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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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사이트 모음★
✔ 정식 채용 사이트
- 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구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채용 플랫폼
- 지역, 조건 등 설정 가능하나, 가끔 '보건증 소지자'와 같은 연관 없는 공고도 있으므로, 필터링 필수!
✔ 정식 채용 사이트
- 공공기관(공기업·준정부기관·기타공공기관) 관련 구직 정보만 확인 가능 (정부에서 운영 !)
- 전형별 경쟁률/최종 합격 인원수/채용 절차/블라인드 여부 확인 가능
- 연봉/임금/복지/조직도 등 경영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어있음
✔ 개인 운영 채용 사이트_blog ('25. 11. 기준)
✔ 헤드헌팅 전문 채용 사이트 (경력직 채용 위주)
이번엔 잘 다니고 싶다면,
질 낮은 채용공고 거르기
채용공고도 '자기소개서' 처럼
'좋은 말로 포장'할 수 있단 사실
✔ 채용공고, 필터링이 필요한 이유
경력이 없는 '신입' 산업간호사를 꿈꾸는 분들일수록, 단순 '탈임상'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근무가 가능한 곳인지, 본인이 원하는 근무환경과 조건에 적합한지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게 처음에는 '병원 밖'이라는 이유으로 설레고 만족스러울 수 있지만, 결국 최종적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분명히 채용공고를 잘 걸러내고, 알맞은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맞은 곳을 결정하고, 그 곳에서 '보건관리자(산업간호사)'로서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으세요.
취업,'산업간호사'. '보건관리자'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추후 이직까지 고려하기 위해서 경험만큼 '경력'도 중요합니다.
조각경력은 기업이나 병원에서 공통적으로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지원자의 성실성, 끈기에 대한 오해소지 있음)
채용공고를 제대로 확인하고, 목표 기업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원은 '힘듦'을 알기에 그만큼 이해범위가 넓습니다.
즉, 조각경력도 이해가 가능하며, 수요와 공급이 많은 만큼 '조각경력'이 마이너스 요소로 크게 작용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기업에서는 '조각경력'을 곧 '지원자의 성실함, 끈기' 혹은 '우리 회사에 입사해도 오래는 안다니겠군..'등의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조각경력'은 병원에 비해 보건관리자 경력에 있어 치명적입니다,
따라서, '내가 생각하는 조건에 100% 일치하는 직장은 매우 희박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나은 곳을 선택하기 위해
질 낮은 채용공고를 필터링하는 안목을 길러 '지속 가능한 근무'를 할 수 있는 곳에 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 이직 경험과 노하우를 찬찬히 풀어보겠습니다!
'채용공고'에 숨은 '본질'을 파악하라
✔ 괜찮아 보여도, 깊게 생각해봐야할 공고들
1. 정규직 전환 인턴직
공기업의 경우 '정규직 전환 인턴직' 형태의 공고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만약 20대 초반, 나이가 어리거나 이제 막 '산업간호사'에서 업무경험을 쌓는 게 목적이라면 추천드립니다.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더더욱 좋죠!
그러나, 20대 후반 이상부터는 'Blind 어플' 등을 통해 해당 기업의 '정규직 전환율'이 어느정도인지 확인하십시오.
만약 5명의 인턴 중 1명만 정규직 전환이 된다면? → 정규직 전환이 되지 않았을 경우 → 재취업 준비가 필요하므로
확실한 '정규직자리'를 원한다면 '정규직 전환 인턴직'이 아닌, '정규직'이나, '정규직(수습기간00개월)' 공고를 추천드립니다.
2. '총무'업무 겸업
간혹 보건관리자 구인 공고에 '총무, 비서, 전표' 업무를 겸업한다고 쓰여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 경우, 기업에 입사 후 '보건관리자' 업무보다는 '총무' 업무를 주로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도 보건관리자 경력은 쌓이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보건관리자 경력의 의미는 단순히 한 기업에서 '보건관리자'직책을 가지고 일한 기간이기보다는
실제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에 의거, '보건관리자 법적 업무'경력을 쌓는다는 측면으로 생각해야만
추후 이직을 원하거나, 더 전문성 있는 '보건관리자'로 성장하기에 유의미한 경력이 될거니까요.
또,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해 '법적 보건관리자 업무 외 업무를 하게하여서는 안된다.'는 규정이 있지만,
해당 공고에는 '이미 지원자가 이를 숙지했고, 동의 하에 시행한 업무'로 간주되기에, 더더욱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공고는 실제 설명드리자면, [★간호사 구인 (식당 배식 업무 겸업 가능자)] << 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3. '사내간호사', '사내 부속 의원' 근무
보건관리자를 꿈꾼다면, '사내 간호사'와 '산업 간호사'에는 미묘하지만 큰 차이가 있다는 점을 잘 알고있어야 합니다.
회사에서 '간호사'면허를 소지한 '간호사'(드레싱, 의약품 제공 등) 업무를 주로 원하는지,
'간호사'면허를 소지하여 '간호 업무'도 있으면서 '보건 관리자'의 주 업무를 함께 수행할 수 있는 '산업간호사'를 원하는지
공고의 '상세 직무사항'(수행업무)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보건관리자 업무인 '작업환경측정 및 환경개선', 'MSDS관리', '법정 보건관리자 업무' 등의 문구가 있는 곳을 추천드립니다.
'채용공고'를 보고, '취업 후 퇴근길'을 상상해보자
✔ 정말 이 조건으로 '오래 만족할 수 있을까?' 이성적으로 생각하기
4. 복리후생을 꼼꼼히
아직 정규직 채용이 드문 현 업계 특성상 쏟아지는 '계약직 채용' 공고 속에서
단순히 순간의 '탈임상' 이라는 장점 보다는, '지속가능한 만족'이 가능한지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계약직 채용공고인데, 복리후생에 '임직원 종합검진(35세 이상)'이라고 쓰여있을 경우,
35세 미만의 지원자가 입사하여 해당 복리후생을 누리고 퇴사할 수 있을까요 ?
예를들어 한 부분일 뿐, 꼼꼼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고, 계약직과 정규직의 복리후생에 너무 큰 차이를 두는 곳이라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병원이 지겨워 나왔는데, 여길가나 간호사 대우는 아직 부족하네...' 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5. 연봉 확인하기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이 결국 또 다른 이직을 생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강내하고 뛰어들되, 너무 '순간에 치우쳐' 강내하지 마세요.'
일한 것에 대한 성과인 '긍정적인 보상'은 근속의 계기가 되기도하여, 결국 '이직 사유'가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채용공고 내 연봉이 명확히 명시되어있지 않은 경우, Blind(블라인드) 앱, 잡알리오(공공기관의 경우), 캐치 등
플랫폼 검색을 통해 대략적인 '연봉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저 또한 Blind(블라인드) 앱을 통해 해당기업 현직자에게 '연봉'을 물어본 경험도 많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보다는 '현직자가 당해연도 연봉, 성과급, 회사 경제상황 등을 잘 알고있기 때문'이죠.
추가로, 대기업 계열사의 계약직 공고 중, '성과급이 많아서 ... 연봉과는 별개로..' 이런 곳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계약직과 정규직의 성과급 지급 기준은 동일한지, '지난번 성과급은 어느정도, 어떤 기준으로 어느범위까지 지급했는지',
'몇월 정도에 성과급이 나오는지'(본인이 그때까지 다니거나, 성과급 지급월 전까지 기본급으로 생활이 가능한지 충분히 고려하기)
6. 근무지와 숙소(기숙사) 제공 유무
병원은 전국 어디에나 있지만, 보건관리자는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만큼 외진인 경우가 많습니다.
공단, 지방, 도시 외곽일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근무와 생활 만족도를 위해 아래 사항들은 꼭! 확인하세요.
①근무지는 적절한지(주변 인프라 등을 로드뷰를 통해 확인해 볼것을 추천드립니다.)
②생활권(인프라)은 생활하기 괜찮을지 (퇴근하고 아무것도 안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삶의 만족도에 분명 큰 차이가 있습니다.)
③외지일 경우 사택(숙소-기숙사) 지원을 하는지 등을 꼼꼼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회사0000 사택' 검색 추천)
④자가가 있을 시(숙소나 주변 생활권과의 거리 계산), 자차가 없을 시(셔틀버스 운영하는지, 사택지원 or 근처 생활권 있는지)
더 이상 '교수님' '멘토' '선배' '동기' 가 없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된다.
내 몫은 내가 알뜰히 챙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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