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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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니즈(Needs)를 알아야 유리하니까
체력, 의지를 중요하게 볼 수 밖에 없는 업종입니다.
업무시간이 대개 7am~ 6pm 인데, 출근 준비시간을 따지면 2교대 근무시간(12시간/일)인 셈이죠.
게다가 활동량도 많은 업종입니다. 병원다닐 때, 하루 2만보는 기본이죠? 건설업도 2만보는 훌쩍 넘더라고요.
따라서, 건설업 보건관리자에게 아래 세가지 사항은 중요하게 적용됩니다.
① 매번 일찍 출근하는 게 가능한지, ② 격주마다 토요일 근무 가능한지, ③ 체력 좋은지
따라서, '간호사 생활을 하며 교대근무에도 익숙하며, 이른 출근과 많은 활동량에 거부감이 없다'는 사실을
어필하면 좋습니다. (교대근무가 싫어서(힘들어서) 건설업 보건관리자 지원한다는 말은 X)
추가로, '일용직 근로자'들은 '외국인'도 많고, '나이도 다양하고', '성격도 다양하기'에
여러사람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갈등 시 해결할 수 있는지 '단단하되 유연함'을 보여주는 게 중요해요.
'병원에서도 다양한 환자, 사람을 만났고, 그 중에서도 예기치 못한 갈등상황이있었으나 유연하게 대처해왔으며,
앞으로도 '대상자가 바뀔 뿐, 누굴 만나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경험과 노하우가 있음'을 강조하면 좋겠죠!
공공기관이다 보니, 어떤 수 없이 타 업종 대비 보수적인 성향이 존재하는 업종입니다.
그래서 '예의'있는지, '차분'한지(차분함과 소심함은 다릅니다)를 볼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는 '통통 튀는 지원자' 보다는 '자신감 있는 차분한' 지원자를
선호하는 분위기 입니다. (충주맨 같은 분위기는 소수의 부서만 그럴 것이라고 경험자로서 소신발언 합니다.)
또, 자연재해(폭우, 폭설) 시 비상근무나 당직근무를 시행할 수 있으므로, 그런 경우 불만 없이 근무할 수 있는
지원자를 선호하겠죠? 이러한 특성 때문에, 공공기관이 선호하는 지원자, 공공기관의 니즈(needs)는
'너무 애같지 않은', 즉 '어른스러운' 지원자를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따라서, 자신감을 갖되 차분하고 어른스럽게, 안정감을 어필하고 또박또박 답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면접장 전 옷매무새 정돈을 깔끔히 하는 것을 추천드리며, 염색, 피어싱 등은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공무원은 2~3년마다 인사이동을 해요. 즉, 2~3년마다 본인 업무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업무는 스스로 터득'하는 분위기 입니다. (보건관리 업무 외 전산 사용 등은 '누가 나서서 알려주지 않음')
낯선 조직체계에 잘 적응하고, 잘 스며들 수 있는지, 무난하게 어울릴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게 좋아요.
제조업은 '근속 기간'을 중요하게 보는 곳입니다.
'우리 회사에 계약기간까지, 정규직인 경우 그만두지 않고 오래 다닐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만약 연고지와 다른 타지의 기업에 지원하게 된다면, '사는 곳과 다른데, 잘 다닐 수 있나요?' 와 같은 질문에
답변을 어떻게 하느냐도 '중요한 득점 point'가 될 수 있죠.
특히, 지방 → 수도권은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수도권 → 지방으로 지원 할 경우
근무지와 연고지에 대한 질문에 당황하지않고 잘 준비하셔야 합니다.
또, 제조업 특성상 '우리 회사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가 중요한 요소이자, 합격의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① 지원하는 곳이 어떤 '품목'을 생산하는 제조업인지 잘 파악하고 가기 (ex: 2차전지, 반도체, 가스, 고무 등..)
② 해당 기업 사이트에 들어가서 '공정' 파악하기 (ex: 케이크 제조업이라면, 생크림공정, 토핑공정, 포장공정 등)
★'다른 지원자와의 차별점 갖는 Tip'
(1) 공정파악 후 '공정별 위험'이 무엇이 있을지 (ex: 가스제조회사 = '폭발'사고 위험이 높겠네.')
(2) 만약 해당 기업 '산업간호사'로 근무할 경우, 주로 어떤 유형의 처치를 할 것 같은지 파악(상상)해보기
(ex: 가스 누출로 인한 '화상'이 많다면, <화상처치>를 주로 하겠구나.')
(3) 핵심 '면접 스크립트' 만들기, 여서 진짜 포인트 알려드릴게요 ! [★(1), (2)를 기반으로 핵심만들기]
- 면접관 : "우리회사에 궁금한 점 있나요?" 라는 질문을 받게된다면, 연봉이나 복지에 관한 질문들 보다는
- 지원자 : "해당 회사에 관심을 가지고 조사하다보니, 해당 회사는 00공정이 주 공정인 것으로 파악합니다.
이에 만약 제가 보건관리자로 근무하게 된다면, 00공정에서 특히 화상사고가 많이 발생할 것 같은데,
이 때 사내 <화상처치>만으로는 어려울 경우 사고자를 이송할 수 있는 <연계 병원>이 있는지,
혹은 <비상 조치 시스템>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식으로 '내가 파악한' 해당 회사의 '특징'과, 그 '특징'을 가지고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면
제조업 면접에 훨씬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요.
또, 기업에게 '우리 기업에 관심이 많고, 잘 적응할 수 있겠구나. 무얼 해야할지 이미 파악을 했구나!'와 같은
긍정적인 인식을 남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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