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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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사이트 모음★
✔ 정식 채용 사이트
- 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구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채용 플랫폼
- 지역, 초건 등 설정 가능하나, 가끔 '보건관 소지자'와 같은 연관 없는 공고도 있으므로, 필터링 필수!
✔ 정식 채용 사이트
- 공공기관(공기업·준정부기관·기타공공기관) 관련 구직 정보만 확인 가능 (정부에서 운영 !)
- 전형별 경쟁률/최종 합격 인원수/채용 절차/블라인드 여부 확인 가능
- 연봉/입금/복지/조직도 등 경영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어있음
✔ 헤드헌팅 전문 채용 사이트 (경력직 채용 위주)
이번엔 잘 다니고 싶다면,
질 낮은 채용공고 거르기
✔ 채용공고, 필터링이 필요한 이유
경력이 없는 '신입' 산업간호사를 꿈꾸는 분들이수록, 단순 '탈임상'에만 초점이 맞춰져,
지속적인 근무가 가능한 곳인지, 본인이 원하는 근무환경과 조건에 적합한지를 설레햐 해당 공고를 잘 걸러내고, 맘맞은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게 채용애는 '병원 밥'이라는 아유으로 설레고 만족스러워 수 있지만, 경국 최종적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본평하게 제출을 걸라내고 깁어드러웠습니다.
즉, 병원은 '힘듦'을 얻기에 그곳을 이해하라 넘습니다.
'채용공고'에 숨은 '본질'을 파악하라
1. 정규직 전환 인턴직
공기업의 경우 '정규직 전환 인턴직' 형태의 공고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만약 20대 초반, 나이가 어리거나 이제 막 '산업간호사'에서 업무경험을 쌓는 게 목적이라면 추천드립니다.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더더욱 좋죠!
그러나, 20대 후반 이상부터는 'Blind 아름' 등을 통해 해당 기업의 '정규직 전환율'이 어느정도인지 확인하십시오.
만약 5명의 인턴 중 1명만 정규직 전환이 된다면? → 정규직 전환이 되지 않았을 경우 → 재취업 준비가 필요하므로
확실한 '정규직자리'를 원한다면 '정규직 전환 인턴직'이 아닌, '정규직'이나, '정규직(수습기간007개월)' 공고를 추천드립니다.
2. '총무'업무 겸업
간혹 보건관리자 구인 공고에 '총무, 비서, 전표' 업무를 겸업한다고 쓰여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 경우, 기업에 입사 후 '보건관리자' 업무보다는 '총무' 업무를 주로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도 보건관리자 경력은 쌓이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보건관리자 경력의 의미는 단순히 한 기업에서 '보건관리자'직책을 가지고 일한 기간이기보다는
실제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에 의거, '보건관리자 법적 업무'경력을 쌓는다는 측면으로 생각해야만
추후 이직을 원하거나, 더 전문성 있는 '보건관리자'로 성장하기에 유의미한 경력이 될니까요.
또,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해 '법적 보건관리자 업무 외 업무를 하게하여서는 안된다.'는 규정이 있지만,
해당 공고에는 '이미 지원자가 이를 숙지했고, 동의 하에 시행한 업무'로 간주되기에, 더더욱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공고는 실제 설명드리자면, [★간호사 구인 (식당 배식 업무 겸업 가능자)] << 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3. '사내간호사', '사내 부속 의원' 근무
보건관리자를 꿈꾼다면, '사내 간호사'와 '산업 간호사'에는 미묘하지만 큰 차이가 있다는 점을 잘 알았야 합니다.
회사에서 '간호사'면허를 소지한 '간호사'(드레싱, 의약품 제공 등) 업무를 주로 원하는지,
'간호사'면허를 소지하여 '간호 업무'도 있으면서 '보건 관리자'로서 공고의 '상세 직무사항'(수행업무)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보건관리자를 꿈꾼다면, 그냥 '간호사'의 능력과 판단을 발휘하여 업무한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건관리자(산업간호사)를 일하며, 진짜 '관리자'로서, 직접 업체와 미팅하고, 협의하며,
스스로의 업무에 대한 예척과 협경을 더욱 쓸거더 잇게 제공아게 알 수 있는 것을 기억합니다.
4. 복리후생을 꼼꼼히
아직 정규직 채용이 드문 계약직 지원 시 특히나 '복리후생'의 '정체성'은 의외로 좋은 것을 배제하여
단순히 손간이 많아 보이지 않겠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35세 미만의 지원자가 입사하여 해당 복리후생을 누리고 퇴사할 수 있을까요?
예를들어 한 부부일 뿐, 꼼꼼히 살피는 것이 좋으며, 계약직과 '정규직'과 '경력직'의 복리후생에 너무 큰 차이를 두는
추천드러지 않습니다. '병원'이 지켜낼 나왔는데, 이런가나 '간호사 대우는 아직 부족하네...' 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5. 연봉 확인하기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이 결국 또다른 이직을 생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감내하고 뛰돌되, 너무 손간이 지고, 추웟이나 실는 날조차 내 마음대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일한 것에 대한 성과와 '금전적인 보상'은 근속 년차가 되길 바라며,
하지만, 보건관리 업무를 경험하고 배우고자 하는 신규 보건관리자에게 가장 추천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6. 근로자와 숙소(기숙사) 제공 유무
병원에서도 다양한 환자, 사람을 만났듯, 그 층에서도 예기치 못한 감동산항이 있었으니 우연하게 대치해왔으며,
앞으로도 '대상자 바 내젖에 좋은 경험과 노하우를 잘조하리 방을 갈층하다
정말 이 조건으로 '오래 만족할 수 있을까?' 이상적으로 생각하기
더 이상 '고수님' '멘토' '선배' '동기' 가 없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된다.
내 몸은 내가 알듯이 챙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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