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이론 | 마이메르시 MyMerci
통증이론
(1) 통증 학설
① 특이설 - 각 피부감각 수용체
- 파치니 소체(Pacinian corpuscle): 깊은 압각, 고주파 진동(~250Hz), 빠른 적응, 가속도 감지. 진피 깊은층 · 피하조직
- 마이스너 소체(Meissner's corpuscle): 가벼운 촉각, 저주파 진동(~50Hz), 질감. 무모피부(손가락 끝, 입술) 진피 유두층
- 메르켈 원반(Merkel's disc): 지속적 촉각 · 압각, 두점 분별, 위치 감지, 느린 적응. 표피 바닥층 (손가락 끝 다수)
- 루피니 소체(Ruffini ending): 피부 신장, 지속 압력 (전통 분류로는 온각)
- 크라우제 끝망울(Krause): 점막 부위 촉각 (전통 분류로는 냉각)
- 자유신경 말단(Free nerve ending): 통각 · 온도감각 · 거친 촉각. 상피 · 결합조직에 광범위 분포
② 유형설
- 문턱값을 넘으면 에너지 형태에 관계없이 통증으로 감지
③ 문조절설 (Gate Control Theory)
- 척수 뒤뿔 제2 · 3층판 아교질에서 통증 전달 · 차단
- 굵은 들신경섬유(Aα, Aβ)와 가는 들신경섬유(Aδ, C)의 활동수준
- 큰 신경섬유의 압력이 문 폐쇄 → 작은 신경섬유의 통증 차단 (아플 때 문지르는 행동의 원리)
📌 실전 체크 포인트!
- 수용체 매칭: 파치니(깊은 압각·진동) / 마이스너(가벼운 촉각) / 메르켈(지속 촉각·두점분별)
- 빠른 적응 vs 느린 적응: 파치니(빠름) / 메르켈(느림)
- 문조절설 = TENS 고빈도-저강도의 원리 (Aβ 활성)
- 자유신경 말단 = 통각
(2) 통증 경로와 내인성 아편물질
① 통증의 해부학적 경로
- 척추 등쪽뿔 → 뇌줄기 종말핵 → 시상 → 대뇌겉질
② 내인성 아편물질
- β-엔돌핀: 뇌하수체, 시상하부
- 엔케팔린: 중추신경계 광범위
- GABA
📌 실전 체크 포인트!
- 통증 경로: 척수 등쪽뿔 → 시상 → 대뇌겉질
- 엔돌핀설 TENS = 저빈도-고강도 TENS의 원리
- GABA = 억제성 신경전달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