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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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반, 설렘 반의 실습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3학년 때는 다양한 임상 현장을 경험하며 이론과 실제를 연결하는 연습을 하게 돼요. 힘들고 지칠 수 있지만, 가장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활동하기 편한 실습복과 발이 편안한 간호화는 필수예요. 하루 8시간 이상 서서 일해야 하니 쿠션감이 좋은 제품으로 선택하세요.
포켓에 들어갈 작은 수첩, 펜, 포스트잇, 초침이 있는 시계, 클립보드, 개인 물통 등을 미리 챙겨주세요.
실습은 '평가'의 시간이 아니라 '배움'의 시간이에요. 모르는 것은 숨기지 말고, 적극적으로 질문하세요. "이 환자분은 왜 이 약을 복용하시나요?", "제가 도와드릴 일은 없을까요?"처럼 호기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먼저 다가가 인사하고, '제가 도와드릴 일 있을까요?'라고 물어보세요. 선생님들도 바쁘지만, 적극적인 실습생에게는 더 많은 것을 가르쳐주려 할 거예요.
그냥 따라다니지 말고, 간호사 선생님들이 어떤 환자를 먼저 확인하는지, 무엇을 중점적으로 관찰하는지 잘 보세요. 환자의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요.
단순히 그날의 기록을 넘어서, '왜 이런 간호를 해야 할까?'라는 고민을 담아내세요. 예를 들어 '오전 8시 활력징후 측정'만 적는 게 아니라, '오전 8시 활력징후 측정: 환자분에게 고혈압이 있어 주기적으로 혈압을 확인하고 보고함'과 같이 이유를 덧붙여 보세요
매일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궁금한 점은 따로 메모해두세요. 컨퍼런스 발표 시에는 'NRS 8점의 통증을 호소하셨습니다'처럼 주관적 감정보다는 객관적 사실을 중심으로 발표하는 연습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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