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야?
컨텐츠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실습과목: 정신간호학실습
주제: 정신분열증 스펙트럼 장애 (Schizophrenia Spectrum Disorder)
작성일: 2024.11.04
학번/이름: 202412345 / 홍길동
정신분열증 스펙트럼 장애는 현실 검증력의 손상, 사고(생각), 지각, 감정, 행동, 대인관계의 광범위한 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중증 정신질환군입니다. 양성증상(환각, 망상), 음성증상(의욕저하, 감정의 둔마), 인지증상(집중력 저하)이 혼재되어 나타납니다.
| 범주 | 요인 | 설명 |
|---|---|---|
| 생물학적 | 유전적 소인 | 일가족력 시 위험 10배 증가. 다유전자적 상호작용. |
| 신경생화학적 | 도파민 과잉 가설 | 중뇌변연계 도파민 과활동이 양성증상과 관련. |
| 구조적 | 뇌실 확대, 전두엽 기능저하 | 뇌영상에서 확인 가능. 음성/인지증상과 연관. |
| 환경적 | 산전 스트레스, 도시거주, 사회경제적 불리 | 취약성-스트레스 모델: 유전적 취약성에 환경적 스트레스가 발병 촉진. |
| 도구명 | 평가 영역 | 점수 범위/의미 |
|---|---|---|
| PANSS (Positive and Negative Syndrome Scale) | 양성증상(7항목), 음성증상(7항목), 일반정신병리(16항목) | 각 항목 1(없음)~7(극심함). 총점 30~210. 치료반응 평가에 유용. |
| CGI-S (Clinical Global Impression-Severity) | 전반적 중증도 | 1(정상)~7(가장 심한 환자). 빠른 임상적 판단. |
| BNSS (Brief Negative Symptom Scale) | 음성증상 | 총 13항목. 의욕결여, 감정표현둔화 등 세부 평가. |
| 항목 | 내용 | 비고 |
|---|---|---|
| 성명 | 김○○ | 가명 |
| 나이/성별 | 28세/남 | 남성 발병 연령대(10대 후반~20대 초반) |
| 주진단 | 정신분열증 (Schizophrenia) | DSM-5 기준 |
| 입원경로 | 응급실 통해 자의입원 | 망상, 환각으로 인한 가정 내 위기상황 |
| 입원기간 | 현재 2주차 | 급성기 치료 중 |
| 영역 | 사정 내용 | 해석 |
|---|---|---|
| 외모/행동 | 단정치 못한 복장, 눈 맞추기 회피, 때때로 공중을 응시하며 중얼거림, 전반적 의욕 저하된 모습. | 음성증상(의욕저하) 및 양성증상(환각 관련 행동) 반영. |
| 기분/정동 | 기분: “불안하고 두려워요”. 정동: 둔마(Blunted). 적절한 감정표현이 제한적. | 음성증상(정동의 둔마)과 정신병적 증상에 따른 불안 공존. |
| 사고 | 내용: “CIA가 나를 감시하는 카메라를 방에 설치했다”는 피해망상 지속. 형태: 때때로 연상이 느슨해짐. | 핵심 양성증상. 현실 검증력 현저히 손상. |
| 지각 | “남자 목소리가 내 머릿속에서 욕을 한다”는 환청(청각 환각) 호소. 주로 저녁 시간 심해짐. | 핵심 양성증상. 스트레스나 외부자극 적을 때 악화될 수 있음. |
| 인지기능 | 지남력: 시간, 장소, 사람 온전함. 기억력: 단기기억 약간 저하. 집중력: 면담 중 쉽게 산만해짐. | 정신분열증의 인지증상(집중력 장애) 반영. |
| 통찰력/판단력 | 통찰력: 질병에 대한 인식 부족(“제가 아픈 게 아니라 그들이 문제에요”). 판단력: 현실적 대처능력 손상. | 치료 순응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
| 검사 항목 | 결과 | 정상치/참고치 | 의의 |
|---|---|---|---|
| 말초혈액 WBC | 7,200 /μL | 4,000 ~ 10,000 /μL | 감염/염증 소견 없음. 항정신병약물 부작용(무과립구증) 감시 필요. |
| Prolactin (프롤락틴) | 45 ng/mL | 남성: 2 ~ 18 ng/mL | 현저히 상승. 전형적 항정신병약물(리스페리돈)의 부작용 가능성. |
| 공복혈당 | 102 mg/dL | 70 ~ 99 mg/dL | 경계역. 항정신병약물의 대사증후군(당뇨) 위험 감시 필요. |
| 혈중 지질 (중성지방) | 180 mg/dL | < 150 mg/dL | 상승. 대사증후군 위험인자. |
| 갑상선기능(TSH) | 2.1 μIU/mL | 0.5 ~ 5.0 μIU/mL | 정상. 기분장애 감별. |
| 뇌 MRI | 특이소견 없음 | - | 기질적 원인(종양, 감염) 배제. |
| 약물혈중농도 (Olanzapine) | 25 ng/mL | 치료범위: 20 ~ 80 ng/mL | 치료 범위 내. 약물 순응도 및 효과 판단 자료. |
| 약물명 (제네릭) | 용량/빈도 | 경로 | 약리작용/목적 | 간호중요사항 |
|---|---|---|---|---|
| Olanzapine (지프렉사) | 15 mg / 1회 일몰 후 | PO (경구) | 비정형 항정신병약물. 도파민(D2) 및 세로토닌(5-HT2A) 수용체 길항. 양성/음성증상 완화. | 부작용 감시: 체중증가, 졸림, 구강건조, 대사증후군(혈당, 지질). 낙상주의(기립성저혈압). 서서히 증량/감량. |
| Biperiden (아키네톤) | 2 mg / 1회 취침시 | PO | 항콜린제. 항정신병약물의 추체외로계 부작용(EPS) 예방/치료. | 구강건조, 시야흐림, 변비, 요저류 주의. 노인에서 섬망 유발 가능성. |
| Lorazepam (아티반) | 1 mg / 1회 취침시 (PRN 불안시) | PO | 벤조디아제핀. 불안, 초조감, 불면 완화. 근이완, 항경련. | 의존성/내성 주의. 과다진정, 기억장애, 낙상위험 증가. PRN 시 효과/부작용 사정. |
| Sodium Valproate (데파켄) | 500 mg / 1회 취침시 | PO | 기분안정제. 공격성, 충동성, 정서적 불안정 조절 보조. | 간기능, 혈소판 수치 감시. 체중증가, 떨림, 탈모 가능성. 갑작스런 중단 금지. |
| Bisacodyl (둘코락스) | 10 mg / 1회 PRN 변비시 | PO | 자극성 하제. Olanzapine, Biperiden 부작용으로 인한 변비 완화. | 장기사용 시 의존성/대장무력증 유발 가능. 충분한 수분섭취 동반 교육. |
S: “저 방에 카메라 있어요”, “머릿속에서 누가 계속 말해요. 조용히 하라고!”
O: 공중을 응시하며 중얼거림, 면담 중 집중 곤란, PANSS 양성증상 점수 높음, 현실 검증력 부족.
S: “할 힘이 없어요”, “그냥 누워 있고 싶어요.”
O: 침상에서 대부분 시간 보냄, 개인 위생 관리 소홀(3일간 샤워 거부), 표정과 감정표현이 둔함, Olanzapine 복용 중.
S: “저는 안 아픈데 왜 여기 있는 거죠? 약도 먹기 싫어요.”
O: 질병 인식 부족, 치료 필요성 부정, 약물 복용 시 거부감 표현.
S: “사람들 만나는 게 부담스러워요.”
O: 병실에 단독 거주 선호, 단체 활동(작업치료) 참여 거부, 대화 시 시선회피, 대학 중퇴 후 무직 상태.
S: “배가 더부룩하고 변 보기 힘들어요.”
O: Olanzapine, Biperiden 복용 중, 배변 빈도 1회/3일, 식사량 및 수분섭취 부족, 복부 팽만감.
| 간호목표 | 간호중재 | 이론적 근거 |
|---|---|---|
| 단기목표 (1주일 이내): 1. 환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불안을 50% 감소시킨다. 2. 환자가 간호사와 하루 2회, 10분간 현실 기반 대화를 시도한다. 장기목표 (퇴원 시): 1. 환자가 스트레스 상황 시 현실 검증 기술 2가지를 활용한다. 2. 환각/망상의 빈도와 강도가 감소하여 PANSS 점수가 하락한다. |
1. 신뢰관계 형성: 비판적이지 않고 수용적인 태도로 접근,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2. 현실 지향 제공: 매일 인사 시 이름, 시간, 장소를 알려주고, 병실 환경을 단순하고 자극적이지 않게 유지한다. 3. 증상 대처 기술 교육: - 환청이 들릴 때: “지금 그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저는 들리지 않습니다. 약물이 도움이 될 거예요.” 라고 현실을 제공. - 스트레스 관리: 심호흡, 음악 듣기, 산책 등 대체 활동 제안. 4. 안전 보장: 망상 내용을 논쟁하거나 강하게 부정하지 않는다. 환각으로 인한 위험행동(도주, 자해) 가능성을 주기적으로 사정한다. 5. 약물 치료 협조: 약물의 증상 완화 효과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 복용을 독려하며 부작용을 모니터링한다. |
- 신뢰관계는 치료적 동맹의 기초로, 중재 수용성을 높인다(Peplau의 대인관계 이론). - 현실 지향은 혼란을 줄이고 외부 현실과의 연결을 도와 현실 검증력을 강화한다. - 현실 제공은 환자의 주관적 경험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객관적 현실을 제시하는 기법으로, 혼란을 줄인다. - 논쟁은 환자의 방어심을 강화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 - 항정신병약물은 도파민 과활동을 조절하여 양성증상의 생물학적 기반을 치료한다. |
| 잠재적 합병증 | 감시 사항 | 예방적 중재 |
|---|---|---|
| 약물 부작용 (추체외로계 증상, 대사증후군) | EPS(강직, 떨림, 안절부절), 체중, 혈당, 지질, 프로락틴 수치, 기립성 저혈압. | 정기적 신체사정, 혈액검사, Biperiden 같은 예방약 투여, 식이/운동 상담. |
| 자해/타해 위험 | 망상 내용(피해성), 환각 명령의 내용, 공격적/충동적 언행, 심한 불안/초조. | 환경 안전점검(위험물 제거), 위기 시 de-escalation 기법 사용, 지속적 관찰. |
| 사회기능 퇴행 | 일상생활 수행능력(ADL), 대인관계 회피 정도, 무기력함. | 점진적 활동증진 프로그램(위생관리부터 시작), 사회기술훈련(ST) 참여 독려. |
| 신체적 합병증 (변비, 구강건조) | 배변 빈도/양상, 구강점막 상태, 수분섭취량. | 고섬유식, 충분한 수분 공급, 구강간호 교육, 필요시 완하제 사용. |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운영진이 검토할게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