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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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퇴원, 그리고 외래(통원) 진료는 환자 치료의 핵심 과정입니다. 각 과정에서 생성되는 기록은 환자의 진료 흐름을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기록으로, 정확성, 완전성, 적시성이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이 단원에서는 각 기록의 정의, 구성 요소, 작성 원칙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환자가 입원할 때 작성하는 기록으로, 입원 당시의 환자 상태, 입원 경위, 초기 진단 및 치료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입원 후 24시간 이내에 완성해야 합니다.
기억 포인트: 입원 기록은 '입원 당시의 스냅샷'입니다. 이후 진행 기록(Progress Note)의 기준점이 되므로, 특히 주호소와 현병력을 상세하고 객관적으로 기록해야 합니다.
입원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는 환자에 대해 퇴원 후 7일 이내에 작성하여 완성해야 하는 요약 기록입니다. 향후 외래 추적 관찰이나 타 병원 진료 시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퇴원 후 치료 계획: "퇴원 후 1주일 내에 심장내과 외래 방문. 처방된 Aspirin 100mg, Clopidogrel 75mg은 매일 복용 유지. 흉통 재발 시 즉시 응급실 내원할 것."
퇴원 후 치료 계획: "약 잘 먹고 외래 보러 오세요." (지시사항이 모호하고 구체적이지 않음)
외래(통원) 환자를 진료할 때 작성하는 기록입니다. 입원 기록에 비해 간결하지만, 계속적인 진료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진료 직후에 기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입원 후 24시간 이내 완료 여부 확인, 주호소/현병력 등 필수 항목 누락 확인
퇴원 후 7일 이내 완료 여부 확인, 퇴원 시 진단명과 추적 계획 명시 여부 점검
방문 시마다 기록 존재 여부, 진료일자와 내용의 일치성, 연속성 유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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