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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습 전 준비 편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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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습 전 준비 편

간호학과 실습 가이드 - 실습 전 준비편
간호학과 실습 가이드
2. 실습 전 준비 편
2-1. 필수 준비물 & 장비 꿀팁

실습복 & 간호화

  • 실습복: 학교에서 제공되는 실습복을 입고 가는 게 기본입니다! 학바학이지만, 보통은 깔끔한 이미지의 유니폼스러운 실습복, 혹은 실제 간호복과 비슷한 실습복 중에 하나를 채택해요. 사실 실습생에게 중요한 건 핏보다 활동성이에요. 주머니가 많을수록 좋습니다.펜, 펜라이트, 메모지 등을 넣고 다녀야 하거든요.
  • 간호화: 진짜 중요해요. 하루 8시간을 서서 보내는데, 발이 아프면 집중력이 완전히 떨어져요. 간호화도 공구하는 학교가 많긴 한데,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사는 친구들도 많았어요. 저는 '뽀너스' 같은 아치형의 쿠셔닝이 좋은 운동화형을 추천해요. 처음엔 간호화 같지 않아 보일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현장에서는 편한 게 최고더라고요.

필기도구의 신

    • :

      기본 검정 펜, 삼색볼펜 2개

      네임펜, 형광펜도 이상 수치 체크 위해 있어야 하고, 이왕이면 노크형으로 사는게 편해요. 병원에서 펜이 사라지는 건 일상다반사예요ㅎㅎ 참고로 너무 아끼는 펜은 가져가지 마세요! 병원 실습에 가져가는 순간부터 '잃어버린다' 생각하고 들고 가는 게 편해요!
    • 미니노트:

      A6 크기 정도의 작은 노트

      하나면 충분해요. 한 손에 쏙 들어가고, 언제든 꺼내쓸 수 있을 정도로 주머니에 들어갈 크기의 노트. 아 스프링이 있으면 주머니에서 꺼낼 때 걸리적거리니까 되도록이면 스프링 없는 걸로 구매하세요! 다이소나 아트박스에 팝니다!
    • A4 클립보드: 환자 파악, 실습일지 서서 쓸 때 유용합니다. 탄탄한 걸로 꼭 가져가세요!
    • 포스트잇: 환자 V/S을 간호사 선생님들께 깔끔하게 전달드릴 때 좋습니다! 손바닥 반만한 크기가 딱 좋았어요.
    • 미니 의료용 가위: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은 템 중 하나입니다. 은근 테이프나 종이 자를 일이 많더라구요.

그 외

    • 실습지침서: 기본이죠! 반드시 가져가서 미래의 case study 환자 정보를 적어놓으면 좋아요.
    • 의학용어 정리본: 실습할 때 의학용어 모르는 게 나오면 당황스러워요. 미리 준비해서 실무에 활용되는 의학용어 상황마다 습득하면 좋아요. 저는 <마이메르시 간호사를 위한 의학용어> 챙겨갔어요.
    • 초침 있는 시계: V/S 측정할 때 특히 호흡수 셀 때 필요해요!
    • 물통: 실습 중에는 목이 정말 많이 말라요. 특히 겨울철 병동은 난방 때문에 건조하거든요. 실습 때는 보통 서 있거나 돌아다니니 가볍고 작을수록 좋아요!
    • 펜라이트: 사실 저는 실습때 한 번도 사용해본 적은 없지만, 혹시 모르는 상황에 대비해 기본템으로 가지고 가세요. 가장 저렴한 걸로 구매해 가시면 됩니다.
    • 압박스타킹: 필수 아니지만 필수인 아이템. 8시간 이상 서 있으면 다리가 엄청 많이 부어요ㅠㅠ 압스 하고 안하고 차이가 많이 컸습니다. '뽀너스 압박스타킹' 괜찮더라구요!
    • 여분 마스크: 마스크 줄이 끊어질 때 리필용의 여분 마스크를 하나 더 가져가세요.
    • 여분 머리끈/머리망: 머리끈 하나 가져갔다가 끊어져버리면 곤란하더라구요.
    • 간단한 간식 (필요 시)

다시 한 번! 실습 준비물 체크리스트

    1. 기본템

    • ☐ 실습복
    • ☐ 실습화
    • ☐ 머리끈
    • ☐ 명찰
    • ☐ 손목시계(초침 있는 것)
    • ☐ 미니 노트
    • ☐ 실습지침서 (케이스 스터디 기록용)
    • ☐ 의학용어 정리본

    2. 필기도구

    • ☐ 검정펜
    • ☐ 삼색볼펜
    • ☐ 형광펜
    • ☐ 네임펜
    • ☐ 미니노트 (포켓에 들어가는 크기)
    • ☐ 포스트잇
    • ☐ A4 클립보드
    • ☐ 미니 의료용 가위

    3. 그 외

    • ☐ 압박스타킹
    • ☐ 여분 마스크
    • ☐ 여분 머리끈/머리망
    • ☐ 물통
    • ☐ 펜라이트

2-2. 실습 지침서(컨퍼런스) 작성법

컨퍼런스 준비할 때 가장 큰 실수가 "모든 칸을 다 채우려고 하는 것"이에요. 교수님들은 양보다는 질을 봐요.

효율적 요약법

  1. 환자 기본정보: 나이, 성별, 진단명만 간단히
  2. 주요 증상: 환자가 호소하는 것 2-3가지만 핵심적으로
  3. 간호진단: 생명과 직결된 것부터 우선순위 매기기
  4. 간호중재: 실제로 해본 것, 관찰한 것 위주로 작성

발표 대비 노하우

컨퍼런스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신 있게 말하기"예요. 모르는 걸 아는 척하지 말고, "아직 공부가 부족해서 다음 시간에 보고드리겠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훨씬 좋아요. 교수님들도 그런 정직함을 높이 평가하시거든요.

2-3. 반드시 복습해야 할 기본 지식

기본 중의 기본

  • 활력징후: 정상 범위는 무조건 외워두세요!
    • 수축기혈압 90-140mmHg, 이완기혈압 60-90mmHg
    • 맥박 60-100회/분
    • 호흡 12-20회/분
    • 체온 36.5-37.5℃
  • 손위생: 6단계 손씻기는 꿈에서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체화시키세요
  • 투약 원칙: 5R(Right patient, drug, dose, route, time) + 3 Checks
  • 자주 나오는 약물 키워드

    • 항생제: Cefazolin, Vancomycin의 부작용과 관찰 포인트
    • 진통제: Morphine, Fentanyl의 호흡억제 작용
    • 이뇨제: Furosemide 사용 시 전해질 불균형 주의
    • 항응고제: Heparin 사용 시 출혈 위험성

    질환별 핵심

    • 당뇨: 혈당 정상치, 인슐린 종류와 작용시간
    • 고혈압: 혈압약 종류와 부작용
    • 심부전: 호흡곤란, 부종 사정법
    • 뇌졸중: 의식수준 사정, Glasgow Coma Scale

    2-4. 마음가짐 ― 나는 실습생이다

    환자·보호자 앞에서의 태도

    여기서 중요한 건 '실습생'이라는 정체성을 명확히 하는 거예요. 주인의식은 좋지만, 과도한 책임감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

    환자분을 마주할 때 "안녕하세요, 간호 실습생 000입니다"라는 자기소개는 반드시 해야 해요. 환자분들도 누가 돌봐주는지 알 권리가 있거든요.

    그리고 절대 환자 정보를 병실 밖에서 이야기하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복도, 카페에서 환자 이야기가 나오는 순간 HIPAA 위반이에요.

    의료진과의 관계

    겸손하되 소극적이지는 말아요. "제가 도와드릴 일이 있을까요?"라는 한 마디가 정말 큰 차이를 만들어요. 간호사 선생님들도 바쁘시지만, 적극적인 실습생에게는 더 많은 걸 가르쳐주시거든요. 물론 병동이 너무 바쁜 상황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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