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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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는대로 하는 것보다 주체적으로 일하는게 좋다면
워라벨, 직업만족도 최상 예상
위라벨은 ‘임상 간호사’에 비해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특히, 내 업무만 잘 마무리 지어놓는다면, 자유로운 연차사용이 가능한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기업마다 다르지만 ‘보건 휴가’ 즉, 생리 휴가를 쓸 수도 있고요. (무급인 경우 많으나, 그게 어디예요?)
건설업은 공사기간을 맞추기에, 공공기관은 내가 연차를 사용하면 다른 직원이 ‘대직’(대신하여 업무부담중)을 해야하기 때문에 100% 편할 수는 없지만, 제조업의 경우 대개 연말에 다른 부서, 직원들도 쉬는 분위기라
업무만 잘 마무리 지어놓는다면 길게는 1주~2주 정도 장기연차를 사용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기업 입장에서도 ‘미사용 연차수당’을 환급해주는 것보다, 연말에 장기연차를 사용하는 쪽이 더 좋으니까
직원과 기업이 ‘윈윈(win-win)’하는 느낌이라 연차사용이 전혀 눈치보이지 않고요.
그래서, 연말에는 장기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직원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위라벨은 정말 최고에요!
주관적인 부분이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굉장히 만족합니다. (★★★★★)
사실 저는 ‘공무원’이랑도 잘 맞는 성향은 아닌 것 같아요. 주체적으로 제가 결정하는 업무를 좋아해요.
그래서 병원에서 근무할 때, 제 성향과 너무 안맞았고,, 결과적으로 직업만족도가 바닥을 쳤던 것 같아요.
예를들어 나이트 번 job 중에, ‘나이트 근무시간 안에만 끝내면 되는 루틴업무’를 내가 생각해둔 순서가 아닌,
선임이 시키는데로 그때그때마다 쳐내고, 결과적으로 제대로 끝내지 못하거나 오버타임 하는 상황이 잦아서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거든요.
그런데 이 일은 내가 주체가 되어 업무 방향과 속도, 일정, 업체를 결정하다보니 ‘간섭’받지 않아서 좋아요.
물론 그만큼 업무의 책임소재가 ‘나’이기 때문에 초반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적응하고 나면 어떤 순서로 어떤 업무를 어느 시기에 어떻게 해야할지 눈에 그려져요.
그래서 저와 비슷한 성향인 분들은 ‘보건관리자’로 일할 때, 직업만족도가 굉장히 높을거라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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