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야?
컨텐츠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외상성 손상의 치료 방법
(1) 치관파절
① 법랑질에 국한된 치관 파절
•날카로운 부위를 갈고 인접치아와 외형이 같도록 incisal edge 재형성
② 치수노출이 없는 치관 파절
•광범위한 치질손상과 상아질의 노출을 보이는 경우로 노출된 상아세관을 먼저 폐쇄
•교정용 밴드, 복합레진 수복, celluloid crown 수복, 치아 파절편의 재부착 등
③ 치수노출을 동반한 치관 파절
•1 mm 이하의 치수노출을 동반한 치관파절의 경우: 직접치수복조술
•치근단 미완성, 노출부위 작고, 손상 후 경과시간이 얼마 안 된 경우: 치근단유도술
•치근단 미완성, 노출부위가 크고, 손상 후 경과시간이 오래된 경우: 치수절단술 혹은 근관치료
•치근단이 미성숙된 영구치의 경우: 치근단형성술
(2) 치관–치근파절
▶ 외력에 의한 수평적 충격의 결과로 발생, 치관측 파절편의 동요
① 치관–치근이 파절된 유치: 발치
② 치관–치근이 파절된 영구치
•치관측 파절편 제거 후 치은절제술과 골절제술 후 포스트를 이용한 금관수복 시행
•치관측 파절편 제거 후 외과적 정출 혹은 교정적 정출 후 금관수복 시행
(3) 치근파절
▶ 치아장축에 수평적인 충격으로 유발, 상아질, 백악질, 치주인대, 치수를 포함하는 파절
▶ 유치인 경우: 동요도가 낮고 치수감염 증세가 없는 경우 정기적인 관찰, 동요도나 전위가 심하면 발치 시행
▶ 영구치인 경우: 단순파절은 2~3개월 고정, 다발성 파절은 발치 시행
▶ 근관 내 흡수관찰 시: 정기적인 검사 시행 후 파절선 주위에서 치조골의 흡수현상이 발견되면 근관치료 시행
① 치경부 파절
•치관부를 보존하거나 고정하기 어렵고 치은열구와 가까워 감염이 되기 쉬워 예후가 좋지 않음
•치경부 파절치아는 치관부를 제거, 파절부위를 노출시켜 근관치료 → 포스트 형성 → 근관내 고정 → 인접치아를 이용한 교정적 정출술 시행
② 중앙부 파절
•치경부 파절과 근단부 파절의 중간 정도의 예후
•변위된 파절편을 제 위치에 위치시킨 후 2~3개월간 복합레진 혹은 상부자(arch bar)를 이용하여 고정 → 근관치료 → 재검사(2, 4, 8주, 3개월)
③ 치근단 파절: 고정이 잘 되므로 예후가 가장 좋음
•파절편 고정 후 치수생활력이 상실된 경우 → 근관치료, 지속적인 임상검사 빛 방사선검사
•파절선이 치근단 1/3에 가까운 경우 → 예후는 좋으나 치수괴사, 치근관협착, 치근의 외흡수, 내흡수 등이 나타날 수 있음
(4) 치아의 변위
① 진탕과 아탈구: 특별한 치료는 없으나 동통을 호소하는 경우 조기접촉 부위를 제거(교합력에 의한 외력방지), 주기적인 검사 실시(외상 후 1~2개월 후 치수생활력검사 시행)
② 함입
•유치
–함입 시 영구치의 순면에 있는 경우 3~4주 이내에 재맹출을 기대
–합입 된 유치가 설측에 존재, 혹은 영구치 치배에 손상을 줄 가능성이 있으면 즉시 발치
–함입된 치아가 원위치로 맹출하게 되면 즉시 치수절제술 시행(손상 후 6개월 동안에는 치수괴사가 가장 흔함)
•영구치
–조금 함입되었을 경우에는 재맹출을 기대
–심하게 함입되었을 경우에는 함입된 치아를 원위치로 노출 후 고정 혹은 교정력으로 견인
③ 정출, 측방변위
•유치: 발치를 원칙으로 하나 심하지 않은 경우 치아를 정복시키고 고정, 고정 이후 대부분 치수절제술을 동반
•영구치
–치아를 재위치시키고 고정[예: 레진 와이어 스플린트, 상부자(arch bar), cross suture splint 등]
–치수생활력검사를 시행하여 치수생활력이 상실된 경우 근관치료 시행
④ 완전탈구
•유치: 발치가 원칙
•영구치: 치근단이 완성된 치아 → 치수절제술을 시행하여 가능한 한 빨리 치조와에 재식, 고정실시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운영진이 검토할게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