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320 ~ 350만원 / 부서와 나이트갯수, 경력에 따라 달라짐.
수습기간에 60, 120, 200만원 순서로 받게되고 3개월 후 정규직 발령되면 매달상여, 자기개발비 등 포함하여 위와 같은 금액을 받게된다.
2월이랑 4월은 상여금이 나오지않아 280만원을 받게된다.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아 잡일이 적다. 슈터기가 없어서 계속 콜을 해야된다는게 단점.
수기차팅이 처음엔 이상하지만 어느 정도 적응하면 편하다고 한다.
매년 EMR 도입 예정이라고 하지만 30년째 수기차팅을 사용 중이다.
분위기랑 월급, 듀티는 좋아서 다들 잘 다닌다.
일부 병동은 오버타임도 심하고 태움도 좀 있다.
상스러운 욕, 물리적 어택이 있기도 한다.
병동 근무복이 특수복이라 편하다.
밥 맛있다. 못 먹는게 문제지...
리모델링한 기숙사가 깨끗하다고 한다.
노조가 잘하고 있어 저세상 듀티표를 볼 수 없다. 오프수도 평균 10개 정도 되는 듯?