski Ischemic Score)로 혈관성 치매를 감별한다.
편측무시·시지각을 검사하며 운동기능 평가항목이 없다.
직선이등분 검사(line bisection test)로 선의 중앙을 표시하게 한다.
알버트 검사(Albert test, line crossing test)로 여러 선을 지우게 한다.
별지우기·글자 찾기·그리기(모방하기)·사람그리기로 무시를 확인한다.
개안반응(E), 언어반응(V), 운동반응(M) 세 영역의 점수를 합산하며 총점은 3~15점이다.
개안반응은 4점(자발적)·3점(명령)·2점(통증)·1점(무반응)이다.
운동반응은 6점(지시 따름)·5점(통증 부위에 손을 가져감)·4점(통증 움츠림)·3점(통증 비정상 굽힘)·2점(통증 폄)·1점(무반응)이다.
언어반응은 5점(적응)·4점(대화혼란)·3점(부적당한 언어)·2점(이해 불가 소리)·1점(무반응)이다.
경도는 13~15점, 중등도는 9~12점, 중증은 3~8점이다.
8점 이하는 중증(혼수)으로 기도 확보 대상이다.
명료(alert)는 정상적 의식상태다.
기면(drowsy)은 자극 반응이 느리고 불완전하며 졸음·질문에 혼돈을 보인다.
혼미(stupor)는 일반 무반응, 강한 자극에 반응, 통각 자극을 피하려 한다.
반혼수(semicoma)는 자발적 근육 움직임이 없고 고통스러운 자극에 약간 반응한다.
혼수(coma)는 모든 자극에 무반응이나 동공반사는 존재한다.
| 점수 | 의식수준 |
|---|---|
| 15점 | Alert (명료) |
| 13~14점 | Drowsy (졸음, 기면) |
| 8~12점 | Stupor (혼미) |
| 4~7점 | Semi-coma (반혼수) |
| 3점 | Coma (혼수) |
외상성 뇌손상 후 인지 회복을 8단계(1~8)로 기술하며 예후 예측용은 아니다.
1(무반응)·2(전신적 반응)·3(국소적 반응)·4(혼란-흥분)·5(혼란-부적절)·6(혼란-적절)·7(자동-적절)·8(목적-적절)이다.
4단계 혼란-흥분은 공격적·심한 흥분으로 자극 최소화와 안전 확보가 핵심이다.
| 수준 | 인지 상태 | 치료 초점 |
|---|---|---|
| 1~3 | 무반응~국소·혼미반응 | 감각자극·각성 증진, 관절가동범위, 초기 가동성·침상자세 |
| 4~6 | 혼란-흥분~혼란-적절 | 관절가동범위·근력·지구력, 기능적 움직임, 보행·인지 훈련 |
| 7~8 | 자동-적절~목적-적절 | 일상생활동작(ADL) 훈련, 고난도·이중과제, 지역사회 복귀 |
갤버스턴 지남력·기억력 상실증 검사로 외상 후 기억상실 기간을 평가한다.
외상성 뇌손상 임상 결과를 분류한다.
1(사망)·2(식물상태)·3(중증장애)·4(중등도 장애)·5(완전 회복)이다.
외상성 뇌손상 환자의 기능적 회복단계를 0(이상 없음)에서 30점(사망)으로 평가한다.
근긴장(경직)을 평가하며 수동 관절가동범위 시 치료사 손에 느껴지는 근긴장 정도를 등급화한다.
| 등급 | 정의 |
|---|---|
| 0 | 근 긴장도 증가 없음 |
| 1 | 가동범위 끝에서 약간의 저항(catch and release) |
| 1+ | 가벼운 근긴장, catch 후 가동범위 나머지 절반 미만 저항 |
| 2 | 대부분의 가동범위에서 근긴장(수의운동 가능) |
| 3 | 모든 영역에서 근긴장 증가(수의운동 어려움) |
| 4 | 굽힘·폄 시 강직(rigidity), 움직이지 않음 |
0(소실)에서 4+(항진 및 클로누스)로 등급화하며 2+가 정상이다.
C5~C6는 위팔두갈래근 반사·위팔노근 반사, C7~C8은 위팔세갈래근 반사다.
L2~L4는 무릎반사(무릎힘줄반사·슬개건반사), S1~S2는 발목반사(아킬레스건반사)다.
바빈스키(Babinski)는 발바닥을 가쪽에서 안쪽으로 문지를 때 엄지발가락 발등굽힘으로, 정상은 발바닥굽힘·양성은 엄지 신전이다.
호프만(Hoffman)은 중지 손톱을 튕길 때 엄지·검지 굽힘으로, 상지의 UMN 평가판이다.
오펜하임(Oppenheim) 징후, 발목 클로누스, 원시반사 잔존도 이상 소견이다.
뇌졸중 장애를 정량 측정하며 11개 항목으로 구성되고 평균 6.6분이 소요된다.
15점 이상 매우 중증, 5~14점 중등도, 5점 이하 경도 신경학적 손상이다.
뇌졸중 환자의 운동기능과 기능적 과제 수행능력을 평가한다.
8개 항목을 각 0~6점으로 채점하여 48점 만점이며 점수가 높을수록 기능이 좋다.
뇌졸중 후 운동기능 회복정도를 양적 평가하며 브룬스트롬 회복 6단계를 50가지로 세분화한다.
총점 226점으로 높을수록 회복이며, 세부는 팔운동 66점 + 다리운동 34점 + 관절가동범위 44점 + 통증 44점 + 감각 24점 + 균형 14점이다.
뇌졸중 환자의 수의적 움직임·운동성을 평가하며 30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공동운동 패턴에서 벗어난 움직임을 3단계로 점수화한다.
팔운동(4항목)·파악(2항목)·손가락 조작(2항목)을 평가한다.
하위검사 32개, 1~6점 가중치로 32점 만점이다.
건측억제유도운동치료(CIMT) 효과 평가용이다.
15개 기능적 과제와 2개 근력 과제로 구성된다.
푸글-마이어의 균형 척도를 수정한 도구다.
자세유지 5항목 + 자세변환 7항목으로 총 36점이며 각 항목 0~3점이다.
낙상 위험도·정적·동적 균형을 평가하며 14항목을 각 0~4점으로 채점해 56점 만점이다.
40점·20점을 기준으로 등급을 구분하며 점수가 높을수록 좋다.
동적 균형과 낙상위험도를 측정하며 보행 가능한 편마비 환자가 기립 후 팔을 뻗은 거리로 평가한다.
15~17cm 이내는 균형능력 제한, 25cm 이상은 균형능력 양호다.
동적 균형과 노인 낙상위험도를 3m 다녀오기 시간으로 측정한다.
10초 이내 정상, 11~20초 허약 노인/장애인 정상, 14초 이상 낙상 위험, 20초 이상 기능적 이동 제한이다.
정적 균형과 안뜰기능장애를 검사하며 낙상노인·뇌졸중·소아·외상성 뇌손상이 대상이다.
눈 뜬/감은/시각 혼란 조건과 안정/불안정 지지면을 조합한다.
노인 낙상위험·균형·운동성을 평가하며 총 28점이다.
19점 이하 낙상 위험 증가, 19~24점 중증 위험, 25~28점 낮은 낙상위험이다.
10m 보행검사는 보행속도를 측정하며 평균 보행속도는 1.37m/s다.
6분 보행검사는 심장·폐 질환자의 지구력을 반영한다.
기능적 보행 지수(3m, 기능적 이동성)는 0점(보행 불가)에서 5점(독립적 보행)으로 평가한다.
보행 주기는 입각기 60% : 유각기 40%로 구성된다.
달리기는 이중지지가 없어 양발이 공중에 뜨는 시기가 있다.
정상 분속수는 약 110 steps/min이다.
일상생활수행능력을 측정하며 6영역(의식·행동·기분·일상생활활동·운동검사·치료합병증)을 포함한다.
총 42개 항목을 0~4점(5단계)으로 채점하며 점수가 높을수록 좋지 않다.
파킨슨병 운동기능 범위를 간단히 평가하며 1~5단계다.
수정판은 0·1·1.5·2·2.5·3·4·5의 8단계이며 점수가 높을수록 운동기능이 저하된다.
파킨슨 증상에 따른 5단계 분류다.
운동영역 15개 + 행동영역 11개로 구성되며 0~4점의 5점 척도다.
점수가 낮을수록 정상, 높을수록 증상이 심하다.
UPDRS = 42항목·0~4점, H&Y = 1~5단계(수정판 8단계), Schwab = 5단계
UHDRS = 헌팅턴병 평가(운동 15 + 행동 11), 낮을수록 정상
28개 피부분절 감각검사와 10개 주요근육 도수근력검사로 손상수준을 결정한다.
A(완전손상)·B(불완전, 감각 보존)·C·D(불완전, 운동 보존)·E(정상)로 구분한다.
FIM의 단점을 보완한 척수손상환자 ADL 평가로 호흡·조임근 조절 부분이 척수손상에 최적화되어 있다.
자조활동 20점 + 호흡과 조임근 조절 40점 + 이동성 40점 = 100점이며 점수가 높을수록 독립적이다.
외상성 척수손상환자의 보행능력을 평가하며 보조자 도움·보조기 사용 등을 변수로 한다.
0~20단계로 20에 가까울수록 독립적이다.
다발성경화증 평가에 쓰이며 기능적 체계 8가지를 측정한다.
각 기능을 0~5 또는 6등급으로 채점하며 단계가 낮을수록 정상, 10.0은 사망이다.
1~2등급 최소 객관적 비정상, 3~4등급 경미한 장애, 5~6등급 보행 가능·완전 활동 불가능, 7~9등급 거의 휠체어·침대 제한이다.
근위축성 가쪽경화증(ALS) 환자의 일상생활 수행 신체기능을 4단계로 평가한다.
1단계 40~48점(대부분 일상생활 가능), 2단계 30~39점(일부 기능 도움), 3단계 20~29점(대부분 도움), 4단계 19점 이하(대부분 휠체어·침상)다.
길랭-바레 등 호흡근 침범을 평가하며 0~4단계다.
0(힘든 운동 시)·1(평지 빨리·오르막)·2(평지 걷다 멈춤)·3(평지 100m 또는 몇 분)·4(옷 입기도 숨참)이다.
만성질환자·치매환자의 ADL을 측정하며 10항목(개인위생·목욕·먹기·화장실사용·계단·옷 입고 벗기·대변조절·소변조절·의자/침대이동·보행)이다.
총점 100점(중요도에 따라 5·10·15점)이며 0~24점 완전 의존, 25~49점 중증 의존, 50~74점 중도 의존, 75~90점 경도 의존, 100점 완전 독립이다.
18개 항목(운동 13 + 인지 5)으로 ADL 자립도(BADL·IADL)를 평가한다.
항목당 7점, 총점 126점(완전독립)~18점(완전의존)이며 7점(완전 독립)·6점(부분 독립)·5점(감독)·4점(최소 도움)·3점(중등도 도움)·2점(최대 보조)·1점(완전 보조)이다.
BADL(Basic ADL)은 가장 기본적 활동으로 목욕·먹기 등이다.
IADL(Instrumental ADL)은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활동으로 애완동물 돌봄·자녀양육·식사준비 등이다.
뇌졸중·치매환자 ADL을 6개 영역(목욕·옷·용변처리·이동·대소변 조절·식사)으로 평가한다.
6점 완전 의존, 4점 부분 의존, 2점 많은 독립, 0점 완전 독립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의존이다.
만성 질환자·노인의 기능적 능력을 측정하며 P(신체상태)·U(팔 기능)·L(다리 기능)·S(감각)·E(대소변 조절)·S(지원·감정)로 구성된다.
1점 정상, 4점 완전의존이며 6~24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기능이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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