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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피부 |
학습포인트 |
빛의 정의와 분류 및 특성과 치료의 기본 법칙을 이해하여야 하며, 열의 이동방법, 치료의 법칙 등에 대한 중점적인 학습이 요구된다. |
중요포인트 | 출제연도 |
빛의 분류와 특성 | 20 22 25 |
광선치료의 법칙 | 20 21 22 23 24 |
1. 피부의 구조
1) 피부의 역활
피부 | • 피부는 미용에 아주 중요한 역활을 담당 • 유아기의 피부는 부드럽고 깨끗함 • 노화에 따른 정상적인 생리적 변화 –유년기: 점이 생김 –중년: 피부가 처지기 시작 –노년: 주름살이 생김 • 피부는 모든 부위가 항상 일정한 구조가 유지되는 것이 아님 • 표피와 진피의 두께, 탄력섬유, 모낭, 피지선, 아포크린샘, 에크린샘의 유무와 숫자는 부위와 나이에 따라 다름 • 어떤 부위는 털이 있고 어떤 부위는 없음 • 몸통이나 팔의 피부는 건조하고, 사타구니나 겨드랑이의 피부는 촉촉함, 얼굴 피부에는 기름기가 많음 | |
보호 작용 | • 물리적 충격에 대한 보호 작용 –진피층의 탄력성과 피하조직의 완충 작용 • 화학적 자극에 대한 보호 작용 • 세균에 대한 보호 작용 –피지막: 약 pH 5.5의 약산성으로 세균의 번식을 억제 • 광선에 대한 보호 작용 | |
체온조절 작용 | • 체온이 상승 시: 모세혈관, 모공, 한공이 확장되어 땀의 분비를 촉진하고 열 발산을 증가시켜 체온을 낮춤 • 체온이 감소 시: 혈관이 수축되면서 열 발산을 억제하고 땀의 분비가 줄어들어 체온을 상승시킴 | |
감각작용 | • 진피에 온각, 냉각, 촉각, 압각, 통각의 감각 수용체가 존재 | |
흡수작용 | • 외부 물질이 세포간지질에 녹아 흡수되거나 부속기관(모낭, 피지선, 한선)을 통해 흡수 됨 | |
호흡작용 | • 1% 정도는 피부표면을 통해 산소를 흡수하고 이산화탄소를 방출 | |
비타민 D 합성작용 | • 자외선에 노출 시 프로비타민 D가 비타민 D로 활성화되며,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도와 뼈를 견고하게 하는 역할을 함 | |
2) 피부의 구조
(1) 표피
표피 | • 혈관이 분포되어 있지 않은 피부의 가장 표면층으로 층상 편평상피세포로 구성 • 말피기층과 색소층 두 층으로 나눔 –말피기층: 표피의 표면을 싸고 있으면서 각질화에 관여 –색소층: 표피의 심부층. 각질은 존재하지 않으나 색소침착에 관여하는 멜라닌을 형성 • 피부의 두께: 표피의 두께로 결정 | |
각질층 | • 표피의 가장 바깥층 • 평편 각질세포가 여러 층으로 겹겹이 쌓여 있는 모양 • 핵은 존재하지 않으며, 원형질은 각질화에 의해 대체 | |
투명층 | • 각질층에 바로 아래에서 투명하고 평평한 층의 형태를 이룸 • 세포질 안에는 각질을 형성하는데 관여하는 투명한 단백질성 물질인 엘레이딘이 존재 • 투명층은 주로 손바닥의 두꺼운 부분과 발바닥의 대부분에 주로 많이 분포 | |
과립층 | • 투명층 아래에 위치 • 평평한 세포가 세 겹에서 다섯 겹 정도로 층을 이루고 있음, 착색이 되는 작은 과립상을 세포질 안에 다수 포함 | |
배아층 (종자층) | • 표피의 심부층 • 멜라닌 색소를 형성하는 능력이 있는 층이며 기저층과 극세포층으로 나뉨 • 기저층: 직사각형 핵을 가진 원통형 세포로 층을 이루고 있음 –리보솜이 풍부하고, 내형질 세망과립 함유 –흑색과립을 함유한 멜라닌모세포가 발견 –멜라닌 과립들은 말피기세포에서 발견되며, 흑색소모소체에서만 형성 • 극세포층: 다극체 세포들로 구성, 결합소체라 부르는 잘 발달된 소판들에 의해 결합 | |
(2) 진피
진피 | • 표피 아래에 위치 • 매우 튼튼하고, 유연성이 있는 고도의 탄성 구조 • 두께는 신체의 전면보다는 후면이 사지의 내측면보다 외측면이 더 두꺼우며 손바닥과 발바닥이 다른 곳에 비해 더 두꺼움 • 평균적 두께: 1~2 mm, 손·발바닥: 3 mm • 눈꺼풀, 음낭, 성기 등과 같이 부위들은 얇음 • 진피의 두께는 진피가 피하조직과 명확한 경계가 없기 때문에 정확한 측정 어려움 • 진피의 표층은 유두층, 심층은 망상층으로 나눔(실제로는 두 경계가 명확하지 않음) | |
유두층 | • 표피 아래에서 연속적인 세밀한 연결망을 형성 • 모세혈관은 고리 모양으로 유두 내에 분포: 표피의 세포들에 영양 공급 • 유두에는 마이스너 촉각소체가 있으며 특히 손바닥이나 발바닥에 풍부하게 분포 • 장문 및 족저문: 유두가 일정한 배열을 이루어 손바닥이나 발바닥의 피부표면에 특수한 무늬를 나타낸 것 • 지문: 손가락에 있는 것 | |
망상층(그물층) | • 랑거의 절창이개선: 외과적 수술 시에 중요하게 고려 • 굵은 조직섬유·탄력섬유의 방향: 피부표면에 거의 평행 • 정상운동 시 방향: 피부의 신축작용과 방향에 일치 • 큰 상처: 랑거의 절창이개선에 따른 절개 • 작은 상처(미용상): 평행으로 절개 • 평활근 섬유가 많은 곳: 유두, 유륜, 음경, 회음, 음낭, 대음순 등의 성기관 • 인체에 있어서 안면의 진피 내에 횡문근 섬유가 정지(표정근) | |
피하지방조직 | • 온몸의 피하조직을 총칭하여 지방층이라 함 • 보온 및 영양 축척에 중요 • 지방조직은 여성 > 남성, 어린이 > 어른 발달 • 부위에 따라 가장 많은 곳은 복벽으로 여성의 경우 3 cm가 넘는 경우도 있음 • 비교적 많은 곳: 뺨, 유방, 둔부, 대퇴, 액와, 슬와, 손바닥 및 발바닥 등 • 거의 없는 곳: 안검, 음낭, 음경, 음핵, 소음순 등 | |
2. 피부의 빛 반응
1) 빛의 직접 반응
급성반응 | • 태양광선 중에서 1%의 자외선(180~390 nm) 중 0.2%(290~320 nm)의 자외선이 사람의 피부에 광화상과 같은 손상을 일으킴 • 자외선에 대한 피부의 내성: 흑인 > 동양인 > 백인 |
만성반응 | • 육안으로 관찰되는 조기 노화와 피부암의 발생 등 태양광선에 장기간 노출된 부위에 일어나는 만성적 또는 지연형의 반응 –조기 노화의 비가역성 특성: 피부표면 건조, 꺼칠꺼칠하고 비후, 주름 발생 –피부암: 자세포암, 기저세포암, 흑색종으로 분류 |
2) 빛의 간접반응
내인성 빛 과민 반응 | • 생체 내에서 생산되는 광과민 물질: 포르피린 예 유전질환의 포르피린증 • 유발 파장: 주로 가시광선 스펙트럼(400~700 nm) |
외인성 빛 과민 반응 | • 화학물질에 의한 피부가 광과민성 반응을 일으키는 것(320~420 nm) |
3) 광독성 반응
• 자외선(특히 UVA)에 노출될 때 발생하는 비면역학적 피부 화상 반응
• 빛 증감성 물질이 체내에 섭취되면 피부에 접촉된 빛 감수성이 항진되고 여기에 빛이 조사되어 유발
주원인 및 빛 증감 물질 | • 약물 복용 및 도포: 항생제(테트라사이클린 계통), 소염진통제(NSAIDs), 이뇨제, 당뇨약, 항암제, 여드름 치료제(레티노이드 등) 등 • 식물 성분(푸로쿠마린): 셀러리, 라임, 레몬, 오렌지, 당근 등에 포함된 프로쿠마린 성분 –피부에 묻은 후 햇빛을 받으면 발생 • 화장품 및 향수: 향수, 오일, 자외선 차단제 성분 등이 자외선과 반응하여 광독성을 유발 • 화학물질: 타르, 세제, 산업용 절삭유 등 |
작용 기전 및 특징 | • 자외선과 반응: 피부 내 물질이 자외선을 흡수하여 활성화되면서 주변 조직을 손상시킴 • 빠른 반응: 대개 햇빛 노출 후 수 분에서 수 시간 내에 빠르게 증상이 나타남 • 비면역성: 알레르기 체질이 아니어도 충분한 양의 물질에 노출되면 누구나 발생 |
4) 빛 알레르기 반응
• 정상 상태에서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던 물질들이 자외선에 의해 활성화되면서 지연과민반응에 의한 염증이 일어나는 질환
• 빛 감작물질에 반복해서 접촉한 후에 피부 면역 세포가 활성화되어 알레르기 반응(면역 반응)을 일으킴
원인 | • 주로 자외선 A(UVA)와 B(UVB)가 피부 면역 세포를 자극하여 발생 • 약물 및 화학물질: 특정 항생제, 고혈압약, 당뇨약 등을 복용하거나 향수, 자외선 차단제 성분이 빛과 반응해 유발되기도 함 |
초기 증상 | • 옻나무에 접촉한 것과 같은 알레르기 반응과 유사 • 심한 소양증, 홍반, 수포를 동반한 습진성 병변이 조사 후 24~72시간 이내에 광조사 부위에 생김 |
5) 광독성 반응과 빛 알레르기 반응 차이
| 광독성 반응 | 빛 알레르기 반응 |
발생기전 | 자외선이 특정 성분과 반응해 세포를 직접 손상 | 자외선이 피부 내 물질을 항원으로 변형시켜 일으키는 면역 반응 |
발현 속도 | 노출 후 수분 ~ 수 시간 내 즉시 발생 | 노출 후 24~72시간 뒤 지연 발생 |
증상 | 심한 일광 화상과 유사(발적, 통증, 부종) | 습진 및 두드러기 형태(가려움, 수포, 붉은 반점) |
발생 부위 | 햇빛을 받은 부위에만 한정 | 햇빛을 받지 않은 전신 부위로도 퍼질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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